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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 사진
성지 요약 소개
 
 

펠부아셍의 성모
   
 

프랑스 펠부아셍에서 성모님 발현이후 1984년, 교황 레오 13세는 '지극히 자애로우신 펠부아생의 우리 모후 수도회' 를 승인했다. 교황청 포교 성성은 1900년 예수 성심 성의(聖衣)를 교령으로 승인했다. 동시에 그 성의에 관한 모든 권리를 성모 무염 시태 수도회의 총원장에게 부여했다. 성모님의 발현 이후 에스텔 파게트는 계속해서 펠부아생에서 살았다. 성모님이 예언한 극심한 시련이 닥쳐왔다. 1900년경 펠부아생의 이야기는 새빨간 거짓이라는 공격이 사방에서 들어왔다. 그 뒤 오랜 세월이 지나서야 비로소 그녀를 공격하던 사람들은 자기들의 잘못을 고백하고 자기들이 한 말을 취소했다. 에스텔은 1929년에 임종했다. 펠부아생의 발현이 그리 널리 알려지지 않은 것은 이상하다. 성모님은 그곳에서 참으로 많은 문제에 관해 말씀하셨으며,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충분히 검토할 가치가 있다.

 

캅의 성모
   
 
캐나다의 퀘백(Quebec)은 엘곤퀸 인디언의 말로 "강이 좁아지는 곳"이라는 의미대로 세인트로렌스 강폭이 좁아지는 곳에 자리 잡고 있다. 유네스코로 부터 "주옥의 도시"라는 찬사를 들은 성벽도시로 오늘날 세계유산도시로 지정이 되었다. 주민 85% 이상이 프랑스계 캐나다인으로 프랑스 문화권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프랑스어를 모국어로 사용하고 있을 뿐 아니라 그 기질이나 생활습관에까지 프랑스색이 짙고 강하게 침투되어 있다. 캅은 트루아리비에르에서 북쪽으로 10㎞ 정도 올라간 세인트모리스 강 연안에 있는 순례지이다.
북 아메리카 전역을 통틀어서 캅의 성모 성지처럼 대중적인 순례지는 거의 없다. 매년, 특히 봄과 여름에는 거의 백만에 육박하는 인파가 이 평화의 정원, 푸른 초원의 오아시스로 특별 순례를 하고 있다. 많은 이들이 1714년에 세워진 오래된 성당을 찾아오고 있으며, 교황 대리가 두 번씩이나 이 기적의 성상에 대관식을 거행하였다.
 

베타니아의 성모
   
 

베네수엘라 베타니아는 쿠아시에서 12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곳에 위치한 농원으로 이 근처에 언덕을 따라 흘러내리는 시내가 하나 있는데 언덕 밑에서 시내는 작은 폭포를 이룬다. 이 시내를 따라 빽빽이 들어선 초목들이 터널을 이루고 있으며 성모님의 첫 발현은 이 초목들로 이루어진 터널에서 1976년 3월 25일에 일어났다. 이 발현을 본 사람은 마리아 에스페란짜 (Maria Esperanza) 라는 여인이었다. 8여명의 사람들이 같은 날 그 장소에 있었는데 그들은 언덕으로부터 구름 같은 것이 오는 것을 보았으며 태양의 움직임과 빛의 현상을 보았으나, 그 여인은 같은 장소에서 1976년 이후 2년간 계속해서 성모님의 발현을 보게 되었다.



 

시라꾸사의 성모
   
 

이태리 시라꾸사에서 눈물 흘리신 성모님 상의 각판은가로 22센티미터 세로 29센티미터 크기의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석고상으로 조각가인 아밀까레 산띠니가 제작하였으며 뚜스까니에 있는 그의 작업실에서 대량으로 생산되었다. 그 중의 일부가 시실리 섬의 시라꾸사에 보내졌으며, 1953년 봄 그 작품들중 하나가 안또니나와 안젤로 야누소의 결혼선물로 주어지기 위해 구매되었다. 안젤로는 시라꾸사의 비아 델리 오르띠에 있는 형제의 집에서 함께 살기 위해 신부를 데려왔는데, 거기서 그들은 침대가 놓여있는 쪽 벽에다 그것을 걸어두었는데, 놀랍게도 이 각판(이하 상본) 으로부터 나흘 동안 눈물이 흘렀다. 이 각판을 모시기 위하여 특별히 건축된 성당에서의 공경은 세 분의 교황께 의하여 인정되었다. 그러나, 그렇게 인정이 된 것은 그 눈물의 기적에 대한 과학적 분석을 포함한 철저한 검사가 이루어진 후였다. 기적이 그처럼 철저하게 조사되고, 또 그렇게 신속하게 인정된 것은 처음 있는 일이었다고 한다.

 

성모승천기념 시스틴 성당
   
 


성모승천을 기념하는 시스틴 성당은 교황 식스또 4세(1471-1484년)의 명으로 1475-1482년에 걸쳐 죠반니 데 돌치의 설계로 건축된 곳으로, 당시의 교황의 이름을 따서 시스틴 성당이라고 부른 것이다. 이 성당은 교황의 비공식적인 의식을 행하는 성당이며, 또 교황이 서거했을 때, 전세계의 추기경들이 여기에 모여 교황의 비밀선거가 이루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제대를 중심으로 양쪽 벽에는 12개의 그림이 있는데, 모세와 그리스도의 일생을 나타낸 것으로 일품이다.


 

노틀담 대성당
   
 

성모 마리아를 뜻하는 노틀담(Notre-Dame)이란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성당은 성모 마리아를 위해 지어진 성당으로 빅토르 위고의 소설 '노틀담의 꼽추'로 유명하다. 파리의 발상지인 시테섬의 동쪽 끝에 있는 파리의 상징적 건물로 1163년에 기공해 182년 만에 완성되었고, 800년의 프랑스 역사가 담겨 있다. 성모 마리아를 위해 세워진 이 성당은 해마다 순례자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명소이다. 1만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이 성당의 종탑에 올라가면 시내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이 성당에서 예술의 극치를 볼 수 있는 창의 스테인드 글라스는 12~13세기 사이에 세워진 가장 오래된 성당의 명성을 더욱 빛나게 해준다.


 

주의 무덤 성당
   
 


매년 수백만의 순례자들이 방문하고 있는 이곳 골고다의 주의 무덤 성당은 예수께서 십자가에 처형당하신 곳에 세워져 있다. 성서에 의하면 예수께서 십자가에 처형당하신 곳은 해골(Golgotha/ Calvary, 골고다/갈바리아)이라 하는 곳" 이었다.
당시 이곳은 성문 밖으로 유대인의 처형 장소 및 무덤 지역으로 사용되고 있었다. 십자가에서 처형 당하신 예수는 당시 유대의 부자이며 공회의원인 아태마리아 사람 요셉에 의해 무덤에 장례 치러졌다. 그가 행한 장례는 전형적인 유대인의 장례법의 절차에 의해 행하여 졌다.

 

성소피아 성당
 


성 소피아 성당은 이스탄불에 있는 비잔틴 건축의 대표적 성당이다. 로마의 성 베드로 성당이 지어지기 전까지 규모면에서도 세계 최대를 자랑하던 성 소피아 성당은 오늘날까지도 비잔틴 건축의 최고 걸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그리스도교를 처음으로 공인하고 이 곳에 거하기로 정한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새로운 도시의 큰 사원'으로 325년 창건했던 성 소피아 성당은 비잔틴 제국(동로마)의 우스티니아누스 황제의 명에 따라 532년-537년에 다시 크게 개축되었다. 이후 오스만 제국이 들어서면서 개조되어 이슬람사원, 즉 모스크로 그 용도가 바뀌어 500여 년간 사용되었는데 이 때 성당 주변에 4개의 회교 첨탐이 생겼고 현재는 기독교와 이슬람 문화가 공존하는 박물관으로 개조되어 관광객들에게 개방되고 있다.


 

베들레헴
   
 



베들레헴(히브리어로 빵의 집, 아랍어로 고기의 집)은 예루살렘 남쪽 8km 떨어진 해발 870m 되는 언덕 위에 있다. 이곳의 인구는 약 3만여 명인데 이 불모의 땅을 경작하는 주민은 드물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올리브 나무와 진주조개 껍질로 만든 성물을 만들어 순례자에게 팔아 생활한다. 이 나전 공예는 십자군 시대에 이 지방에 소개되었다. 베들레헴은 아주 오래된 도시이고 그 역사는 아브라함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요셉도 갈릴레아의 나자렛 고을을 떠나 유대지방에 있는 다윗의 고향으로 올라갔는데 그 곳은 베들레헴이라고 한다. 요셉은 다윗 가문의 일족에 속했던 것이다. 요셉은 자기와 정혼한 마리아와 함께 등록하러 갔는데 마리아는 임신중이었다. 거기 머물러 있는 동안에 마리아는 해산할 날이 차서 첫 아들을 낳았다. 마리아는 아기를 포대에 싸서 구유에 뉘었다. 방에는 그들이 들 만한 자리가 없었던 것이다.(루가2,1-20)." 구약에서 신약으로 변화하게 되는 계기가 된 이 사건 이후로 이 곳 베들레헴은 수 백만 그리스도교인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기억되었으며, 성스럽고 소중한 곳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퐁멩의 성모

 
 

퐁멩에서도 성모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자신을 희생하신 당신 아드님을 보여주신다. 성모님은 우리에게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가라고 독촉하신다. 성모님은 그 십자가를 상징적으로 발현중 당신 심장안에 당신 손안에 당신 어깨위에 보여주셨다. 그것은 십자가를 다른 사람에게 짐지우지 말고 용기와 기쁜 마음으로 자신이 지고 가라는 물음인 것이다. 구세주의 십자가에 우리를 연결시키는 영신적 투쟁에 -우리의 투쟁이 알고 있는 것이든 비밀에 싸인 것이든- 우리가 참여하라는 것이다. 이것은 퐁멩에서 우리를 기다리는 은총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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