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맥탐사에 대하여 원베드로
수맥과 건강  
"수맥과 현대인의 건강" 강진수 신부 저 (요약정리)
수맥과 명당 안국준저 "수맥과 명당 길라잡이"요약
"명당은 있다" 박성엽 가브리엘 (요약정리)
자동수맥탐지기(Aura-Meter) 사용법 한국수맥학회
수맥 찾기  
수맥에 대한 이해 김문기 교수
  수맥 관련 서적들  
     

* 수맥관련 사이트 http://dir.naver.com/Lifestyle/Health/Alternative_Medicine/Dowsing/




수맥탐사에 대하여



1. 수맥(파)탐사의 일반개념

세상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물질의 기(氣) 또는 복사에너지에 기초한 다우징, 라디에스테지라고 불리우는 수맥(파)탐사는 인간과 자연과의 대화이므로 이 대화의 당사자인 탐사자들은 인간적, 자연친화적으로 겸손하고 순수하며 정직한 대화의 자세로 임하여 탐사하는 것이 기본 자세일 것이다. 수맥탐사자를 포함한 우리들은 자연을 사랑하면 자연도 우리를 사랑할 것이나 자연을 무시하는 환경파괴와 악용은 결국 우리에게 해를 주게됨을 알고 자연을 보호하고 감사하는 마음도 지니며 탐사하는 마음의 자세도 중요하다.

우주 및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자연의 물질은 각기 고유한 특성과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물, 공기, 흙 등에도 특유의 형태와 에너지를 갖고 있듯이 인간에게도 각기 특유의 특성과 에너지가 존재한다. 물질의 존재형태는 서로 다를지라도 자연과의 대화를 할 수 있는 공통의 언어가 있다고 보면 모든 자연과의 대화는 가능할 것이다. 인간과 인간은 공간의 파동을 통한 소리의 말로써 대화를 하기도 하지만 마음과 마음이 텔레파시(telepathy)로 통하듯 보이지 않는 마음의 파동으로도 대화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자연속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은 인간의 눈으로는 감지하지 못하고 있을 뿐, 고유한 에너지를 발산함으로써 자기의 존재를 나타내고 있을 것이다. 탐사봉이나 추로 수맥의 수심 및 양을 탐사시 대화로 하듯이 인간의 발산에너지인 기(氣)와 자연속의 특정 물질에서 발산되는 복사에너지(물질의 기)는 일정 조건하에서는 대화가 가능할 것이다. 이를 위한 한 대화의 방법인 다우징의 도구로 사용하는 것으로는 기초적으로 나뭇가지나 탐사봉, 원형추를 등이 있으나 진정한 다우징이란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서도 근거리, 원거리 구분없이 손과 눈, 감각(느낌)기능을 통해서도 가능한 대화방법일 것이다

다우징을 통해 수맥(파)을 찾아 물이 귀한 지역에서의 지하수를 개발하고, 온천과 광물질을 찾아내며, 건강진단을 하여 인류복지에 유익한 면으로 사용되고 있는 반면, 모든 이치가 그러하듯 이 세상에는 밝음과 어두움이 있고, 선에는 악이 따르며, 좋음에는 나쁨이 따르듯이 수맥의 유익한 면이 있는가 하면 유해한 면이 있다. 수맥파란 자연현상에 따른 작용으로 인류에 유해한 원인으로도 작용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해 보다 과학적인 조사와 연구로 유해 원인을 찾아내고 최소화하도록 지속적인 연구노력으로 인류 공동의 복지증진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발전되기를 기대한다.

인류사에서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무선전파(無線電波)의 발견은 세계를 하나로 묶는 커다란 사건이었다. 발견이후 인류의 집중적인 연구, 개발로 과학문명이 획기적으로 발전되었으며, 현대에는 과학의 꽃이라 불리우는 디지털 의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물질의 기(복사에너지), 수맥파, 텔레파시 등이 집중적이고 과학적 연구결과로 다양한 이용형태로 발전되어 세상이 또한번 크게 변화될 시대를 기대해 본다.

2. 수맥의 영향

가. 수맥, 수맥파의 의미

지질학적 의미 및 수맥관련 서적류에서 말하는 수맥의 의미를 종합하 여 요약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수맥(水脈)

수맥은 지하에 일정 규모의 물이 모여서 폭이 좁은 지층을 따라 서서히 맥상(脈狀)으로 흐르는 물줄기로서 깊이와 수량 및 방향이 있으며 수압차에 의해서 흐르므로 인체의 혈관과 같이 땅이나 강, 바다 밑, 산꼭대기 등 어디에나 있다. 수맥은 생수의 공급원이 되며 수맥은 흐름의 방향이 변화기도 하고 생성, 소멸되기도 한다.

2) 수맥파(水脈波)
수맥파는 수맥이 있으면 생성되어 지상으로 방사되는데 수직상승하는 유해파로서 수맥의 양과 유속, 밀도, 교차여부 등에 따라 유해정도가 다르며, 수맥파에 노출되면 인체의 생체리듬에 변화를 초래하여 각종 질병은 물론 신경전달체계에 영향을 끼친다.

나. 수맥의 영향

1) 수맥과 생활
물은 지표수와 지하수로 구분되는데 지표수는 냇물, 강물, 호수, 저수지 등 지표면에서 흐르거나 고여 있는 물이고, 지하수는 지하에 고여 있는 건수와 생수로 구분된다. 건수(乾水)는 수맥에 연결되지 않은 고여 있는 물이고, 생수(生水)는 수맥에 연결되어 있는 물로 지하의 수맥을 통해 흐르는 물이다. 물 없이는 살수가 없고, 물이 풍부한 나라는 살기 좋은 나라일 것이다. 예전에 우리나라는 물에 대해 큰 걱정 없이 살아 왔으나 최근 물의 오염으로 인해 물이 부족한 나라가 되는 듯 싶다. 물은 어디에서나 필요하며 고산지대의 군부대, 공장, 목욕탕, 호텔 및 병원, 농장, 골프장, 목장, 양어장 등에서 물을 공급받기 위해 지하수 개발이나 수맥을 찾고 있는 것이다.

2) 수맥과 건강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고, 질병은 치료하는 것보다는 예방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하였다. 질병에는 세균성 질병과 대사성 질병(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하여 생기는 질병)으로 구분되는데 수맥과 관계되는 것은 대사성 질병이다. 세균성 질병은 항생제투입으로 치료할 수 있지만 대사성 질병인 신경성 두통, 중풍, 치매, 고혈압, 당뇨병, 뇌졸증 등은 항생제로는 치료할 수 없는 질병들이다.

수맥 위에서 사는 경우(특히 잠자리) 신경성 두통, 불면증, 식은 땀, 이갈이, 악몽, 몽유병, 불임, 유산, 발육부진, 뇌졸중, 암, 중풍, 치매, 백혈병 등 질환을 유발하고, 고협압환자가 수맥 위에서 잘 때는 중풍, 고혈압환자가 음주후 수맥 위에서 잘 때는 심장마비를 일으킬 수 있으며, 암과 난치병환자들의 주거환경조사결과 예외 없이 강한 수맥이 흘렀음이 통계학적으로 조사됐다. 덴마크의사 한 분은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이 수맥 위에서 자면 반드시 암이 유발된다고 연구 발표하기도하였다. 자동차 급발진 사고도 수맥파에 영향을 받아서 생길 수 있으며, 정밀한 기계를 수맥 위에 설치하면 오동작을 일으킨다고 한다.

일상생활 중에 과로해서 병이 올 수도 있고, 불규칙한 생활, 나쁜 습관, 과음과식, 남용, 근심걱정 등에 몸이 약해져 병이 걸릴 수도 있으나, 규칙적이고 절제하며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데도 몸이 이상해져 오면 수맥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영국 수맥전문가 데이빗 코완(David Cowan)이나 이종창 신부의 수맥파 영향에 대한 자가 진단 법을 참고하여 해당되는 사항이 있는지 진단해 보고 미리 질병을 예방하는 지혜를 가져보자.

수맥파의 영향은 수맥의 크기에 따라 영향의 강도가 커지고 수맥과 수직상승방향으로 미치며 저층, 고층에 관계없이 영향을 주기도 하고, 같은 공간이라도 수맥파의 영향을 받는 장소와 받지 않는 장소가 있으며, 수맥이 교차되는 장소는 더욱 위험하다고 한다. 아울러 폐가(廢家)나 흉가(凶家)는 수맥이 지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산소(묘)아래에 수맥이 흐르면 잔디가 잘 자라지 않고 봉분이 가라앉기도 한다.

다. 수맥의 탐사
수맥을 찾는 방법에는 과학적인 조사방법외에 간단한 탐사 추나 탐사 봉(L-Rod) 또는 Y자형 나뭇가지를 사용하는 방법 등이 있으나 탐사요령과 정신력(집중력)이 필요하며, 수맥탐사가를 다우저(dowser) 또는 라디에스테지radiesthesis)라고 부르고 있다.

라. 수맥의 연구
수맥연구는 구라파에서 1세기 가까이 학자들에 의해 연구하였으나, 우리나라는 40여년전 프랑스 선교사 신부에 의해서 알려지고 1984년 임응승 신부에 의해 수맥강의가 시작되면서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현재는 몇 개의 수맥학회, 협회 등에서 이를 연구하고 있다.




수맥(水脈)과 건강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고, 질병은 치료하는 것보다는 예방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하였다. 질병에는 세균성 질병과 대사성 질병(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하여 생기는 질병)으로 구분되는데 수맥과 관계되는 것은 대사성 질병이다. 세균성 질병은 항생제투입으로 치료할 수 있지만 대사성 질병인 신경성 두통, 중풍, 치매, 고혈압, 당뇨병, 뇌졸증 등은 항생제로는 치료할 수 없는 질병들이다.

물은 지표수와 지하수로 구분되는데 지표수는 냇물, 강물, 호수, 저수지 등 지표면에서 흐르거나 고여 있는 물이고, 지하수는 지하에 고여 있는 건수와 생수로 구분된다. 건수(乾水)는 수맥에 연결되지 않은 고여 있는 물이고, 생수(生水)는 수맥에 연결되어 있는 물로 지하의 수맥을 통해 흐르는 물이다. 물 없이는 살수가 없고, 물이 풍부한 나라는 살기 좋은 나라일 것이다. 예전에 우리나라는 물에 대해 큰 걱정 없이 살아 왔으나 최근 물의 오염으로 인해 물이 부족한 나라가 되는 듯 싶다. 물은 어디에서나 필요하며 고산지대의 군부대, 공장, 목욕탕, 호텔 및 병원, 농장, 골프장, 목장, 양어장 등에서 물을 공급받기 위해 지하수 개발이나 수맥을 찾고 있는 것이다.

수맥연구는 구라파에서 1세기 가까이 학자들에 의해 연구하였으나, 우리나라는 40여년전 프랑스 선교사 신부에 의해서 알려지고 1984년 임응승 신부에 의해 수맥강의가 시작되면서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현재는 몇 개의 수맥학회, 협회 등에서 이를 연구하고 있다. 수맥은 인체의 혈관, 핏줄과 같아서 산, 평지, 바다에도 수맥이 있으며, 수맥이 지표면에 노출되어 있는 곳이 옹달샘이나 약수터로 수맥은 생수라는 깨끗한 물을 공급한다.

문제는 수맥의 기(氣), 즉 수맥의 파괴력 또는 수맥파라고 하는 유해파이다. 수맥파는 한 이론에 따르면 지구 내부의 고온 핵반응으로 방사되는 중성자가 수맥을 만나 X선이나 라돈방사선보다 강한 유해파(수맥파)가 발생하여 지표면으로 방출되는데 이 파는 동식물이나 인체의 세포조절기능을 방해하여 신체의 면역기능을 떨어뜨려 질병의 원인이 된다고 한다. 수맥은 수압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며, 수십cm에서 수m의 크기로, 수맥이 클수록 그리고 흐름이 빠를수록 영향이 크고 낮보다 밤에, 봄과 가을에 영향이 크다고 한다.

수맥 위에서 사는 경우(특히 잠자리) 신경성 두통, 불면증, 식은 땀, 이갈이, 악몽, 몽유병, 불임, 유산, 발육부진, 뇌졸중, 암, 중풍, 치매, 백혈병 등 질환을 유발하고, 고협압환자가 수맥 위에서 잘 때는 중풍, 고혈압환자가 음주후 수맥 위에서 잘 때는 심장마비를 일으킬 수 있으며, 암과 난치병환자들의 주거환경조사결과 예외 없이 강한 수맥이 흘렀음이 통계학적으로 조사됐다. 덴마크의사 한 분은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이 수맥 위에서 자면 반드시 암이 유발된다고 연구 발표하기도하였다. 자동차 급발진 사고도 수맥파에 영향을 받아서 생길 수 있으며, 정밀한 기계를 수맥 위에 설치하면 오동작을 일으킨다고 한다.

수맥파의 영향은 수맥의 크기에 따라 영향의 강도가 커지고 수맥과 수직상승방향으로 미치며 저층, 고층에 관계없이 영향을 주기도 하고, 같은 공간이라도 수맥파의 영향을 받는 장소와 받지 않는 장소가 있으며, 수맥이 교차되는 장소는 더욱 위험하다고 한다. 아울러 폐가(廢家)나 흉가(凶家)는 수맥이 지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산소(묘)아래에 수맥이 흐르면 잔디가 잘 자라지 않고 봉분이 가라앉기도 한다.


수맥을 찾는 방법에는 과학적인 조사방법외에 간단한 탐사 추나 탐사 봉(L-Rod) 또는 Y자형 나뭇가지를 사용하는 방법 등이 있으나 탐사요령과 정신력(집중력)이 필요하며, 수맥탐사가를 다우저(dowser) 또는 라디에스테지(radiesthesis)라고 부르고 있다. 일상생활 중에 과로해서 병이 올 수도 있고, 불규칙한 생활, 나쁜 습관, 과음과식, 남용, 근심걱정 등에 몸이 약해져 병이 걸릴 수도 있으나, 규칙적이고 절제하며 정상적인 생활을 하는데도 몸이 이상해져 오면 수맥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아래의 수맥파 영향에 대한 자가 진단 법을 참고하여 해당되는 사항이 있는지 진단해 보고 미리 질병을 예방하는 지혜를 가져보자.

수맥파 영향에 대한 자가 진단법

[ 진단1 : 영국 수맥전문가 데이빗 코완(David Cowan) ]

1. 나의 병은 현재의 집(잠자리)으로 옮긴 때부터 생겼는가?
- 작업장(사무실)도 해당. <속담 : 새집 짓고 3년! 이사 가서 3년!>

2. 집(잠자리 또는 사무실)을 떠나면 기분이 더 좋아지는가?
- 자고 나면 몸살처럼 피곤하나 일어서서 돌아다니면 오후에는 좋아진다.

3. 가족들 중 집안 분위기가 편안하지 못하다고 느끼고 있는 사람이 있는가?

4. 침대 위나 아래에 고양이가 눕기를 좋아하는가? (최악의 잠자리)
- 고양이는 사람에게 아주 해로운 수맥이 교차하는 곳을 좋아한다.
야행성으로 18시 간의 낮잠을 자는 습관이 있고 적을 경계하기 위하여 반쯤 잠든 상태를 유지한다.

5. 자기 집에 먼저 살던 사람들 중에 심한 환자는 없었는가?

6. 봄과 가을에 더 증상이 악화되는가?
- 수맥의 흐름이 빨라지는 계절이다.

7. 수맥의 흐름이 바뀐 뒤에 발병되었는가?
- 집 부근에 대형 건물의 신축, 다이너마이트 폭파작업 등의 영향

8. 귀신을 보거나 소리를 듣는 등 불쾌한 초상현상은 없었는가?

9. 침대에서 몸이 밀리는 것을 느끼거나, 몸이 마비되어 불쾌하거나 보이지 않는
손으로 목이 졸리는 느낌(가위눌림) 등이 있었는가?

10. 집안의 어느 장소에서는 부자연스럽게 오싹 하거나 음습한 기분이 드는가?

[진단2 : 이종창 신부 ]

◎ 잠을 자고 일어나도 몸이 무겁고 두들겨 맞은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경우.
◎ 낮에 활동할 때는 이상이 없는데, 밤이 되어 잠자리에 누우면 머리가 이상하게 아프고 잠을 이루지 못할 경우.
◎ 매일처럼 두통이 있거나 혹은 신경성 불쾌감을 느끼는 경우
◎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아도 특별한 병인 없이 신경성이라고 하여 집에서 안정을 취하라고 하는 경우
◎ 정신집중을 못하거나 산만한 수험생이 있는 경우
◎ 경기(경끼)를 자주 하는 어린이가 있는 경우
◎ 불면증이 오고 식욕부진이 뒤따르는 경우
◎ 혈압이 높거나 낮은 경우
◎ 특히 허약한 사람, 소모성 병인 당뇨병 환자, 신경통, 난치병 환자, 예민한 체질을 가진 환자가 있는 경우 끝.


수맥관련 인터넷 홈페이지 주소 소개
(해당 주소를 클릭하면 연결되어 자세한 내용들을 열람할 수 있다.)

http://www.sumack.org : 한국수맥협회
http://www. sumaek.co.kr : 한국수맥학회
http://suyo.co.kr : 세종수맥학회



수맥과 현대인의 건강

[ 강 진수 신부 저 ] (요약정리)

1. 기(氣)란 ?
- '숨, 기운'이란 뜻이다.
- '기'의 종교적 의미
* 기는 '하느님의 숨', 기운'이다.
* 기는 '숨'으로 생명의 원천이다.
* 기는 하느님께로부터 받은 생명으로 사람이 가진 생명이다.
- '기'는 성령의 상징 가운데 하나이다.
* 성령은 하느님의 기, 사랑이다.
* 하느님께서는 당신의 '기'이신 성령을 통해서 만물과 사람을 창조하셨고, 사랑으로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삼으셨고,
우리를 당신의 사랑안에 모으신다.
* 하느님의 기를 받고 이웃과 나누는 것이 예수님의 교회생활이다.

2. 라디에스테지(탐사자)란 ?
- 복사선(radition)과 감지(esthesis)의 합성어이다. 즉, 복사선을 감지하는 기능
* 모든 물체는 원자로 만들어진 것으로 광물, 식물, 동물, 인간 등 모든 물체들은
어떤 계(界)에 속하든 다양하고 고유한 복사선을 방출한다.
* 인간은 자기 몸에서 나오는 기, 즉 자신이 가진 심령의 힘으로 인해서 복사선을 감지할 수 있다.
* 인간은 영육을 가졌기에 하느님께서 만드신 모든 만물로부터 방출되는 에너지를 받기도 하고, 스스로 에너지를 방출
하기도 한다.

3. 라디에스테지의 역사
- 고대 이집트에서 사제나 승려들이 수맥을 찾기 위해서, 또는 시신을 좋은 자리에 매장하기 위해서 라디에스테지의
도구인 막대를 썼다.
* 피라미드에 그리진 벽화에서 '끈으로 꿰어진 조그마한 나무공'을 볼 수 있다.
라디에스테지가 사용하는 추이다.
- 중세기에 들어 막대는 '점치는 지팡이'로 불렸고, 이를 이용하는 '마법'을 행한 사람들이 많아졌다.
- 17세기에는 지하에 숨겨진 많은 것을 발견하는 도구로 막대 이외에 추도 널리 알 려졌고, 라디에스테지는 17세기부터 온 유럽에 퍼졌다.
- 근대에는 국민들에게 유익한 과학으로 점점 체계화 됐다.
특히, 메르메 신부는 막대와 추, 두가지 도구의 사용법을 발전시켰고, 수맥이나 금속에서 방출하는 복사선의 현상에 대해 깊이 연구하였다. 그 중에 원격탐사를 발전시켰고, 지도나 약도를 가지고 잃어버린 사람이나 물건을 찾으면서 세계적으 로 '근대 라디에스테지의 아버지'로 일컬어졌다.
- 현대에 라디에스테지는 많은 발전을 하였다. 지하에 관한 연구를 넘어서 식물계 와 동물계까지 연구하게 되었고, 사람의 질환을 발견하고 진찰, 치유까지시키는 방법을 연구하게 되면서 환자의 회복과 건강에 이바지하게 되었다.

4. 한국 라디에스테지의 역사

- 프랑스 선교사 정도평 에밀리아노 신부(1897-1976)
이종창 신부, 임응승 신부, 길 스타니슬라오 신부, 백 요한 신부, 도광주 신부....

5. 라디에스테지의 도구 '추'
- 추는 어떤 자장에 들어갈 경우에 자기 무게로 인해서 움직이기 시작하고 스스로 돈다.
- 추의 재료로는 대개 전도성이 좋은 금이나, 은, 구리 등이 좋다. 추의 무게는 보통 40∼50g 정도면 좋다.
- 추는 엄지와 검지로 잡으며, 아래로 향하는 자세를 취한다. 엄지와 검지의 끝에서 부터 추의 끝 부분까지 약 5-6Cm
되게 잡는다.
- 항상 같은 추를 사용하는 게 좋다.
- 추를 완전히 부동의 상태로 있게 하지 않고, 미리 추를 약간 흔들리게 한다.
- 추가 회전운동으로 바퀴면 긍정적인 반응이다. 또한 추기 시계방향으로 돌면 긍정적인 반응이고,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면 부정적인 반응이다.
- 추를 사용할 때 자기 암시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결과에 대한 집착없이 무심히 중립을 유지하도록 한다.
- 피곤하거나 기후조건이 악화(비, 천둥, 번개)되면 삼가거나 연기해야 한다.

6. 회전과 진동운동 실습
- 추는 둥근 물건(냄비뚜껑..)위에서는 즉시 돌지만, 길쭉한 물건(자, 볼펜..) 위에서는 그대로 있다.
- 나선형의 그림 (회전방향 표시)위에서 추는 그림의 모양대로 회전한다.
- 태극기에서 빨간 부분 위에서는 추가 회전하나 파란 부분 위에서는 회전하지 않 는다. 윗 부분에 있는 '건, 감' 괘에서는 회전하나 아랫부분에 있는 '이, 곤' 괘에서 는 회전하지 않는다.
- 왼손의 손가락 사이를 잘 떼어 놓고 추를 사용하면 검지와 약 손가락 위에서는
회전하나 다른 손가락은 회전하지 않는다. 오른 손 위에서는 반대가 된다. 여자인 경우는 정반대이다.
- 전기선에서 +선에서는 추가 회전하나 -선에서는 회전하지 않는다.
- 볼펜, 연필의 뾰족한 부분에서 추는 회전하나 반대편에서는 회전하지 않는다.
- 둥근 알(암놈)위에서는 추가 회전하지 않으나 길쭉한 알(숫놈)위에서는 회전한다.

7. 라디에스테지의 작업
(흰 종이 위에 아무 그림이나 그린다. 이 그림을 관찰한 다음 종이를 반으로 찢고, 찢어진 두부분을 다시 주의 깊게 바라 본다. 그리고 탐사자 몰래 그림의 한 쪽을 감추라 하고 추를 사용하여 숨겨진 반쪽을 찾아 내는 것이다. )
[제1단계] 오른손으로 추를 잡고, 왼손 안에 한 쪽 그림을 쥐고 숨겨진 반쪽 그림 을 상상하면서 어디 숨겼는지를 찾겠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한다.
[제2단계] 추가 돌면 거기에 숨겨진 그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반쪽 그림을 쥔 왼손을 안테나처럼 앞으로 뻗고 방가운데 선다.
[제3단계] 왼손의 자세를 취하고 오른 손으로 추를 흔들면서 방한쪽에서부터 시작 하여 추가 회전할 때까지 몸을 360도 돌린다.
[제4단계] 추가 돌기 시작하면 왼손이 가르키는 방향을 보고 거기로 가서 더 자세 한 장소를 찾아낸다.
(계속 성공할때까지 반복연습)


8. 원격 혹은 원거리 탐사
- 추는 보이지 않는 지역의 물질체에 관해서도 지상에 있거나 지하에 있어 정보를 주는데, 단 탐사자에게 그 지역을 알릴 수 있는 사진이나 지도 혹은 평면도 등을 제시되어야 한다.
- 원격탐사의 거리는 수천Km가 되더라도 상관없으며 물질체나 사람은 탐사자와 추에 반응을 일으킨다. 그리고 지구상에서는 어떤 거리일지라도 이 반응이 늦어 진다거나 약화되는 경우가 없다. 빛의 속도를 상상하면 복사선도 눈에 보이지 않 으며, 어떤 장애물도 없는 복사선일 것이다.
- 사람의 사진이나 글씨, 머리카락으로 사람의 성격을 알 수 있는데 이는 텔레파시 로 그 사람과 통하는 것이다.
- 지도나 평면도를 통해서 수맥을 찾거나 암반이나 금속을 탐사할 수 있다.

9. 라디에스테지의 도구 '막대'
- 크기는 30Cm정도이고, 재료로는 버드나무가 많이 알려져 있지만 단풍나무가 더 적당하다.
- 양손으로 막대의 가지를 잡는다. 양손은 팔과 90도로 세우고 손바닥은 위로 향하 게 하며, 엄지와 검지, 그리고 약지와 새끼 손가락 사이에 막대의 양 가지를 벌리 면서 잡는다. 그리고 막대를 몸과 수직의 상태로 계속 유지하면서 탐사작업을 한다.

10. 막대를 이용한 실습
- 누구에게 카펫밑에 동전을 숨기도록 한다. 발견 대상을 머릿속에 그리면서, 숨겨 둔 지점에 이르면 막대가 휠것이라고 생각하며 한 걸음씩 천천히 걸어간다. 막대 를 잡은 상태로 위치를 바꾸면서, 각 위치마다 발견 대상을 머릿속에 주의 깊게 생각하면서 긴장된 상태로 최소한의 시간만큼 머물면서 탐사한다.

11. 수맥의 방향잡기 야외실습
- 수맥은 한 개만 찾을 것이 아니라 수맥을 여러개 찾고 이 수맥들이 합치는 곳이 어디인지 찾아야 수량이 많은 수맥을
찾을 수 있다.
- 수맥의 폭과 방향을 잡는다.
- 수심과 수량을 계산한다. 이는 텔레파시로 잡는다.

12. 수맥 찾기 사례 (강진수 신부)
- 대전 동구 용전동 성당
- 대전 대덕구 중리동 동양 목욕탕
- 당진군 신합덕 합덕장
- 대전 충대 병원과 중촌동 놀이터 우물
- 부여군 임천면 대조사
- 갈매못 성지 .....

13. 건수와 지하수
- 지하수는 흐르는 물인데, 건수는 단단한 암반으로 인해서 깊이 들어갈 수 없고 10∼25m까지의 얕은 곳에 괸 물이기 때문에 오염되기 싶다. 만약 건수 밑에 지하 수가 있어 그 것을 개발하려면 이 건수를 막아야 한다.
- 지하수가 있는데는 암반이 그리 단단하지 않지만 건수가 있는 곳은 뚫기 어려운 화강암이나 차돌 등이 있다.

14. 온천의 탐사
- 한국은 백두산의 온천이외는 거의 대부분 지하 몇백m 지점에서 흐른다.
대부분 350∼600m사이에 있지만, 깊은 곳은 700∼800m나 된다.
한국은 지질이 제1기로 화강암이나 차돌과 같은 단단한 돌이 많다.
- 지하수를 탐사하는 방법으로 샘플(소듐, 나트륨, 소금..)을 손안에 들고 온천을 찾는다.
- 온천수의 온도는 텔레파시로 잡는다.

15. 샘플이란 ?
- 탐사자가 찾고자 하는 물체와 같은 것이다.
- 추나 막대를 써서 수맥을 탐사할 때 수질이 알카리성인지, 염분이 든 물인지, 유 황이 있는 물인지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샘플로 약간의 비누, 유황가루, 약간의 소 금을 사용한다. 단, 라디에스테지에 익숙해지면 아무 도구없이도 찾을 수 있다.
- 사람의 사진과 뼈를 샘플로 이용하여 땅속에 묻힌 유해를 찾을 수 있다. 탐사자 한테 사람의 뼈만 있으면 묘소가 있는 곳마다 막대가 휘고 추가 돈다. 그리고 뼈 와 함께 사진이나 이름이 기록된 메모지를 쥐면, 그 사진과 이름에 관계된 사람 이 묻힌 장소에서만 막대나 추가 반응을 보이고, 다른 묘소에서는 반응이 없어진 다. 유해가 묻힌 깊이는 텔레파시로 잡는다.

16. 샘플의 사용법
- 수맥위에서 추가 돌면 탐사자가 손안에 쥔 샘플과 관계되는 성분이 지하에 있다.
* 샘플이 작은 양의 비누 : 알카리성 수질, 소금 : 해수 또는 깊은 온천수
- 사람의 사진과 뼈를 샘플로 이용하여 땅 속에 묻힌 유해를 찾을 수 있다.
탐사자한테 사람의 뼈만 있으면 묘소가 있는 곳마다 막대가 휘고 추가 돈다. 그 리고 뼈와 함께 사진이나 이름이 기록된 메모지를 쥐면, 그 사진과 이름에 관계 된 사람이 묻힌 장소에서만 막대나 추가 반응을 보인다.

17. 잔류자기란 ?
- 복사선을 방출한 어떤 물체를 그 자리에서 치었으나 탐사자는 그 물체가 그 자리 에 그대로 있는 것처럼 복사선이 계속 방출되는 것이 느껴져서 추가 돌고 막대가 휜다. 바로 탐사자가 있는 곳에서 다른데로 옮겨진 물체가 방출한 복사선으로 삼 투(渗透)된 것이다.

18. 오류를 예방하는 방법
- 수맥을 잡은 뒤에는 반드시 빈병을 샘플로 사용하여 그 자리에서 실제로 물이 흐 르는지 아닌지를 확인한다. 빈병을 가졌는데도 막대가 아래로 휘거나 추가 돌면, 이 자리에 수맥이 있었는데 지금은 없다는 것을 가르킨다. 이와 반대로 빈병을 가졌는데도 막대나 추가 반응이 없으면 수맥이 그대로 흐른다는 것을 가르킨다.
- 빈병대신에 왼손의 엄지와 검지로 동그라미 (○링), 즉 공간을 만들고 지하 암반 에 틈이나 공간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추가 이 자리에서 돌면 공간이 있고, 돌 지 않으면 공간이 없는 것으로 추정한다.

19. 수맥파(유해파) 차단방법
- 바이레이 (Bye Ray) 장판
- 알루미늄 호일, 은박지, 거울, 야외용 은박지 돗자리 등

20. 동식물에 대한 유해파의 영향
- 소나 돼지, 염소, 양, 닭, 개 등 대부분의 가축이 지전류의 영향을 받는다.
- 고양이와 꿀벌, 개미는 그 반대이다. 여왕벌이 자리를 잡는 곳은 예외없이 지전류 가 강한 곳이다. 그리고 개미가 서식하는 곳도 지전류가 강한 곳이다.
- 숲이나 과수원에 있는 모든 나무의 수명은 지전류의 강도에 달려다고 해도 과언 이 아니다. 지전류의 영향을 받지 않는 나무는 미국 삼나무밖에 없다. 식물 가운 데 참나무가 지전류를 제일 좋아한다.

21. 전자기계들에 대한 유해파의 영향
- 수맥위에 있는 복잡한 기계들은 대부분 오동작, 고장이 나는 경우가 있다.

22. 체온의 라디에스테지
- 탐사할 때에는 그 사람의 시계나 반지를 뺀다음, 언제나 사람의 심장이 있는 쪽 인 왼쪽 팔목위에다 한다.
- 인간의 체온을 재려면 추를 흔들리게 하고 마음으로 36도부터 36.1, 36.2, ... 도하 면서 추가 돌때까지 계속하는데 추가 돌때의 수치가 그 사람의 체온이다.

23. 혈압의 라디에스테지
- 혈압을 라디에스테지할 때 마음 속으로 10부터 10, 20, 30 ...하면서 추가 돌때까 지 세는데, 추가 돌때의 수치가 최저협압이다. 다시 추를 흔들리게 하고 최저 혈 압다음 숫자부터 세기 시작하는데, 다시 추가 돌때의 수치가 최고 혈압이다.
* 건강한 보통 사람의 혈압은 30-40대 : 120/70, 50-60대 : 130/80
혈압이 최고 170-180이면 고혈압이고, 60이하이면 저혈압이다.

24. 건강진단 라디에스테지
- 사람의 왼손 맥위에서 할 수 있다.
- 해부학 카드로 할 수 있다.
- 분도기를 통해서 할 수 있다.
- 사람이 같이 있지 않을 경우는 샘플(최근 사진, 머리카락...)을 사용한다.
- 의사가 처방한 약이 환자와 맞는지 안 맞는지 탐사하려면, 환자가 약을 쥔 왼손 의 맥위에서나, 그 사람에 관게된 사진이나 글 등 샘플위에서 한다. 추가 돌면 맞 는 것이다.
- 의학적인 탐사는 쉬운 일이 아니고 많은 경험과 연습을 필요로 한다.

 




수맥과 명당 (요약 정리)


1. 물이란 ?
- 무색, 무미, 무취이며 상온에서 액체인 수소와 산소의 화합물
- 해수, 호수, 하천수, 지하수, 빙설 및 대기중의 수증기로 존재
- 해수는 지구 표면의 70.8% , 지구상 총 물량의 97.5%차지, 지표수는 육지 넓이의 3% 차지
- 칼슘이온이나 마그네슘이온이 다량으로 용해되어 있는 물은 센물, 소량 융해되어 있는 물은 단물

2. 지표수란 ?
- 하천, 호수, 습지 등의 물
- 인간의 거주공간상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자원으로서의 가치 큼.

3. 지하수란 ?
- 빗물이나 눈이 녹아 땅 속에 침투하여 모래, 자갈 등으로 이루어진 지층이나 암석의 틈을 메우고 있는 물
- 지층의 투수층과 불투수층 사이에 고여 있거나 흐르고 있으며 지하수로 포화되어 있는 부분을 포화대(飽和帶),
즉 수맥(水脈)이라 하고 그 위쪽의 공기로 채워진 부분을 통기대(通氣帶)라고 함.
※ 수맥의 공기층을 채우기 위해 지반이 내려 앉게 됨. 전단력(剪斷力) 발생

4. 건수(乾水)란 ?
- 지하 30m 이내의 얕은 부분의 지하에 흐르거나 정체된 물
- 음용하지 않고 주로 농업용수나 공업용수로 사용

5. 생수(生水)란 ?
- 인간에게 필요한 미네랄을 다량으로 함유하고 생명체에 활성을 주는 물
- 오존과 용전 산소량이 많고 미네랄이 다량 함유된 물, 수맥에 따라 흐르는 물

6. 좋은 물이란 ?
- 물만 마시고 40일간 단식할 수 있는 것은 미네랄 덕택이다.
- 육각수가 인체에 가장 좋은 물이다. (전무식 박사)
- 옹달샘 물에 침을 뱉어서 침모양이 흩어져 버리면 살아 있는 물
- 끓인 물은 죽은 물이다.

7. 수맥이란 ?
- 지하에 일정 규모의 물이 모여서 흐르는 줄기 즉 맥(脈) 상태로 존재하는 것
- 우리 몸의 혈관과 같이 어디든 퍼져 있어 쉬지 않고 흐름.
- 지하수 개발은 수맥이 최소한 2개소 이상 교차하는 곳을 개발해야 함.
- 지하 수맥은 압력차에 의해서 흐름.
- 지하의 물은 음수(陰水)이고 지상의 물은 양수(陽水)로 음수가 지상으로 올라오면 양수로 변함.
- 수맥은 서양의 이론이다.

8. 수맥파란 ?
- 수맥이 있으면 반드시 수맥파가 생성되어 지상으로 방사된다.
- 수맥파의 학설
전기, 자기적인 파가 지상으로 방사
지구 내부의 고온 핵반응으로 방사되는 중성자가 수맥을 만나 감속된 열성(熱性)중성자로 바뀌어 방사되는
중성자파 (유해파)
지구내부 핵방사능의 감마(γ)선 변조파
아래로 끌어 당기는 힘
- 수맥파는 수직 상승하는 파동 에너지이다.

9. 수맥이 가져다 주는 피해는 ?
- 지상의 구조물이나 건축물의 균열발생
※ 부동침하(不同沈下) - 전단력(수직으로 끊어지려는 힘), 융기(隆起)

10. 동.식물과 수맥과의 관계는 ?
- 수맥파로 인해 어떤 형태로든 동.식물에 영향을 미치며 해악을 줌.
- 수맥위에서는 물이 부족, 나무나 잔디가 자라지 않는다.
- 수맥을 좋아하는 동물, 곤충 : 고양이, 개미, 꿀벌, 바퀴 벌래
- 가축은 불임이나 유산, 폐사하기도 함.

11. 수맥탐사의 도입과 유래는 ?
- 한국은 프랑스인 에밀리오 신부 (42년간 500여개의 수맥을 찾아 줌)
→ 1937. 신인식 신부(탐사추사용) → 1984. 임응승 신부 (수맥탐사의 대중화)
→ 이종창 신부

12. 수맥탐사의 기본자세는 ?
- 긍정적인 사고를 가져야 한다.
- 정신집중이 필요하다.
- 선입관을 버려야 한다.

13. 수맥탐사시 주의사항은 ?
- 수맥외에 지전류와 기타 광물질에 의한 반응인지 구별이 필요하다.
- 수맥인지 반드시 확인작업이 필요하다.

14. 엘 로드(L-Rod)를 이용한 탐사법이란 ?
- 두 개의 엘 로드를 잡을 때는 짧은 쪽을 잡고 달걀 쥐듯이 가볍게 주먹을 쥔다.
- 그 상태에서 양 팔끔치는 겨드랑이에 붙인다. 이 때 너무 힘을 주어 붙이지 않도록 하며, '앞으로 나란히' 자세를
유지하도록 한다.
- 엘 로드간의 폭은 약 30cm 정도 간격이 생기도록 한다.
- 보폭은 보행시 보폭의 반정도로 진행하고, 진행속도는 결혼식의 신부가 입장하듯이 천천히 앞을 향해 진행한다.
- 시선은 전방을 주시하며, 지하의 수맥을 연상한다.
- 진행하다가 엘 로드가 X자 형태로 모여지는 곳이 수맥이 있는 곳이다.
- 처음 모여지는 지점에서 계속 X자로 유지되다가 다시 평행상태로 돌아가 버리는 지점이 생기는데 X자로 모여진
상태로 유지된 거리가 이 수맥의 폭이다.
- 수맥의 폭이 인지된 중간지점에서 '좌향좌'를 해보고 이 때 X자로 모여진 상태로 유지가 되면 지하 수맥은 자신의
서 있는 곳의 앞에서 등뒤로 물이 흐르는 것 이 된다. ('우향후'를 해보면 엘 로드가 원래의 평행상태를 유지할 것이다)

※ 수맥의 진행방향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으나 잠자리에서 발쪽에서 머리방향으로 진행하면 수맥의 피해가 심하게 된다.
※ 엘 로드 탐사방법이 가장 기본적이며 많이 사용하고 실수가 적은 탐사방법이다.

초보자도 10명중 6명은 반응한다.







[ 엘 로드(L-Rod) ]






1. 수맥탐사봉 사용법 (철사)

1) 전신을 충분히 이완시킨다.
2) 조립된 탐사봉의 손잡이를 가볍게 쥔다.
3) 탐사봉을 든 양팔이 평행이 되도록 하여 탐사봉을 가슴 높이에 위치시킨다.
탐사봉은 수평을 유지한다. 몸은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고, 양편 팔꿈치는 겨드랑이에서
약간 떨어지도록 한다.
4) 수맥을 탐사하려는 지점 위를 보통걸음으로 걷는다. 이동시 상하로는 약간의 진동이
있어도 무방하나, 좌우의 흔들림이 있어서는 안된다.
5) 앞발이 수맥위를 지나치게 되면, 탐사봉의 끝이 안으로 모여 든다.

2. 수맥탐사봉 사용법 (은추)
1) 전신을 충분히 이완시킨다.
2) 엄지 손가락과 집게 손가락으로 손끝에 힘을 빼고 가볍게 쥔다. 자세는 최대한
자연스럽게 해야 되는데 팔꿈치는 겨드랑이에서 조금 떨어지도록 해야 한다.
3) 이동시는 반사운동이 아닌 외부의 물리적인 힘에 의해 추가 흔들리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4) 앞발이 수맥위를 지나치게 되면, 추가 단진동을 시작한다.

3. 연습장소 (초보자)
초보자는 탐사를 원하는 곳 이전에 수맥이 많이 흐르는 곳에서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

* 수맥이 많아 흐르는 장소
1) 물은 흐르고 있지 않으나 수분기가 많은 계곡
2) 대규모 수도관이 있는 곳
3) 두개의 산등성이가 하나로 모인 곳
4) 지반 침하가 현저하거나 습기를 좋아하는 식물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 곳.

(한국 수맥학회 제공자료에서 -L로드/오라메터 구입처)

 

15. 탐사 추(Pendulum)를 이용한 탐사법이란 ?
- 자연스럽게 엄지와 검지로 추의 끝을 가볍게 쥐고힘을 주지 않는다.
- 팔은 자연스럽게 아래로 내려뜨린다.
- 추를 잡았으면 엘 로드를 이용한 탐사법과 같이 진행한다. 추를 자연스럽게 쥐고,
천천히 전방으로 진행하며, 시선은 추를 바라본다.
- 수맥이 있는 곳에서 반응을 하는데, 반응의 형태는 사람에 따라 다르나 어느 형
태이든 관계가 없다.
※ 사람에 따라서 앞뒤로, 좌우로 흔들리거나, 시계방향으로 회전, 반시계방향으로
회전한다.
- 수맥의 폭과 방향 탐사는 엘 로드 탐사방법과 같다. (추의 움직임으로 탐사)


[ 탐사 추 ]



16. 기타 탐사법에는 ?
- 위성사진 분석법, 전기 비저항 탐사법, 지질도 분석법, 지형도 분석법

17. 수질, 물의 양, 수맥의 깊이를 아는 방법은 ?
- '예', '아니오'로 반응하도록 질문해야 한다.
- "음용 가능한 수질입니까?" - 어떤 질문이든지 엘로드가 X자로 교차되면 '예'라는 대답으로 이해하면 된다.
'앞으로 나란히' 상태이면 '아니오'이다.
※ 탐사추인 경우는 흔들림이나 회전으로 탐사
- "물의 양이 100톤이상 됩니까?" - 100톤 이상이면 X자로 교차된다.
그다음 110톤, 120톤, 130톤..., 그다음 131톤, 132톤, 132톤... 식으로 질문
- 물의 양에 대하여 최종 확인을 한다. "134톤이 맞습니까?"
- "100m이상의 깊이입니까?" - 100m 이상이면 X자로 교차된다.
그다음 110m, 120m, 130m..., 그다음 131m, 132m, 132m... 식으로 질문
- 수맥의 깊이에 대하여 최종 확인을 한다. "134m가 맞습니까?"

18. 현지에 가지 않고 하는 원거리 탐사법이란 ?
- 기(氣)의 원리 이용 - 공간을 초월해서 감지

19. 평면도를 이용한 수맥 탐사법이란 ?
- 건물의 평면도를 보고 수맥의 유무를 측정
※ 지도나 지적도를 이용한 수맥 탐사 가능

20. 온천이란 ?
- 지구 내부의 열에 의해 데어진 지하수가 땅 속에서 용출되는 현상으로 광물질이 많이 녹아 있는 광천(鑛泉)을
포함하여 넓은 뜻으로 온천이라고 함.
- 온천의 한계온도를 규정하고 있음.
한국, 남아프리카공화국 : 25℃이상, 미국 : 21.1℃,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 20℃
- 온천수의 성질을 수소이온농도(PH)에 따라 분류하면
강산성천(2이하), 산성천(2-4), 약산성천(4-6), 중성천(6-7.5), 약알카리천(7.5-9)
알카리천(9이상)
- 온천에서 용출구가 어떤 일정 높이가 되면 전혀 용출이 되지 않는데 이를 정지수두(靜止水頭)라고 하고,
용출구에서의 온도를 천온(泉溫)이라고 함.
- 한반도에는 60여개의 온천이 분포 - 북한에 더 많이 분포 (한국에는 20여개 분포)
- 천온이 70℃가 넘는 것으로는 한반도 최고 온천지대인 황해남도의 연안 온천 (74℃). 안악 온천(79℃). 배천 온천(88℃). 마산 온천(97℃) 등이 있다.
- 한국에서 온도가 가장 높은 온천은 경상남도 창녕군 부곡온천(74℃)이며, 개발역 사가 가장 오래된 곳은 온양온천이다.

21. 온천수 탐사법은 ?
- 수맥이 둥글게 형성되는지를 확인하고 폭이 넓어야 한다.
- "온천입니까?" - 온천이면 X자로 교차된다.
- "25℃이상입니까?"
그다음 30℃, 40℃, 50℃ ... 60℃이상이면 다음 61℃, 62℃, 63℃ ....
- 물의 양, 수질, 깊이 등 탐사는 수맥탐사와 동일하게 질문
- 온천 수맥은 대개 200m이상의 지하에 있음.
- 온천수는 게르마늄천, 유황천, 탄산천이 있음.

22. 수맥에 민감한 체질의 구별방법은 ?
- 수맥이 있는 위치에서 오링테스트를 해보아서 손가락이 힘없이 벌어지면 수맥에
민감한 체질이 대부분 (비교적 정확하지 않음)
- 수맥이 있는 위치에서 왼손을 테스트를 받는 상대편의 몸 아무곳이나 대고 다른
한손에 탐사추나 탐사봉을 들고 있으면 민감한 체질은 즉시 반응한다. (정확함)

23. 수맥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
- 우리 몸은 약 60조의 세포로 구성되어 있고, 세포나름대로 전기, 자기적 성질도 가 지고 있다. 수맥의 비정상적인 파장이 인체의 전기적, 자기적 균형을 교란하여 면역기능을 떨어뜨리고 DNA 증식을 억제하여 정상적인 세포분열이 되지 않게 하 고 그로 인해 체력저하가 오게 된다.
- 질환에는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해서 발생되는 대사성 질환과 세균의 감염에 의 해 야기되는 세균성 질환(감염성 질환 포함)이 있다. 세균성 질환은 항생제를 투여 해야 치료가 되지만 대사성 질환, 즉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만성피로 등은 항 생제 투여와는 관계가 없고, 이는 대부분 수맥의 영향으로 발생한다.
- 수맥파는 수면을 방해한다.

24. 수면이란 ?
- 주기적으로 되풀이되는 생리적 의식상실 상태 (성인 평균 수면시간 : 8시간전후)
- 수면의 단계 (뇌파 변화)
각성기 : 눈을 감고 있을 때에는 10㎐ 전후의 α파가 나타남.
수면 제1단계 : 졸음이 오게 되면 α파가 없어지고 진폭이 작은 4-6㎐의 서파
(徐波)가 나타남.
수면 제2단계 : 진폭이 큰 K복합이라고 하는 예파(銳波)와 14㎐ 정도의 방추파
(紡錘波)가 나타남.
수면 제3단계 : 수면이 더욱 깊어지면 방추파외에 진폭이 큰 3㎐ 정도의 서파가
나타남.
수면 제4단계 : 1-3㎐ 정도의 진폭이 큰 서파만 나타남.
※ 뇌파는 일반적으로 수면이 깊어짐에 따라 그 주파수가 느려지게 된다.
※ 급속안구운동을 수반하는 시기를 렘(REM)수면이라고 한다.

25. 수면중에 일어나는 생리적 현상에는 ?
- 잠꼬대, 몽유증, 야경증(夜驚症), 야뇨증(夜尿症), 악몽, 이갈이, 머리흔들기, 수면
마비, 편두통, 협심증, 위통, 기관지천식, 코골기
※ 코를 고는 사람은 옆으로 누워 자는 것이 좋다.

26. 수면시간에 따른 사람의 성격은 ?
- 롱 슬리퍼(Long sleeper) : 하루 9시간 이상 자는 사람
* 사회와 정치에 대해 비판적, 비준법적이며, 작은 일에 구애되고 자신의 생활에
만족하지 못한다.
- 쇼트 슬리퍼(Short sleeper) : 하루 6시간 이하만 자는 사람
* 외향적이고 자신감에 차 있으며, 자신의 생활에 만족한다.

27. 수맥파가 수면을 방해하는 이유는 ?
- 가장 편안한 잠을 잘 수 있는 수면 제4단계는 뇌파가 1-3㎐가 유지되는 수면상태
인데 수맥파는 7㎐ 이상의 파가 발생하여 수면 제4단계로 접어들 수 없게 교란
하기 때문이다.

28. 중풍, 암과 수맥의 영향은 ?
- 중풍환자의 90%이상이 수맥이 있는 침실을 이용한 것이 조사결과 증명됨.
- 암이란 비정상적인 세포가 증식하는 것인데 수맥파가 정상적인 세포 분열을 방해 하여 비정상적인 세포가 증식되도록 방치해 버리는 결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29. 수맥과 병원, 침대생활과의 관계 ?
- 종합병원의 중환자실이 수맥에 노출되어 있을 경우 환자에게는 치명적이다.
※ 중환자실 침대중 몇 개 침대에 있던 환자분들이 대부분 사망해서 나감.
* 돌은 어느 정도 열을 가하면 원적외선이 발생한다. 이 원적외선이 수맥파를 흡수
하는 성질이 있다. (온돌방이 좋음)
* 황토에는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음이온도 발생한다.
* 침대문화는 서양문화로 좁은 방의 침대는 답답함을 느끼게 하여, 청소년들의 경우 참을성이 상실되고
포악해 지는 이유가 된다. 또한 침대의 매트는 강철 스프링이
내부에 있어 수맥이 있는 경우 수맥파의 영향을 전체적으로 받게 된다.
(동판은 수맥파를 차단하지 못한다. 실험적 증거)

30. 수맥과 주거환경의 관계 ?
- 수맥의 영향으로 방바닥이 갈라져 연탄가스 중독사고가 많았었다.
- 폐가나 흉가는 100% 수맥이 흐르는 집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 목재를 사용한 가옥에서는 수맥이 흐르면 삐걱거림으로 잠을 이루지 못했다.
- 수맥파의 영향으로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상태에서의 꿈은 악몽을 꾸게 된다.
- 피아노가 수맥위에 있으면 심한 경우에는 이상한 소리가 피아노에서 나기도 한다.
- 수맥에 의한 질병의 전단계로 의욕 상실, 만성피로, 머리가 맑지 못해 두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31. 수맥과 사무실과의 관계 ?
- 수맥이 지나는 자리에 책상을 두게 되면 근무의욕이 떨어지고 나른해저서 수시로 졸음이 온다.
건망증이 심해지기도 한다.
- 판단력이 흐려져 의사결정에 결정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32. 수맥과 점포와의 관계 ?
- 점포의 출입구에 수맥이 흐르면 사기(邪氣)가 흘러서 동물적 감각으로 들어가려 하다가도 들어가기 싫게 된다.
결국 장사가 안된다.
- 수맥이 많이 흐르는 집은 음식이 쉽게 부패하기 쉬우므로 신선도가 급격히 떨어진다. 맛있게 음식을 만들어도
맛이 없어지므로 결국 장사가 안된다.
- 계산대에 수맥이 흐르면 셈이 느려져 정확한 계산을 못할 때가 있다.
- 손님의 많은 식당터는 1-3등급 이내의 자리였다. (경험 통계상)

33. 수맥과 정밀기계와의 관계 ?
- 수맥이 정밀기계 밑으로 흐르면 오동작으로 고장이나 불량 생산품이 많이 나온다.

34. 수맥과 학습과의 관계 ?
- 책상을 수맥자리에 두면 생각이 잘나지 않고, 졸음이 오고, 기억력이 감퇴되고,
집중력이 저하되어 성적이 잘 오르지 않으며, 책상에 앉기가 싫어진다.
- 시험을 쳤을 때 '운이 나빴다'라는 이야기는 '나는 수맥이 있는 자리에서 시험을
쳤어'라는 이야기와 다를바 없다.

35. 동판은 수맥파를 차단하는가 ?
- 동판은 절대로 수맥파가 차단되지 않는다. (오히려 해롭다)
< 타 자료에서는 동판을 접지시키면 차단된다고 함>

35. 수맥파의 차단방법에는 ?
- 자리를 옮긴다.
- 원적외선을 고효율로 방사하는 바이오세라믹을 이용한다.
* 바이오세라믹은 다량의 원적외선과 음이온을 발생시켜 수맥파를 중화, 차단한다. 수맥이 흐르는 방향의 반대방향에
바이오세라믹을 두면 차단된다.
- 수맥파 차단용 장신구를 착용한다. (제로맥 팔찌 등)
- 히린야(육각)모양의 8면체를 이용한다.

피라미드 파워에 대하여
. 모형 피라미드속에 사용한 면도날을 넣어두면 24시간 이내에 재생된다.
. 모형 피라미드속에 계란, 꽃, 야채, 생선, 과일, 고기등을 넣어두면 썩지 않고 발효가 되거나 탈수가 된다.
히란야(황금의 빛 또는 태양의 빛) 육각을 사용하면 . 히란야 육각위에 소주잔을 올려 놓으면 맛이 부드럽게 변한다.
그다음날 숙취가 거의 없다.
. 히란야 육각위에 올려 놓으면 커피나 담배도 맛이 순해진다.
- 집을 육각형 구조의 방으로 건축하거나 피라미드 형태로 건축하면 히란야 파워와 피라미드 파워에 의해 수맥파나
지전류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 육각모양으로 된 제로맥을 이용한다.
(제로맥 : 원적외선 93%방사율, 방사에너지 374와트)

36. 몸에 이로운 육각문양의 화학원소 구조로 된 식물들
- 인삼, 도라지 : 혈압, 혈당조절기능, 강정 및 강장작용, 면역증진 및 항암 활성, 항산화 작용 등의 다양한 생리활성
- 은행잎 : 혈액순환 개선
- 결명자 : 콜레스토롤 함량감소 동맥경화 예방
- 인진쑥 : 간염, 암, 고혈압 치료
- 오미자 : 간염 치료제
- 원지 : 기관지 천식 처방
- 마늘, 생강, 천마, 칡(숙취해소), 감초, 당귀, 홍화씨(뼈붙임 효능), .....

37. 지전류란 ?
- 지하 및 해수 중에 흐르는 자연 발생 전류, 지각을 구성하고 있는 흙, 모래, 암 석 등은 어느 정도의 전기전도도를 가지고 있다. 자기 폭풍, 지구자기의 일 변화 등 자기장의 변화가 전자가 유도에 의해 땅 속으로 유도되는 것이 지전류이다.
- 지전류는 지하 어디든 존재하고 있으며 수맥만큼 많지는 않더라도 항상 그 위치 에 존재한다.

38. 지전류의 피해
- 수맥파와 마찬가지로 생체리듬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 오고 주로 암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독일 구스타프는 25년간 지전류를 측정하면서 조사결과에 서 암으로 사망한 환자의 침대는 거의 예외없이 지전류가 강하게 흐르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39. 지전류의 탐사
- 수맥일 경우는 엘로드가 안으로 모이면서 교차하지만 지전류의 경우는 바깥으로 뒤집어지므로 지전류와의 구분이 된다. 초심자에게는 지전류에 반응하지 않는다. 이는 지전류에 대한 기본적인 인지가 없으면 엘로드는 반응하지 않는다.


"명당은 있다"

(박성엽 가브리엘 저 / 요약정리)


생명의 물

물은 전체 지구의 3/4를 차지하고, 인체 구성의 78%를 차지한다.
물 소비량 : 영국 1인당 393ℓ, 한국 394ℓ, 일본 397ℓ, 대만 318ℓ...('95년 기준)
오염된 물 정화 : 소주1잔 4,800배, 우유 1컵 15,000배, 라면국물 1컵 5,000배...

지표수란 ? 땅 위를 흐르는 물로 가뭄이 들면 쉽게 마름. 건수라 한다.
지하수란 ? 미세한 흙 층, 혹은 바위층을 특유의 투수과정으로 통과한 물
지표수는 높은데서 낮은 데로 흐르지만 수맥을 형성한 지하수는 수압의 힘으로 상하좌우를 가리지 않고 자유자재로
움직인다.

지하수층은 크게 지표수, 대수층, 파쇄대물, 수맥의 4가지로 구분된다.
보통 수맥은 지하 10-30m 이내에 있고, 옅은 것은 8m 이내에 있다.
지하의 많은 물을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매장량이 방대한 대수층과 파쇄대를 개발 하는 것이 유리하다.
(파쇄대물 : 지하의 암반과 암반사이에 있는 물 )
수맥의 수량은 300톤에서 400톤이 가장 일반적이고, 700-800톤의 수량만 되어도 꽤 큰 수맥이라 할 수 있다.
수맥은 서서히 흐르면서 일정 정도의 물을 확보하기 위해 파괴력을 발휘한다.
지하수를 시추하는 방법에는 컴퓨레서를 이용한 작업과 코어 드릴을 이용하는 작업 이 있다.

수맥과 건강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가정집에는 수맥이 흐르고 있는데, 200-500톤 정도의 수맥이 가장 많다.
수맥이 500톤 이상이면 각종 질병에 걸릴 위험성이 있다.
사람이 지닌 질병의 70% 이상은 수맥과 관계가 있다.
수맥의 파괴력은 높이와는 관계없이 영향을 미친다.
잠자리 아래에 수맥이 있는 경우 혈액 순환이 정상인의 60% 정도까지 떨어져 결국 에는 경맥이 막히기에 이른다.
수맥이 있는지는 여러 증상을 통해서 확인하는데 '밤에 잠이 안 오고 꿈이 많을
때', '잠을 자고 나도 몸이 무거울 때' 등 (12가지 정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수맥으로 고통 받는 사례
- Y박사는 한 대학병원에 입원했는데, 오히려 입원후 건강이 더욱 악화되었다.
(병원 침대 밑에 큰 수맥이 지나고 있었음)
- 한 의사의 어머니가 병고에 시달린다고 해서 가보니 어머니 잠자리 밑에 700톤의
수맥이 십자가 형태로 겹쳐져 있었다.
- 가족 모두가 병고에 시달리고 있었다. 폭이 25M인 2,000톤 수량의 수맥이 거의
가옥 전체를 지나가고 있었고, 또한 수맥은 중금속 성분의 물이었다.
- 비만 오면 땅이 질퍽거리고 버팀대마저 뽑혀 비닐 하우수가 한방향으로 계속 넘어 졌다. 3,000톤의 수맥과 4,000톤의 수맥이 만나 지나가고 있었다.
- 소나 염소, 개 등 동네의 가축들이 이유없이 죽었다. 47m 폭의 5,000톤 수맥이 마 을을 가로질러 흘러가고 있었다.
- 한 마을에 우울증 환자들이 있고, 잦은 교통사고로 사람들이 자꾸 죽었다고 한다.
마을에 56m 폭의 8,000톤 수맥이 흐르고 있었다.
- 건장했던 장정이 우울증에 걸리고, 같은 동네에 암 환자가 발생하는 등 우환이 끊 이지 않았다. 28m 폭의 4,000톤 수맥과 50m 폭의 5,000톤 수맥이 마으로 흘러가고 있었다.
- 어느 집에 조모는 중풍이고 부인은 가출하고 자식들은 사람들 만나기를 싫어하고 폭력적인 성향이 있었다. 집 전체에 걸쳐 2,500톤 수맥이 흐르고 있었다.
- 어느 집안의 자식들이 언청이로, 소아마비 증세가 있었다.
집안에 4,500톤의 수맥이 흐르고 있었다.

수맥의 파괴력을 차단하는 방법
- 잠자리를 옮긴다. 아주 간단히 수맥의 피해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기본적인 방법 이다.
- 잠자리 밑에 은판지를 깐다. 특수 은판지는 1,500톤의 수맥도 차단한다. 동판은
60%정도밖에 차단되지 않는다.
- 수맥위에서 자는 사람에게는 은박지 돗자리를 깔고 자도록 한다.

온 천

가족 휴양지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온천은 지하 500m에 위치하는 것이 보통이고
600m에서 700m 선상에 위치하는 경우도 있다.
온천원(물이 데워진 곳)을 개발한 경우는 부산 동래 허심청 온천과 부곡 온천이 있다.
일본은 세계적으로 이름난 온천 국가이다. 자연적으로 뜨거운 물이 눈에 보기 쉽게 드러나 있는 노상 온천
즉 자연 용출 온천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보통 지하 20m에서 400m에 이르는 곳에서의 지하 증온율은 일정하고 100m당 2도씩 온도가 상승한다.
우리 나라의 경우 온천법상 온천 한계 온도를 25도 이상으로 규정해 놓고 있다.
온천수에는 광물질 등 다양한 성분이 들어 있어 질병의 예방이나 치료에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온천의 치료효과는 수온에 따라 달라진다.

- 25도에서에서 34도까지의 미온천인 경우 신경계통의 긴장완화와 이뇨 작용을 도아 준다. 신경증이나 정신병 환자,
만성 부인병이나 위장병 치유에 큰 효과가 있다.
편안한 잠, 정신적인 스트레스, 들뜨거나 초조한 마음이 있는 경우 미온천이 효과적이다.

- 34도에서 36도까지의 수온은 피부온도와 같아지므로 부감 온도대가 된다.
인체의 생리적 기능에 대하여 그다지 영향을 끼치지 못하므로 인체의 에너지 소모
량도 최소가 된다.

- 36도 이상의 고온욕의 경우 류머티즘, 신경통, 허약체질 개선 등에 좋다. 단, 심장 병 환자는 특별한 주의를 요한다.
게르마늄 온천지로는 '고창 석정 온천', '구례 산동면 온천', '제주 서귀포 중문단지 서라벌 호텔 온천' 등 (저자 발견지)
온천이 있는 지역의 산세는 검푸른 기운을 발하는 것이 특징이다. 검은 색을 띤 돌 이 많으며 토질이 푸석푸석한 것이
특징이고, 바위 속에 돌들이 들어 있을 경우 부 근에 온천이 있는 수가 많다.
온천의 경우 보통 지하 500m 선상에 있고 1m마다 시추비가 10만원정도 들어 1공 을 파는 경우 시추비용만도
평균 5천여만원이 든다.

게르마늄

유기 게르마늄은 원자번호 32로 현대 의학으로도 풀 수 없는 난치병인 암과 만성
성인병 치료에 유효하다는 실증이 일본 의과대학 교수들에 의한 임상 실험결과 밝혀 졌다.
현재 마리아의 성수로 알려진 기적수의 마을 루르드의 광천수는 고농도의 유기 게르마늄 용존수이다.

네팔의 '훈자', 남미의 '안데스' 산중, 소련의 '코카사스' 지방, 일본의 '유즈리하라' 등
장수촌 비밀의 하나는 물이다. 이 물에는 미네랄, 유기 게르마늄과 같은 물질이 포함 되어 있다.
게르마늄 비누를 사용하면 반드시 노폐물이 나오고, 생기가 돋아난다.
게르마늄 수는 모세혈관 구석구석의 노폐물을 분해하여 모세혈관을 활성화시켜 혈 액순환 장애 등을 없애준다.
유기 게르마늄 원소가 함유되고 항암성분이 있는 물, 식물들
루르드 성수, 게르마늄수, 신선초, 치커리, 머위, 곰취, 바다톳, 자연 송이버섯, 알로 에, 진달래, 쥐눈이콩, 죽염 비누.
치약, .....

게르마늄은 없으나 항암성분이 있는 식물들
쓴 속세뿌리, 돌미나리, 감자, 상추, 메밀묵, 운지 버섯, 번데기, 천마, 두릅, 구연산...
게르마늄수로 꾸준히 머리를 맛사지하기 시작한지 3개월 정도 지나자 솜털같이 머
리가 났고, 귀 밑에도 검은 머리가 나기 시작했다. 이는 죽은 세포가 게르마늄 수의 산소를 공급받아 다시 활성화
된 결과이다.
항암성분이 있는 식물에는 모두 게르마늄이 함유된 것은 아니지만, 게르마늄 성분 이 들어 있는 식물에는 모두
항암 성분이 들어 있다.
게르마늄이 각종 암을 억제해 주고 암세포를 파괴시키는 작용을 하며 모든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작용도 한다.

기(氣)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물질에서는 기가 방사되고 있고 물질들간에 상호작용을 한다.
모든 물체에서 방사되고 있는 에너지인 기를 탐지하는데 사용되는 도구가 추와 막 대기이다.
추를 이용하여 지하수, 광맥, 자기를 탐지할 수 있음은 물론, 잃어버린 물건, 공간의 기, 인체의 영기인 오라, 영감,
건강, 운명, 적성, 생각까지도 탐지해 낼 수 있다.

나뭇가지를 이용한 수맥탐사
① 비교적 유연성이 강하고 물기를 머금은 촉촉한 가지 (버드나무 가지 효과)가 좋다.
② 가지의 끝을 기준으로하여 40cm정도의 길이네 가지의 굵기가 5mm이하가 좋다.
③ 손바닥이 하늘을 향하게 하고 양쪽가지를 엄지와 새끼 손가락 사이에 놓고 가만히 쥔다.
④ 팔과 나뭇가지는 수평으로 하여 가지를 약간 옆으로 벌려 팽팽하게 하면서 가장 편안한 마음으로 오직 땅밑에 물이
흐르는 모습만을 생각하며 서서히 걸어 간다.
⑤ 손에 들고 있는 나뭇가지가 수맥이 있는 곳 위에서는 비틀리고, 수맥의 수량이 클 수록 더욱 빠른 운동을 한다.
⑥ 수맥의 너비내에서 걷게 되면 버드나무가지는 안쪽으로 돌게 되고, 수맥의 너비 바깥쪽에서 걷게 되면 바깥쪽으로
돌게 된다.
⑦ 이때 한걸음마다 수맥의 깊이는 4m를 표시한다 만약 5걸음을 걸었다면 4걸음 x4= 16m, 즉 지하 16m에 수맥이
있다는 것이다.

※ ㄱ자형 탐사봉이나 추보다 수맥의 수량이나 깊이를 구하는 방법이 정확히 공식화 되어 있다.

수맥탐사봉을 이용한 수맥탐사
① 전신을 충분히 이완시킨다.
② 조립된 탐사봉의 손잡이를 가볍게 쥔다.
③ 탐사봉을 든 양팔이 평행이 되도록 하여 탐사봉을 가슴 높이에 위치 시킨다. 탐사
봉은 수평을 유지한다. 몸은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고, 양편 팔끔치는 겨드랑이에서 약간 떨어지도록 한다.
④ 수맥을 탐사하려는 지점 위를 보통걸음으로 걷는다. 이동시 상하로는 약간의 진동이 있어도 무방하나,
좌우의 흔들림이 있어서는 안된다.
⑤ 양 발이 수맥 위를 지나치게 되면, 탐사봉의 끝이 안으로 모여 든다.
⑥ 가고자 하는 방향에서 탐사봉이 좌 또는 우측으로 한꺼번에 몰리 때는 좌 또는 우측에 수맥이 있다는 표시이므로
그 방향으로 자리를 옮겨 다시 탐사해 본다.

추를 이용한 수맥탐사
① 엄지 손가락과 집게 손가락을으로 손 끝에 힘을 빼고 가볍게 쥔다. 자세는 최대한 자연스럽게 해야 하는데,
팔꿈치는 겨드랑이에서 조금 떨어 지도록 한다.
② 이동시는 반사운동이 아닌 외부의 물리적인 힘에 의해 추가 흔들리는 일이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③ 앞발이 수맥위를 지나치게 되면, 추가 단진동을 시작한다. 단, 사람에 따라 왼, 오른쪽 반응하는 바가 다르다.
버드나무, 포플러, 아카시아, 플라타나스, 소나무, 물푸레나무, 개암나무, 전나무, 복 숭아 나무가 자라는 곳에는
수맥이 있다.
장미, 사과나무, 닭, 소, 사람, 개, 고양이, 뀡, 불개미 있는 곳에는 수맥이 거의 없다.
알카리 2.5의 물은 치료효과가 커 상처에 바르기만 하면 즉시 상처가 아문다. 백두 산 천지의 물은 3으로 알카리 2.5에
근접하다.
뜨거운 물에 반응하는 추를 이용하여 온천여부와 온천온도를 탐사할 수 있다.

기를 통한 유전맥 탐사 예
먼 황해에서 목포 앞바다를 거쳐 포항쪽으로 흘러 나가 울진 앞 바다에 매장되어 있고, 진주에서 경주지역에 걸쳐 폭넓게 분포되어 있다. 이 곳의 유전량은 사우디전체 매장량의 67%에 달하는 방대한 양이다.

추를 이용하여 건강을 진단할 수 있다. 추를 들고 정신을 집중하여 기관지, 장, 폐, 심장, 위, 신장, 간 쓸개, 췌장, 콩팥 등
을 짚어 가면서 추가 돌아가는지 여부를 판 단하여 진단한다. 이상이 있으면 추가 돌아가나 정상이면 추가 가만히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처방에도 이용할 수 있다.

우주의 만물에는 기가 있으며, 우리의 모든 일상 생활도 보이지 않는 기로 이루어 져 있다. 항상 자신의 기와 주변의 기를 잘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무슨 일이든지 원만한 사랑의 기로 이루어져야 하고, 악한 뜻을 품은 성질 사나운 기로 이루어지 면 파멸되고 만다.

똑 같은 재료, 똑같은 조건으로 만들어진 음식이라도 요리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 라 다른 맛이 나는 것도 기때문이다.
돌아가신 분들의 기는 언제까지나 후손들을 바라보며 그들의 앞날을 고이고이 지켜 본다. 조상 섬김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꼭 나와 관련이 있는 망자가 아니라도, 우연히 마주친 장의차의 망자를 위해서 기 도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의 마음은 더욱 평온해 질 것이다.

낙태를 예사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어린 생명에 대한 잔혹한 인사가 그대로 남아 있어 어떤 식으로든 고통이 따르게 마련이다.

'어머니 손이 약손'이라는 옛 어른들의 말씀이 있는데, 이는 일종의 기 치료인 셈이 다. 미운 마음의 표현으로 손가락질을 하는 것은 남에 대해서도, 나에 대해서도 좋 지 않은 기의 기억을 남겨 두는 것이다.
화장이 좋다, 나쁘다를 확실히 말할 수는 없으나 화장한 유골에서는 아무런 기도 찾 아낼 수가 없다.

명 당

수맥말고도 인간의 유골이 잠자리 아래에 묻혀 있을 경우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불면증이 있게 되고, 심할 경우
입이 비뚤어 지기도 한다. 수맥과 유골의 좋지 않은 기를 차단하는 특수한 기구를 사용하면 효과가 있다.

유골로 인해 고통받은 사례
- 유골의 좋지 않은 기가 심장과 콩팥을 나쁘게 했고, 또 우울증과 변비 증세를 일 으켰다. 탐사결과 할머니의 잠자리
밑에 14세 정도 된 여자 아이의 유골이 있었다.
- 극도의 불안 초조 및 두통은 물론 사업이 안되고 가정불화까지 겹쳐 있는 아주 힘 든 상태이었다. 원장의 책상 바로
옆에 젊은 남자의 유골이 500톤 수맥 위에 놓여 있었다.
- 우울증을 심하게 앓고 있는 아들이 있었다. 800톤의 수맥과 여자아이의 유골이 방 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명당은 외관 좌청룡, 우백호라는 주위 환경도 좋아야 하나 그보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물이 없는 곳이어야 한다.
수맥위에서는 시신이 까맣게 되며 외관상으로는 묘의 봉분이 무너져 있어 마치 일 부러 흙을 파낸 것처럼 보일 정도이다.
산의 날줄, 보통 산 능선이라고 하는 곳은 산의 기가 밖으로 흘러 내려가는 곳으로 서 산기가 흩어지고 바람을 피하지 못하고 직접 받으므로 불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이는 풍수지리학상 금기시하는 곳이다.
풍수지리학상 충렴(모든 벌레들이 다 들어 있는 것)을 부르는 장소는 흉지이다.
음택은 죽은 사람이 있는 집, 양택은 산 사람들이 사는 집을 말한다. 특히 양택에서 는 집의 대문, 안방, 부엌을 향해 삼요결(三要訣)이라 하여 증시하며 인간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삼는다.

양택의 이치
- 따뜻해야 한다. (남향, 밝은 곳, 맞바람 없는 곳..)
- 안정감이 있어야 한다. (집의 형태)
- 교통이 편리해야 한다.
- 도로에 인접해야 한다.
- 집앞의 전경이 좋아야 한다.

(피해야 할 곳)
- 막다른 골목집은 좋지 않다.
- 집안에 지붕보다 높은 나무가 있으면 좋지 않다.
- 망해서 나간 집은 좋지 않다.
- 마당에 연못이 있으면 좋지 않다.
- 벽에 금이 가거나 물이 스며들면 좋지 않다.
- 집이 어둡고 그늘지면 좋지 않다.

양택이치와 관련하여 일상생활에서 고려해야 할 실천방법들
- 자녀의 책상은 밝은 쪽을 보게 하라
- 지기(地氣)를 받을 수 있는 층을 택하라 (아파트는 3층이하)
- 머리를 서쪽으로 두고 동쪽을 바라보고 자라.
- 은행나무는 집밖에 두어라.

음택의 이치
- 만물생성의 근원인 기를 받는 것은 시신의 뼈라는 생각과 실제 풍수설에서는 뼈가
땅의 영기를 받아 그 기가 후손에게로 간다고 생각하고 있다. 조상의 뼈가 좋은 기 를 받아 후손에게 미치면 후손이
좋게 되지만, 나쁜 기를 받으면 후손도 나빠진다 는 것이 풍수설의 길흉론이다.
- 시신이 깨끗하게 육탈되어 황골로 변해 있는 것을 명당으로 본다.
- 풍렴(風廉), 화렴(火廉), 수렴(水廉), 빙렴(氷廉), 충렴(蟲廉), 목렴(木廉이) 있는 곳은 흉지이다.
- 길흉론중에 특히 명당에 누워 있는 시신의 기가 후손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쳐 후손 들의 일이 잘 된다고 믿는 것이
발복사상이다.
- 명당에는 다 주인이 있다. 명당은 효자나 덕을 많이 쌓은 사람들만이 들어갈 수 있다. 일류 지관이라도 임자가 아니면 명당을 얻을 수 없다.
풍수는 자연법칙을 관찰하여 인간의 삶에 가장 자연적인 것을 활용하여 행복해지자는 데 의미가 있다.

명당은 어디에
- 온기가 올라 오는 곳, 즉 따뜻한 김이 올라오는 곳은 수맥이나 지표수가 없는 명당 자리이다.
- 비둘기의 보금자리가 있는 곳. 비둘기는 바람이 없고 따뜻한 지역에서 밤을 지내고, 둥지를 튼다.
또한 토끼가 잠자고 꿩이 보금자리를 치고 노는 곳, 개미집이 있는 곳 등도 명당자리이다.
- 살진 산 , 살아 있는 산은 명당이다. 어느 곳 하나 빈틈없이 모든 생물들에게 안식 처를 제공한다.
명당은 이곳이다.
- 황골터, 게르마늄 토양지대, 지하수맥이 좌청룡, 우백호를 이룬 곳이다.

황골(黃骨)이 되는 땅은 몇가지 특징이 있다.
- 지하에 수맥이 지나가지 않는다.
- 좌향이 좋다.
- 주위의 경관이 묘지를 감싸안아 주는 형상이다.
- 마사(磨砂)지대이다. 마사토 지역 이외에 게르마늄 토양도 좋은 명당이다.

'명당은 있다' 저자 : 한국 지하자원개발연구소 회장 한국 수맥연구회 고문 박성엽 가브리엘





자동 수맥탐지기 오라메터 (Aura-Meter)



2002 년 구입품 (한국수맥학회)

오라메터는 양손 모두를 사용하여 잡을 수 있다. 민간성을 증가시키기 위하여 탐지기 손잡이는 수평으로 유지하며 3지, 4지, 5지 세손가락만으로 손바닥을 약간 위로 향하게 잡는다. 이렇게 잡는 것을 "측면으로 잡는 방법"이라고 한다.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한 가장 이상적인 손잡이 방식이다.

탐사에 들어가기 전 가장 우선적으로 온몸의 긴장을 다 풀어 뇌파를 가라앉혀야 한다. 그 후에 사전에 당신이 정한 명령(예: 수맥이 오고 있는 방향으로 꺾여라. 등)에 의하여 물질, 생물 또는 사물에 대한 정보를 원격으로 감지해 낼 수 있다.

이것은 사람으로 하여금 오감(五感)의 한계를 뛰어 넘도록 한다. 오라메터를 사용한 수년간의 탐사실습에 따른 수맥. 광맥 찾기는 사람의 자율 신경계 시스템에서 비롯되는 미약자기가 몸에서 탐지기로 흘러 들어간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하였다. 여기에서 오라메터는 그러므로 거리를 두고도 탐지의 대상을 느끼고 감지할 수 있도록 지적(知的) 그리고 직관적인 능력을 확장시키는 측정 기기로서 작용을 한다.

"위를 덮어서 잡는 방법"은 거기에 대하여 특수한 상황에서 보다 많은 물리적 통제를 가능하게 한다.

"아래에서 위로 잡는 방법"의 경우에는 손바닥이 위를 향한다. 코일 스프링 지팡이는 보다 위로 높여진다.
높이와 함께 민감성도 증가하기 때문에 반응이 일반적으로 약할 때 적용된다.

항상 똑바르게 서 있어야 하지만 온몸의 긴장을 풀고 정중앙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오라메터를 가볍게 잡는다. 손잡이를 불필요하게 꽉 움켜쥐지 않는다. 오라메터에는 다음과 같은 여러 가지 수맥. 광맥을 찾는 기능이 있다. 즉 방향 나침반, 상하 계량측정기, 수직진동자(pendulum), 탐사봉(L-rod)과 중력 진동자의 기능을 갖는다. 손잡이 반쯤 뒤쪽을 잡아서 집게손가락이 코일-스프링 지팡이와 닿지 않도록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자유스러운 좌우 및 상하 움직임의 훑는 까딱거리는 동작을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동작은 지팡이와 손잡이 안에 위치한 조그만 코일 스프링의 반대 평형을 잡는 동작을 제어한다. 이러한 자유스러운 상호작용이 오라메터의 대단히 민감한 수맥.광맥 탐지기능을 가능하게 한다.

우선 오라메터의 코일 스프링 지팡이와 꼭지가 아래 방향으로 약간 기울도록 위치시킨다. 똑바로 앞을 향하도록 해야 하는데 이것은 중력으로 하여금 이상적인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탐사 지시봉이 정확하게 앞을 향하도록 한 후에 천천히 위쪽으로 들어 올린다. 이것은 손목을 약간 구부리면 가능하다. (이때에는 팔뚝을 들어 올려서는 안된다.) 결국 오라메터가 "균형잡힌" 위치에 도달할 것이다.

이 경우 지시봉을 위로 향하고 똑바로 앞을 향해 유지하는 것이 매우 힘들게 된다. 통제를 벗어날 정도로 오른쪽 혹은 왼쪽으로 기울게 되면 당신은 너무 많이 진행시킨 것이다. 최대의 반응을 위하여 "군형 잡힌" 위치는 매우 중요하다. 코일-스프링 지팡이를 위로 들수록 그리고 지시봉이 균형을 잃지 않고 있으면 민감성은 극대화된다. 이러한 경우는 특히 하단의 높여진 반응이 활발하지 못할 때 유용하다. 지팡이와 지시봉이 아래쪽으로 기울면 꼭지에 추가된 무게는 지둔(遲鈍)을 발생시킨다. 하지만 바닥 또는 지평의 높이 이상에 나열되면 이것이 가장 이상적인 탐지 형태이다.

오라메터를 사용하여 수맥. 광맥을 찾을 때 미약자기는 감응적인 인력법칙을 매개로 찾고자 하는 목적에 도달하게 된다. 일관된 접촉이 일어나게 되면 기기는 사전에 조정된 명령을 통하여 반응을 표현한다. 예를 들면 "예"는 오른쪽으로 진동하는 것을 나타내며 "아니오"는 왼쪽으로 진동하는 것을 나타낸다. 만약에 지팡이 지시봉이 완전하게 오른쪽 또는 왼쪽으로 진동하지 않으면 이것은 불확실한 어쩌면 불명확한, 또는 나중에 다시 시도하시오 라는 반응을 나타내는 것이다. 당신은 또한 탐사 지시봉을 위아래로 흔들어서 숫자와 알파벳의 단어를 사용한 해답을 개발할 수 있다. 탐사 지시봉은 마지막 숫자 혹은 단어에 도달하게 되면 완전한 종료를 나타내면서 진동할 수 있다. 질문을 생각한 후에 몇 초에서 30초까지의 시간이 경과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초보자들의 경우에는 정신과 육체 그리고 오라메터와의 필요한 접속을 하기 위하여 보다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 또한 탐지기도 탐사 지시봉이 아래쪽으로 기울어져서 지둔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다.

만약 반응이 느리다면 다음과 같은 사항들을 점검한다.
너무 긴장하지 않는가 ?
질문이 명확하지 않는가 ?
생각이 산만한가?
복수의 질문들이 원하는 특정한 반응을 혼란시키고 있는가 ?




수맥 찾기

1. 수맥이란 무엇인가?

수맥이란 인체의 혈관처럼 땅 속에서 흐르는 물줄기를 말한다. 사람의 피가 혈관을 통해 온몸에 흘러서 생명을 유지시키고 몸을 성장시키듯이 땅 속의 물 역시 수맥을 통해 흘러서 대자연의 동식물을 가꾸고 성장시킨다.

동식물을 막론하고 지상에 생명이 있는 것은 모두 물을 필요로 한다. 다시 말해 물이 없으면 세상에 태어날 수도 성장할 수 도 없다. 우리 인간의 몸에도 수분이 80%를 차지하고 있다. 이처럼 물과 자연과 생명력과는 늘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수맥은 보통 지하 10 - 40m 정도에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다. 땅속에는 건수, 지하수, 수맥이 있다. 건수는 가물면 물이 마르고 지하수는 땅 속에 고여 있는 물을 말한다. 그러나 수맥은 우리의 피가 온몸을 돌아다니면서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고 노폐물들을 제거하고 항균작용을 하는 것과도 같이 잠시도 쉬지 않고 땅 속에서 순환작용을 계속하면서 계속적으로 생명력을 가지고 대자연과 함께 호흡하고 있다.

그러나 생명의 원천인 지하수는 또다른 얼굴을 가지고 있다. 지상에 흐르는 물은 양수요, 지하에 흐르는 물은 음수라고 한다. 음수가 밖으로 나와 양수가 되면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생명수가 되지만, 양수가 되기 전 즉 지하수가 밖으로 나오기 전의 지하수맥은 사람이나 동,식물은 물론 건물에도 치명적인 피해를 입힌다.

수맥은 지상의 물을 공급받기 위한 방법으로 종파 즉 지진파를 위로 보내어 땅을 깨고 철근 콘크리트 벽이나 바위까지도 깨는 등의 끊임없는 활동을 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우리 체내의 모세혈관들이 모여 혈관을 이루는 것과 같이 작은 수맥들이 모여 큰 수맥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이 수맥 위에 집을 짓게 되면 건물의 벽에 금이 가는데, 그곳에 사람이 기거하게 되면 노인의 경우 중풍이 온다든지, 임산부의 경우 유산 또는 사산을 하게 되거나, 아이를 낳는다 해도 배냇병신을 낳게 되는 끔찍한 일을 당할 수 있다.

2. 수맥잡기

일단 수맥을 찾았으면 다음 조치는 어떻게 해야 할까? 당연히 그 수맥에서 나오는 인체에 해로운 기를 막아야 할 것이다. 수맥의 기는 동판이나 알루미늄 호일로 막을 수 있는데, 수맥이 지나가는 방이나 사무실, 작업장 바닥에 동판이나 알루미늄 호일을 겹쳐 깔면(반듯이 겹쳐서 깔아야 한다.) 수맥에서 올라오는 나쁜 기를 인체에 미치지 못하게 차단할 수 있다.

앞으로는 동판이나 알루미늄 등을 이용하여 수맥의 피해를 차단하는 기존의 간단한 방법들 외에 더욱 효과적인 방법들을 개발하는 동시에 수맥이 지나가는 곳을 표시한 지하 수맥도를 작성하여 수맥으로 인한 심각한 피해를 막는 등 수맥에 대한 많은 과학적 연구가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3. 수맥 찾기

수맥을 찾을 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정신 집중력을 기르는 것이다. 정신 집중력을 기르기 위해선 우선 '사고의 전환(고정관념 버리기)'과 '뇌파 떨어뜨리기(무의식 상태로)', 그리고 '예리한 직관력'훈련을 쌓아야 한다

◈ 육안 판별법
기거하는 집이나 방, 건물의 외벽이 수직 즉 아래에서 위로 갈라진 곳이 양방향일 때, 땅바닥이나 아스팔트 길에 금이 간 곳, 논·밭둑 등이 자주 무너지는 곳, 나무가 곧게 자라지 못하는 곳, 잔디가 잘 살지 못하고 죽는 곳은 일단 수맥이 지나가는 것으로 보면 거의 틀림없다. 따라서 처음에 수맥 측정 기구를 이용하여 수맥 찾기 연습을 하고자 할 땐 이런 곳이 좋다.

◈ 나뭇가지를 이용한 수맥 찾기
버드나무, 개암나무, 포플러나무, 플라타너스, 아카시아나무, 소나무, 물푸레나무, 전나무가지 등을 사용하여 수맥을 찾는 방법이다. 같은 굵기(5mm 이하)로 자란 Y자 형 나무의 윗부분은 그대로 두고 밑둥을 3cm 부분에서 잘라내어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수맥을 찾으면 된다. 위로 뻗은 부분의 길이는 30 - 50cm가 적당하다.

1. 양 손바닥이 하늘 쪽으로 향하게 하고 양쪽 가지를 엄지와 새끼손가락 사이에 놓 고 가만히 쥔다.
2. 팔과 나뭇가지는 땅과 수평이 되게 하고 가지를 약간 옆으로 벌려 팽팽하게 한다.
3. 가장 편안한 마음으로 오직 땅 밑에 물이 흐르는 모습만 생각하며 찾고자 하는 부 분을 서서히 걸어간다.
4. 그러면 수평이 된 Y 형 나뭇가지의 끝부분(밑동)이 아래나 위로 퉁겨지는 곳이 있 는데 이곳이 바로 수맥이 지나가는 곳이다.

수맥이 흐르는 지점을 찾았으면 다음엔 수맥이 어디로 흐르는지를 알아야 할 것이다. 물이 흐르는 양옆과 물이 흘러오는 방향으로 가면 (즉 흘러오는 물살을 가슴으로 안고 가면) 퉁겨지는 반응이 있으나 물을 등지고 가게 되면(즉 물살을 따라가면) 아무런 반응도 없다.

L-Rod(프랑스어로는 '바켓')를 이용한 수맥 찾기

구리철사로 만든 L자 모양의 간단한 기구로 수맥을 찾는 방법인데 우선 L-Rod 만드는 법부터 소개하도록 하겠다.

1. 길이 50cm 되는 볼펜속 굵기만한 구리철사 두 개를 준비한다.
2. 둘다 15cm쯤 되는 곳에서 L자로 구부린 다음 그곳에 볼펜 껍질을 꽂아 자유롭게 움직이도록 한다.

제작이 완성되었으면 다음의 순서로 수맥찾기에 들어가면 된다.
1. 먼저 손잡이 부분을 양손에 가볍게 쥔다.
2. 팔을 아래로 내려 구리선이 양복 바지 선에 오게 한 다음 오직 물을 찾겟다는 편 안한 마음으로 가볍게 양쪽 팔을 어깨 넓이로 들어올린다. 이때 땅과 양쪽 팔뚝은 수평을 이루어야 한다.
3. 볼펜 속의 철사가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하여 서서히 발바닥을 땅에 끌면서 걸 어간다. 그러면 서로 평행이던 두 개의 구리철사가 수맥이 지나는 지점에서 X자로 교차된다.

물흐름 방향 찾기는 나뭇가지 이용시와 마찬가지다. 물이 흐르는 양옆과 물이 흘러오는 방향으로 걸어가면(즉 물살을 안고 걸어가면) 구리철사가 X자로 교차되나 물이 흘러가는 쪽으로 걸어가면(즉 물을 등지고 걸어가면) 아무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이 방법은 플라스틱이나 다른 철사로도 가능하지만 구리 철사가 가장 반응이 예민하다.

◈ '신비의 추'를 이용한 수맥 찾기

최근 다우징 능력자들은 Y자 형 나뭇가지나 L-Rod보다 자유로이 회전할 수 있는 이 추를 많이 사용한다. 그러나 이 신비의 추를 사용하기란 그렇게 쉽지만은 않다. 일정한 시간 동안 연습을 해야만 제대로 수맥탐사를 할 수 있게 된다.

이 추를 사용하는 데 숙달되면 굳이 탐사 지역에 가지 않더라도 도면상에서 수맥을 감지할 수 있는데, 이 방법은 좀더 고급 단계로서 고도의 정신 훈련을 요구한다. 추로 수맥을 찾을 때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정신 집중력이다. 정신일도 하사불성이란 말이 있듯이 정신을 한 곳에 모으면 안 이루어지는 일이 없는 것이다.

1. 엄지와 검지로 추의 줄을 잡는다. 이때 추와 손가락의 거리는 약 5cm 정도가 적당 하다.
2. 팔꿈치를 옆구리에서 약간 떼고 팔뚝은 땅과 평행을 이루도록 한다.
3. 가장 편안한 마음자세로 오직 땅 속의 물만 생각하며 서서히 발을 끌면서 찾고자 하는 곳을 돌아다니다 보면 추에 반응이 오면서 움직이기 시작한다.

물 흐름 방향 찾기는 L-Rod이용시와 마찬가지다. 즉 수맥의 양옆과 물이 흘러오는 방향(물살을 안고 서 있으면)으로 서서 들고 있으면 추가 흔들리지만 물을 등지고 서 있으면 추가 흔들리지 않는다.

그리고 수맥을 찾았으면 수맥이 흐르는 깊이와 물의 양을 알아볼 필요가 있다. 먼저 그 깊이를 알고자 할 때는 추가 한 번 돌면 1미터 혹은 1자, 10미터..., 이런 식으로 마음속에 단위를 정해 놓고 그 자리에서 추를 들고 있으면 수맥이 있는 깊이만큼 몇 번 돌다가 멈춘다. 예를 들어 마음속에 단위를 1미터로 정했는데 추가 열 번 돌았다면 지하 10미터에 수맥이 흐르는 것으로 보면 된다. 만일 한 번 도는 데 10미터로 정했는데 3바퀴를 돌았다면 지하 30미터가 된다.

그리고 물의 양을 알아보려면 이와 같은 방법으로 알아보면 된다. 우선 마음속에 단위를 정한다. 한 번 도는 데 드럼통으로 1통이라든지 1톤이라든지 마음속으로 단위를 정하고 추를 들고 있으면 그 양만큼 돌다가 멈춘다.

4. 수맥의 氣와 인체의 관계

수맥의 기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우리 한국인의 경우 수맥의 기가 민감한 체질을 가진 사람이 전체 인구의 약 30%정도가 된다고 한다.

수맥 위에 집을 지으면 수맥에서 나오는 기가 우리의 몸과 마음을 불안정하게 하기 때문에 그러한 집에 기거하게 되면 기가 예민한 사람은 질병에 시달리게 된다.

수맥은 지상으로부터 물을 공급받기 위하여 수맥이 지나가는 지표 위를 깨뜨리는 그 어떤 엄청난 파괴력을 지닌 파를 계속 보내기 때문에 철근 콘크리트 벽까지도 깨는 것이다. 그래서 연탄을 사용하던 시절에는 아무리 방을 고치고 고쳐도 방바닥에 자꾸 금이 가서 귀중한 목숨을 빼앗기기도 했었다.

따라서 이러한 막강한 파괴력이 가해지는 수맥 위에 사람이 기거하거나 잠을 잤을 때 인체에 치명적인 피해를 입을 것은 당연한 이치다.

일정 기간 동안 이런 수맥 위에서 잠을 잤을 때 가장 흔히 일어나는 현상으로, 노인이나 혈압이 높은 사람의 경우 거의가 중풍에 걸려 고생을 하게 되고, 임산부의 경우 이유없이 몸이 무겁고 어지러우며 기형아를 낳기도 한다.

수맥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설명하다 보면 흑자는 '그럼 방바닥에 깔아 놓은 보일러 배관은 어떻느냐'고 묻는 경우가 있는데, 이미 땅 속에서 끌어내어 인위적으로 흐르게 하는 물, 즉 보일러 배관이나 상,하수도는 인체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인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은 음수, 즉 지하에서 흐르는 물이다.

수맥의 기가 동물에 미치는 영향

수맥의 파괴력은 가공할 만한 힘을 가지고 있어서 가축이 잠을 자는 축사 밑으로 수맥이 지나가면 가축들이 심하게 앓거나 이름 모를 병으로 떼죽음을 당하게 된다. 특히 임신한 가축은 더욱 치명타를 입어 사산을 하거나 기형을 낳고 어미까지 죽기도 한다. 특히 고양이는 수맥에 상당히 민감한 동물이다. 그래서 예로부터 고양이가 살지 못하는 집은 흉가라고 했다. 동물들은 선천적으로 기에 대한 감지 능력을 가지고 있다. 꿩들은 양지바르고 수맥이 없는 곳에서 자신의 지친 몸을 쉬어 가고 불개미들은 수맥 위에는 집을 짓지 않는다. 개도 오줌을 눌 때는 주위를 한 번 돌아보고 나서 볼일을 본다. 땅 속에서 나오는 기가 좋은지 나쁜지를 감지하기 위함인 것이다.

동물들이 쉬는 장소는 모두 수맥이 지나지 않는 곳이며, 옛날 나무꾼들이 쉬는 장소도 대개 뒤를 막아 주는 야트막한 언덕이 있고 양 옆으로 바람을 막아 주며 앞이 터지고 햇볕이 따사롭고 편안하고 안온한 곳으로, 수맥이 없는 좋은 장소였다.

수맥의 기가 정밀 기계에 미치는 영향

수맥의 기는 가공할 만한 위력을 가지고 있다. 단단하게 지은 건축물을 갈라놓고 심지어는 산에 있는 바위조차도 갈라놓는다. 그런데 수맥 위에 놓여진 정밀 기계쯤이야 어떠하겠는가? 수맥위에 컴퓨터를 놓으면 3일이 멀다 하고 고장이 난다. 고치면 또 고장나고 고치면 또 고장나고 하여 어떤 때는 이 컴퓨터에 귀신이 붙었나 할 정도로 고장이 잦다. 이런 때는 컴퓨터 밑에 동판이나 알루미늄 호일을 깔아 주면 문제가 해결된다. 또 요즈음에 나오는 자동차는 정밀한 전자 장치가 부착되어 있어서 수맥이 흐르는 곳에 세워 놓으면 고장이 잦게 된다. 이 역시 바닥에 동판이나 알루미늄 호일을 깔아 주면 해결된다. 이처럼 수맥은 동식물이나 건축물뿐만 아니라 정밀한 기계에도 영향을 미친다.

수맥의 기가 산소에 미치는 영향

산소와 수맥과는 경험이나 사실 확인 등을 통해 나타나는 현상들을 볼 때 상당히 밀접한 관계가 있다. 우선 산소 밑에 수맥이 지나가게 되면 잔디가 살지 못하고, 딱지이끼가 끼고, 잡풀만 자라서 결국에는 폐허가 된다. 이렇게 폐허화된 무덤들을 조사해 보면 한결같이 그곳에 수맥이 지나가고 있으며, 그런 무덤들의 경우 후손들이 잘 번성하지 않아 아무도 돌보는 이 없는 무연고 묘가 대부분이다. 그래서 우리 선조들은 '산소 쓰고 3년, 이장하고 3년 동안 아무 탈이 없으면 그곳이 바로 명당이다.'라고 여겨 왔던 것이다. 이런 무연고 묘들을 지역개발 등의 사유로 이장할 때 보면 유골이 새까맣게 변색되어 있는데, 이는 수맥의 나쁜 기가 산소에 침범했기 때문이다.

조상의 시신이 좋은 기가 나오는 장소에 묻혀 있으면 자손이 부귀와 영화를 누리는 흥함이 있는 데 반하여 나쁜 기가 나오는 장소에 묻히게 되면 그 후손은 하는 일마다 잘 되지 않고 이름 모를 질병에 시달리면서 괴로움을 당하기도 하는데, 그 후손이 산소를 이장하고 나면 그러한 증상들이 뚜렷이 없어지는 경우를 볼 때 수맥의 기가 산소와 후손에 미치는 영향은 결코 작지 않다 하겠다.

수맥의 기가 식물에 미치는 영향

사람의 경우 30% 정도가 수맥의 영향을 받지만 식물의 경우는 100% 수맥의 영향을 받는다. 수맥이 지나가는 곳에서는 식물도 잘 자라지 못한다. 수맥 위에 심어진 나무는 수맥의 기 때문에 잘 자라지를 못하고 아주 힘겹게 커 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산의 오솔길을 보면 대개가 수맥이 지나가는 곳이다. 이런 곳은 다른 곳에 비해 나무나 풀이 잘 자라지 못하여 사람이나 동물들이 그곳으로 지나다니다 보니 그렇게 길이 되어 버린 것이다. 이러한 예는 잘 포장된 도로에서도 볼 수 있다. 포장된 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금이 가 있는 곳을 발견하게 된다. 이곳이 바로 수맥이 흐르고 있는 곳으로 보면 거의 틀림이 없다. 시골의 우물가에 심어진 나무를 보면 사방으로 휘어져 거대한 분재 모양을 하고 있는데, 이는 수맥의 좋지 않은 기를 받고 자랐기 때문이다.

수맥 위에서는 생명력이 강한 잔디도 못 자라고 누렇게 죽어 간다. 그리고 수맥 위에서는 나무 역시 곧게 자라지 못하고 구불구불 자라게 되는데, 한 곳에 서서 사방을 살펴보면 그러한 현상이 어느 일정 방향으로 뻗어가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그곳이 바로 수맥이 지나가는 길인 것이다. 수맥에 반응이 민감한 나무로는 버드나무, 포플러, 아카시아, 플라타너스, 소나무, 물푸레나무, 개암나무, 전나무 등이 있는데, 이러한 나무들은 수맥을 찾는 데 많이 이용되고 있다.





수맥에 대한 이해

수맥이란 무엇인가

수맥은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본 단어이기 때문에 새삼 설명하지 않아도 어느 정도는 이해하리라 생각된다. 수맥이란 지하에 일정 규모의 물이 모여 흐르는 줄기 즉 맥(脈) 상태로 존재하는 것을 수맥이라 하며, 그 생성과정은 여러 학설이 있으나 지구의 자연작용 즉 단층작용, 화산폭발 습곡운동 등으로 생성되거나 오랜 시간 동안 지표수가 서서히 걸러져 지하로 내려가면서 정화되면서 어느 부위에서 모여져서 하나의 줄기를 형성하며 흐르는 것을 말한다.

이 수맥은 우리 몸의 혈관과 같이 어디든 퍼져 있어서 24시간 쉬지 않고 흐르고 있다. 수맥의 크기는 작은 물줄기를 형성하기도 하고 지상의 하천처럼 거대한 맥을 형성하고 흐르기도 한다.

지하수 개발은 바로 이 거대한 맥을 찾아야만 물이 마르지 않고 계속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수맥이 최소한 2개소 이상 교차하는 곳을 찾아서 개발해야만 하나의 수맥이 수량의 변화가 오더라도 다른 수맥이 보충해 줌으로써 이 수맥은 어디에도 있으며 지상의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지만 지하 수맥은 압력 차에 의해 흐른다. 그러므로 산꼭대기에도 수맥이 있으며 그 수맥만 잘 찾으면 물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산소(묘 자리)는 주로 산 속에 조성하는데 산소 아래에 수맥이 흐르거나 지나가면 자손에게 해가 있다는 것은 누구든지 공감하는 사실이다. 또한 지하의 물은 음수(陰水)이고 지상의 물은 양수(陽水)인데 음수는 지상으로 계속적인 유해파를 발생시키거나 건물의 균열을 초래하지만 이 물이 지상으로 올라오면 우리에게 이로운 물이 되는 양수로 바뀌어버린다. 그러나 이 수맥은 우리 몸의 혈관처럼 서로 대부분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무분별한 지하수 개발로 인해 어떤 수맥이 오염되면 급격히 지하수의 오염이 진행된다.

지하수를 개발하다가 원하는 수량만큼 나오지 않으면 반드시 폐공(廢空)을 완벽하게 처리해야만 지표의 오염 물질이 유입되지 않아 지하수가 오염되지 않는 것이다.

한 조사에 의하면 서울의 지하수는 이미 200m 이상 오염이 진행되어 200m 이내에서 채취된 물은 음료용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고 하는 것은 이와 같이 지하수 관리를 허술하게 했기 때문인 것이다.

흔히들 수맥이라고 하면 예전의 우리 조상들이 믿고 따랐던 도참사상 즉, 풍수지리와 관련지어 생각하기 쉬우나 풍수서 어디에도 수맥의 이야기는 세부적으로 나오지 않는다. 단지 산소에 물이 차면 나쁘다는 정도이지 수맥을 찾는 방법이라든가 수맥의 크기를 판단하는 등의 세부적인 내용은 어디에도 없다. 수맥은 동양의 이론이 아니라 서양의 이론이기 때문이다. 이 수맥의 이론과 풍수지리이론이 합쳐졌을 때 완벽한 이론이 탄생한다고 본다.

나중에 언급하겠지만 양택(陽宅)이든 음택(陰宅)이든 반드시 피해야 할 것이 수맥이고, 또한 지전류이다. 지전류에 대해서는 다음장에서 언급하기로 하고 이와 같이 수맥은 인간 생활에 유익하기도 하고 해악을 주는 양면성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수맥파란 무엇인가

수맥이 있으면 반드시 수맥파가 생성되어 지상으로 방사된다. 수맥파가 생성되는 원인은 여러 가지 이론이 있으나 그 중에서도 수맥속에 물이 흐르면서 모래나 자갈, 기타 광물질이 같이 섞여서 흐르며 강한전기, 자기적 성질을 동반하여 흐른다.

이 전기, 자기적인 파가 지상으로 방사되는 것으로 보는 학설과 지구 내부에서 지열(地熱)의 열원(熱原)인 자연 방사능 동위원소가 핵분열로 인하여 방사능을 자연 붕괴시키며 방사선을 발생시키는데 이 때 알파(α), 베타β), 감마(γ) 방사선 중에서 감마선이 각종 형태의 지하수를 통과하면서 그 지하수가 돋보기의 볼록렌즈 역할을 하면서 수직으로 강하게 모아 일종의 파장이 짧은 전자기파로 발생하는 즉, 핵방사능의 감마(γ)선 변조파로 보는 학설도 있고, 수맥파는 파장은 <수맥탐사봉 로-드>없고 단지 위에서 아래로 끌어당기는 힘만이 존재한다는 학설 즉, 지하 수맥은 끊임없이 자신의 부족한 물을 보충하기 위해 지상의 물을 끌어들이는데 이 힘이 지상의 탐사 장비로 진단된다는 학설 등이 있으나 어느 것이 맞는 이론이고, 어느 것이 틀린 이론이다라고 단정짓기는 어렵다.

다만 이 수맥파가 발생하면 땅 속의 두꺼운 암석이나 토양을 뚫고 지상까지 전달되며 이 수맥파는 지상에만 머물지 않고 지상의 구조물을 대부분 통과하여 수직으로 상승하며 그 방사거리는 무한대이다.

필자가 63빌딩 맨 위층에서 진단해보아도 수맥파를 확인할 수 있었다. 지하에서 발생한 수맥파가 다양한 물질 즉, 암석, 광물질. 콘크리트, 목재 등 헤아릴 수 없는 물질을 통과하여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다는 63빌딩 맨 위층까지 도달하는 것이 확인되는 만큼 수맥파의 방사거리는 무한대로 추측된다.

수맥파는 수직 상승하는 파동 에너지다. 그렇기 때문에 수맥파는 수맥의 범위만 벗어나면 전혀 영향이 없다. 즉 같은 방에서 잠을 자더라도 영향권내에 있는 사람은 상당한 타격을 받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별다른 영향이 없다.

예전에 연탄아궁이로 난방하던 시절에는 연탄가스 중독사고가 많았다. 주로 연탄가스가 새는 방은 그 아래로 수맥이 통과하고 있는 방이다. 수맥이 흐르면 지상의 구조물을 깨뜨리는데 그 깨어진 틈새로 연탄가스가 새어나와 변을 당하는 수가 많았다.

수맥파는 엄연히 존재하는 유해파이다. 그러나 수맥파를 감지하는 데는 인간의 감성에 의지하여 엘 로드나 추로서 그 반응에 의해 판단할 뿐이고 이 또한 옐 로드나 추가 반응조차 하지 않는 사람도 허다하다.

물론 어느 정도의 수련을 통해서 대부분 반응하지만 처음부터 엘로드나 추를 이용해서 감지하는 사람은 흔치 않다. 또한 현재 이 수맥파를 측정하는 서양(西洋)의 사이언스(science)적인 어떠한 측정장비도 없다. 이것을 측정하는 과학적인 장비가 개발이 되어야 비로소 현재의 비과학적인 것이라고 매도해버리는 것에 대한 설명이 가능한 것이다. 하지만 수맥파는 엄연히 존재한다. 단지 그것을 과학적인 측정장비만 존재하지 않을 뿐인 것이다. 측정할 수 없다고 해서 무시할 수 있는 것은 아닌 것이다.

수맥의 피해

수맥은 물을 공급받기 위한 대 자연의 끊임없는 생존의 수단일 수도 있다. 우리 몸이 모든 핏줄의 구석구석까지 혈액을 공급해 주어야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것과 같이 수맥도 지구 내부에서 핏줄처럼 미세한 물줄기가 모여 거대한 수맥을 형성하며 쉬지 않고 순환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끊임없는 순환작용을 하기 위해서는 지상의 물을 끌어들이는데 수맥 내부의 물을 제외한 나머지 상부에 공기층이 형성되고 이 빈 공간을 물이 채워지려는 강한 힘이 수맥 상부의 물을 수맥속으로 끌어들이고 그 물마저도 없다면 그것을 다른 물질이라도 채워야 하기 때문에 그 비워 있는 공간을 지반이 내려앉으면서 채워진다. 즉, 수맥이 있는 부분은 가라앉고 수맥이 없는 부분은 내려앉을 이유가 없기 때문에 그 상태로 유지하려고 한다.

이 힘을 전단력(剪斷力)이라 한다. 즉, 수직으로 끊어지려는 힘이다. 그렇기 때문에 균열이 생긴다. 혹자는 수맥의 엄청난 힘이 지상으로 솟구쳐서 지상의 구조물을 깨뜨리는 것인 양 설명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지상의 구조물이나 건축물이 균열이 생기는 것은 토목, 건축적 용어로는 '부동침하(不同沈下)' 가 원인이다. 즉 지하의 지질이 수맥속의 빈 공간으로 인해 지상의 구조물이나 건축물의 무게를 동등하게 지탱하지 못하고 어느 한쪽의 침하가 진행될 경우에 내려앉으려는 부분과 그 상태로 유지하려는 부분 사이에 전단력(剪斷力)이라는 힘에 의해 균열(龜裂)이 생기게 되고, 또한 지하 수맥 속의 물의 양이 늘어나면서 수맥의 범위가 커지면 반대로 수맥 위의 지반을 밀어 올린다. 이것을 융기(隆起)라고 한다.

이 때에도 지상의 구조물은 침하와 반대되는 현상으로 전단력(剪斷力)에 의해 균열이 발생한다. 즉, 지하 수맥은 항상 일정한 물의 양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물의 유입 상황이나 다른 지하 수맥의 물의 양에 따라 많이 흐르기도 하고, 적게 흐르기도 하는 것이다. 즉, 수시로 물의 양이 변하기 마련이다. 눈으로 확인하기는 어렵지만 단 1mm라도 물의 양이 많아지면 지반이 융기하고, 줄어들면 지반은 침하한다. 이 같은 현상이 하루에도 수없이 반복될 수 있고 큰 수맥일수록 이 같은 침하와 융기의 반복과 그 크기는 더욱 심해진다. 그래서 지상의 구조물이나 건축물의 균열은 더 빨리, 더 크게 진행이 되는 것이다.

건물의 균열은 작은 건물이든 대형 건물이든 가리지 않고 균열이 생기는데 특히 콘크리트 건물이 더욱 심하다. 철골구조 건물이나 우리 나라의 전통 가옥은 균열이 덜 발생한다. 그것은 건물 구조가 가구구조(가구를 만드는 식으로 짜 맞추어 만드는 구조)로 짜여져 있어서 조금의 부동침하는 자체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구조인 것이다. 이런 구조가 지진에도 강한 구조이다. 가까운 일본에서도 무리한 지하수 개발로 인한 지반 침하로 인해 건물 1동 전체가 붕괴되는 경우도 있었다.
20층 건물의 경우 1층의 균열 위치와 20층의 균열 위치는 거의 동일하다. 부실 시공과 상관없이 수맥이 지나는 자리는 설명한 대로 어김없이 균열이 발생한다. 그 부위를 보수공사를 하고 나더라도 얼마 동안 시간이 지나면 또다시 균열을 가져온다.

동, 식물과 수맥과의 관계

수맥파는 유해파이다. 이 유해파가 어떤 형태로든 동, 식물에 영향을 미치며 해악을 가져다준다. 지구상의 모든 동물은 자연의 원리에 순응하며 살아간다. 그런데 그 원리에 역행하면 불행을 초래하는 것이다.

동물의 경우 개, 소, 말, 돼지. 노루, 꿩 등은 수맥이나 지전류를 싫어해서 축사가 수맥 위에 지어져 동물을 사육하는 경우에는 동물이 이유 없는 질병에 시달리다가 결국 폐사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고양이만은 수맥을 좋아해서 수맥이나 지전류가 교차하는 지점위에서 잠을 잔다. 그 이유는 고양이는 야행성 동물이기 때문에 낮에는 잠을 자고 한밤중에 사냥을 하는데 수면 도중에 다른 동물의 공격을 빨리 알아차려 적당한 조치를 취해야 하기 때문에 수맥 위에서 잠을 잔다. 즉, 선잠을 자는 것이다. 반 수면상태에서 수면을 취하는 것이다. 수맥이나 지전류가 지나는 자리에는 뇌파가 숙면 상태를 취하지 못할 정도로 수맥파가 교란시키기 때문에 다른 동물의 공격에 바로 대처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은 어떠할까? 사람도 예외는 아니다. 모든 동물은 깨어 있을 때보다는 잠잘 때 다른 동물의 공격으로부터 가장 취약(脆弱)하다. 즉, 잠잘 때 다른 동물로부터의 공격에 대항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사람도 깨어 있을 때는 수맥파나 지진류파의 영향을 덜받는다. 그러나 잠잘 때는 미세한 공격에도 대항력이 상실되기 때문에 수맥파나 지전류파에 민감하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루의 1/3을 잠자면서 보내기 때문에 여과없이 해로운 수맥파와 지전류파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인간은 태어날 때는 그 미세한 변화를 몸으로 체득해서 저절로 그 수맥을 피할 수 있는 동물적인 감각을 가지고 태어난다. 마치 지진이 나려고 하면 쥐들이 어디론가 도망치듯이 인간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자라면서 지속적인 학교 교육을 통해서 보고, 듣고, 만져지는 것 외에는 대부분 믿을 수 없다는 식의 교육의 영향으로 점차 동물적인 감각기능은 무뎌지고 차츰 상실되고 만다.

어린아이를 방바닥에 그냥 두고 키우면 자기가 알아서 수맥자리를 피해서 생활한다. 부모가 어떤 위치에 두고 잠을 재웠는데 자지 않고 보채기만 한다든가, 아니면 몸부림을 심하게 쳐서 다른 위치에서 잠을 잔다든지 하는 것은 분명 처음에 재웠던 잠자리는 수맥자리이다.

그런데도 요즈음 부모들은 아기용 침대 즉, 난간이 있는 침대를 사서 그 속에 가두어 키운다. 그 자리가 수맥이나 지전류가 없는 자리라면 괜찮을 수 있으나 만약 수맥이 지나가는 자리라면 동물적 감각으로 그 자리를 피해 빠져 나오고 싶어도 난간으로 둘러싸여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수맥파에 어느 정도 대항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치명적이다.

그로 인해 후천성 정신박약아나 뇌성마비, 소아마비 등의 증세가 올 수도 있는 것이다. 성인이 되어서도 동물적 감각이 무뎌져 버려서 숙면을 취하기가 힘들고, 자고 나면 몸이 무겁고, 많은 꿈에 시달리는 데도 잠자리를 바꿀 생각은 하지 않고 또다시 그 잠자리에 드는 것이다.

대부분의 식물은 수맥을 싫어한다. 그 이유는 수맥 위에서는 물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앞장에서 언급했지만 수맥이 흐르면 수맥의 공기층을 물로 메우기 위해서 끊임없이 지상의 물을 끌어내리는 것이다. 그래서 물이 부족해진다.
식물은 물이 생명인데 물이 부족한 곳에서는 정상적인 성장을 할 수 없다. 또한 침하와 융기가 계속되는 지반에서는 뿌리가 착근(着根)이 되지 않는다. 즉, 뿌리를 박으려는 토양이 침하와 융기로 인해 들썩거려서 뿌리를 내릴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 조건 속에서 수맥 위의 나무는 얼마 못 가서 뿌리도 내리지 못하고 죽고 만다. 그래서 수맥을 싫어하는 것이다. 싫어한다기보다는 살 수 있는 조건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물이 그다지 많이 필요하지 않은 잡초 같은 식물만 일부 자란다. 특히 잔디는 물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에 수맥 위에서는 살 수가 없다.

조상의 산소에 잔디가 살지 못하면 그 산소 아래에 반드시 수맥이 지나가고 있다. 골프장에서는 다소 수맥이 지나가더라도 잔디가 성장할 수 있는 것은 지속적으로 물을 뿌려 줌으로써 수분공급에 문제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부 식물은 수맥 위에서도 잘 자라기도
한다.

예를 들어 억새풀이나 쑥 등은 적응이 빠르며 가끔씩 뿌려주는 빗물만으로도 성장이 가능하다. 그래서 수맥 위의 산소에는 봉분에 잔디를 심어 놓아도 얼마 가지 않아 잔디가 말라죽는 것이다. 잔디가 죽은 자리에는 수분이 그다지 많이 필요하지 않은 억새풀이나 쑥이 자라게 되는 것이다.

조상의 산소가 억새풀이나 쑥으로 덮여 있다면 틀림없이 수맥이 흐르는 산소이며 '쑥밭되었다' 는 표현이 있듯이 이런 산소를 조상으로 둔 후손은 반드시 각종 재앙(災殃)에 시달리게 된다.
산소에 대한 이야기는 나중에 상세히 다루게 되므로 이 장에서는 더 이상 상세히 설명하지 않는다.

동물 역시 대부분 수맥을 싫어한다. 수맥이나 지전류를 좋아하는 동물중에서는 고양이, 개미, 꿀벌, 특히 바퀴벌레가 수맥을 좋아한다. 그래서 바퀴벌레가 많이 들끓는 집은 수맥이 많은 집으로 이해해도 틀림이 없다. 즉, 좋지 않는 집인 것이다.
일반 동물들은 야생 상태로 살아가기 때문에 자신들이 알아서 수맥이나 지전류를 피해서 생활한다. 그러나 가축은 인간이 가두어 키우기 때문에 축사에 수맥이나 지전류가 지나간다면 그 해악을 피할 수가 없는 것이다. 즉, 수맥이나 지전류와 같은 영향력과 대항할 에너지가 너무나 많이 소모되었기 때문에 항상 직면해야 하는 질병과 싸우기 위한 에너지가 남아 있지 않다. 그래서 각종 질병에 시달리고 가축의 불임이나 유산이 되기도 하고 심한 경우는 폐사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축사는 반드시 수맥이나 지전류의 피해가 없는 곳에 지어야 한다.

 




수맥 관련 서적들

1. 도서명 2. 출판사 3. 지은이 4. 발행일/ 쪽수 5. 내용 6. 가격

001
002
003
 
 
1. 수맥과 풍수
2. 도서출판 새남
3. 임응승 신부
4. 1996.5.10/205p
5. 수맥과 풍수 개요
6. 4,000원
1. 과학으로서의 수맥
2. 도서출판 아침숲
3. 양종천 아우구스티노
4. 1998.6.30/197p
5. 과학으로서의 수맥 이야기
6. 10,000원
1. 수맥과 명당 길라잡이
2. 태웅출판사
3. 안국준
4. 1998.11.20/356p
5. 수맥과 명당 길라잡이
6. 23,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