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

이천 어농성지(2) 2007. 7. 22 (일)


어농성지는 1795년 을묘박해로 순교한 최초의 밀사 윤유일 바오로, 지황 사바, 최인길 마티아, 1801년 신유박해로 순교한 주문모 야고버 신부를 비롯하여 윤유일의 아우 윤유오 야고버, 사촌 여동생 윤점혜 아가타 동정 순교자, 윤운해 루치아, 정광수 바르나바 부부순교자, 주문모 신부를 도왔던 여회장 강완숙 골롬바를 현양하고 있다. 이밖에 경기도 출신으로 신유박해때 순교한 조용삼 베드로, 최창주 마르첼리노, 이중배 마르티노, 원경도 요한, 심아기 바르바라, 정순매 바르바라, 한덕운 토마스 그리고 강완숙의 아들 홍필주 필립보 등 한국의 성지 가운데 가장 많은 총 17위 순교자를 현양하며 시복시성을 위해 기도운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윤유일 바오로상

성지내 야외 제대

주문모 야고버 신부상


형구 전시장 (성당 인근)


십자가 동산

어농성지 성당


성당 앞 부지내 논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