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 일정 메모 - 자료 정리 (2000~2020) < 보관중인 자료 기준 >

  01. 유럽 여행(포르투칼 등) 일정(2002.10) 02. 중국 여행(북경/서안/계림) 일정(2000.08)
  03. 네팔 여행 일정(2012.02) 04. 중국 여행(장가계/청도) 일정(2012.06/09)
  05. 중동 (이집트, 이스라엘) 여행(2012.10) 06. 일본 여행(아키타) 일정(2003.08)
  07. 일본 여행(북큐슈) 일정(2017.11) 08. 태국 여행(치앙마이) 일정(2019.01)
  09. 태국 여행(끄라비) 일정(2019.02) # 10.





1. 유럽 성지순례일정 메모(2002.10)


o 여행지
* 포르투칼 : 파티마
* 스페인 : 꼼보스텔라, 가라반달
* 프랑스 : 루르드
* 이탈리아 : 아씨시, 로렛또, 로마
* 보스니아-헤르체코비아 : 메쥬고리예

o 일정 : 2002. 10.11-10.26 (15박 16일)
o 여행자 : W 베드로 . S 율리아나

[ 유럽성지 순례일정 메모 ] - 자료 정리

[ 10.11 (금) ]

11:00 인천국제공항 출국 3층 밀레니엄홀 F데스크앞 집결 (7, 8출입구)
o 동행가이드 : JHJ 요한보스코 (SMC)
o 지도신부 : SJS 안드레아 (GG성당 주임)
o 성지순례자 : 16명 (남4, 여12명)

* 출발전 기도
* 출입국 신고서 작성, 출국납부권/10,000원(사전준비)
* 환전/ 은행

12:30 출국 - 아시아나항공 OZ541/ Seat 41D
16:40 유럽현지시각 독일 프랑크프르트공항 도착
* 포르투칼 리스본행 티켓팅/ TP5577 Gate E24, Seat 21D
* 독일 입국 - 티켓팅 - 독일출국 - 포르투칼

22:00 리스본 도착-파티마-호텔 : 버스 (2시간 소요)
24:00 투숙 Regina(레지나)호텔 **** Room No : 314호/ T2495-417

< 비 고 >
- 08:20 현대아파트(집) 출발
- 08:40 개봉역앞 남부순환도로변 개봉정류장 버스탑승(604번), 요금 5,500원/인
- 09: 40 인천국제공항착 (김포공항 경유)
- 환전 * 5, 10, 20, 50, 100 Euro/지폐 * 1$, 10$/지폐
- 기내식1 : 비빔밥/스테이크, 기내식2 : 소고기 스테이크, 음료 : 쥬스, 콜라, 와인, 커피, 물
- 유럽(독일 등)에서 한국시간을 알려면 현지시간 + 7시간
예) 현지시간 오전 10시면 한국시간은 오후5시, 현지시간 오후 10시면 한국시간은 익일 오전 5시


[ 10.12 (토) ]

06:30 파티마 대성당 미사
* 미사집전 : S 안드레아 지도신부
07:30 호텔내 조식 (빵, 과일, 음료)
09:30 버스로 이동순례
- 십자가의 길 기도
* 항가리 난민이 봉헌 * 8-9처 : 4번째 성모님 발현
'어머니께 공산당을 봉헌하기 위하여'
푸른 군대 - 포르투칼 시작, 묵주기도로 싸움
경당 : 항가리 성스테파노주교

- 루시아, 프란치스코, 히야친타 생가 방문
12:40 성물 쇼핑 * 'CENTRO COMERCIAL FATIMA'
13:30 호텔내 중식
14:30 파티마 성당 대광장
‘속죄의 길’ 무릎 끓고 가면서 묵주기도 15단 / 가면 갈수록 무릎의 아픔은 더해지고......
19:30 호텔내 석식
21:30 촛불행렬, 파티마발현 85주년 기념 전야행사 참석
* 묵주기도, 파티마 발현 성모님 제대에 모셔오기 행렬, 미사
24:00 철야기도 (참례는 안함)

< 비 고>
미사예물 : 한화(w) / 헌금 : 유로화, 미화($)
포르투칼의 상징 : 닭 * 베드로의 회개, 베드로, 순례자를 뜻함.
우물터 자매봉사/ 물제공
$보다는 Euro화 선호
식사 $1/인 팁, 와인은 계산 별도

속죄의 길은 광장내에 평판의 대리석 길로 성모발현기념장소까지
무릎을 끓고 가면서 15단 묵주를 바침. 끝나면 양무릎 영광의 상처남아
포르투칼 전국 각지에서 온 일부 순례객들이 현지에서 모포를 깔고 밤샘을 함.

[ 10.13 (일) ]

09:00 호텔내 조식
10:00 파티마 발현 85주년 기념행사 참석
* 묵주기도, 성모님 모셔오기 행렬, 미사거행
* 세계 각국 참석 성직자 공동 미사집전 (약 150여명)
* 기념 사진촬영
13:30 호텔내 중식
14:30 파티마 출발
* 순례기간중 하루 묵주기도 15단씩 하기
* 버스내서 순례자 자기소개
* 스페인에서 꾸르실료, ME운동 시작
20:30 스페인 꼼보스텔라 도착, 호텔 투숙
(포르투칼-스페인 6시간 소요)

< 비 고 >
* 파티마광장에서
질서정연, 자리양보 정신
한국인 순례자 일부 앞자리에 착석
한국인 여성 한복착용 돋보여
30만명 정도 참석 (광장 다메워)

높은산이 거의 없다.
고층건물이 거의 없다.
소나무가 많다. (가로수)
도로가 유연하다.
* Hesperia peregrino Hotel * T 981-52-1850
* 화장실 - ‘ASEOS’ (에세오스)

[ 10.14 (월) ]

08:00 호텔내 조식
09:00 꼼보스텔라 성야고버 대성당으로 출발
09:30 성야고버 대성당 순례
* 세계 3대 성지중 하나
* ‘ 땅끝까지 가서 복음을 전하라’ 한곳의 땅
* 12C 건축, 로마네스크양식, 약 1000년이 됨.
* 야고버 상징 : 조개, 십자가, 별
* 야고버 성인의 기도 ‘ 삼손의 힘과 솔모론의 지혜를 주소서.’
* 야고버 성인의 망토에 친구, 고난의 길 생각, 성야고버 사도를 본받아 복음전파 생활 다짐
* 지하에 야고버성인 유해(유골) 모심
* 건물 외부는 르레쌍스, 내부는 고딕식
* 제대, 성체조배실, 고백소, 경당, .....
* 대형 향로 불피움 - 자주 볼수 없는 예식

11:00 성야고버 대성당내 경당에서 미사
강론 요지 : "생명을 주관하시는 분은 하느님이시다.
끝까지 희망과 용기를 갖고 살자"
12:00 가라반달로 출발
12:30 중식
* ‘CONGRESO HOTEL' - 오리고기
14:30 출발
20:00 가라반달 도착, 호텔투숙, 석식
* Hosteria "Garabanal" Restaurante "Lia Hega"

* 여행중 생각나는 사람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다.
* 서양 음식 ‘ 먹는 것도 보속이다‘라고 생각하고 ...


< 비 고 >
* 야고버 성인은 조가비와 지팡이만 가지고 순례 전교
* 조개껍질(조가비) - 물그릇, 음식 그릇 역할/ 손바닥 크기 조각의 십자가 - 통행증
* 고백소가 인상적 - 신부 앉으신 모습 볼수 있고(오픈), 좌우에서 신자고백
* 성당내 천장으로부터의 큰 밧줄에 메달아 향로를 크게 흔들어 향을 피움

* 버스고장 - 운전기사 자체수리
* TV안테나 구조가 조금달라
* 묘지없음. 공동납골당
* 구릉지는 밭, 초원, 젖소 등 목축
* 6시간 이동, 터널이 거의 없음

[ 10.15(화) ]

08:00 조식
09:00 가라반달 성모발현 설명 - 마리아 사라코 자매
* 비디오 상영, 발현내용 소개 (별지 제공)
* 성모님이 친구했던 묵주에 순례자 친구
* 가라반달 묵주 1개, 성모님의 메시지 상본 제공
< 가라반달 성모님 메시지>
" 희생과 보속을 많이해야 한다. 성체조배를 자주 해야 한다. .. 그러나 무엇보다도
먼저 매우 선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벌을 받기 때문이다... 진노의 잔은 이미 가득
찼으며, 그리고 만약 우리가 변화하지 않으면, 큰 징벌이 닥칠 것이다."
(1961.10.13 모든 인류에게 주어짐)

「가라반달의 예언들」 - 4가지 (별지 제공)
「성직자를 위한 기도문 (영문)」

11:00 성 세바스탄 성당서 미사 - 500년된 성당
강론요지 : "성직자.수도자들을 위해 기도해야
먼저 깨달은 사람들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 희생, 보속
하는 것이 함께 살아가는 교회공동체의 생활이다."
13:00 중식
14:00 가라반달 발현산 순례
* 대천사 미카엘 발현장소
* 소나무 언덕 (9그루)
* 십자가의 길 기도 14처
* 묵주기도의 길 기도 15단
* 개인별 자유기도, 묵상, 산책

19:00 석식
20:00 개인별 성체조배

< 비 고 >
* 마을 80여가구 상주
* 호텔 30여개 방/ 바닥은 마루 /심야시간 걷는소리까지 들려 조심스럽게 행동해야...
* 비디오테잎 1개 구입(한국어판)
* 상쾌한 공기, 시원한 바람, 맑은 하늘
* 고산식물, 돌 견본 채집
* 전형적인 스페인하우스

[ 10.16(수) ]

08:20 출발
* 차내기도 (아침기도, 묵주기도 15단)
* 휴게소 - 해안 절경 (스페인-프랑스 가는 길목)
최초의 동굴벽화 있는 곳 - 알타미라 벽화
* 스페인 북부 피레네 산맥, 바스크 사람
11:00 휴게소 출발
12:30 세바스티안 항구도시 도착
* ‘착한 목자의 성당’ 경유
* 프랑스 국경이 있는 곳
* 인구 30여만, 여름철에는 100여만 생활
13:00 중식
* 중국반점(중국식 요리/ 후식 : 멜론, 황도)
* 현지 가이드 ‘소피아’자매와 헤어짐

14:20 스페인-프랑스 국경선 통과 (고속도로 연장선)
15:40 프랑스내 휴게소 경유 * 자판기 커피 : 1유로
16:40 프랑스 루르드 도착, 호텔 투숙
18:00 루르드 대성당 성체조배후 소성당서 미사
강론요지 : "믿는 이들의 공동체가 교회이다.
예수를 믿는 이들이 모여서 기도하는
모임이 교회이다. 신앙고백을 함께 하는 것이다."
20:30 묵주기도 및 촛불 행렬 참석
* 국가별 언어로 1단씩 묵주기도

< 비 고 >
* 버스 ‘PEGASUS' No. 7837 BSD 운전기사 : 후안
* 휴게소에서 바라본 해안 절경
*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나‘는 스페인 내전 묘사
* 스페인보다는 도로변이 조금은 예술적으로 다듬어지고 깔끔해 보임.
* 호텔 ‘Saint - Louis de France' HOTEL/ Room No 717, T 05-6294-2891
호텔층수 : -1, 0, 1, 2, 3.../ 0층은 로비겸 한국의 1층


[ 10.17(목) ]

06:00 발현동굴앞에서 미사
* 강론요지 :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자는 행복하다"
08:30 한국인 수녀(예수성심 시녀회 소속) 성지안내
- 루르드 4대 성당 순례
* 성모발현 기념성당
*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기념성당 -
‘AVE MARIA GRATIA PLENA'
* 비오10세 성당 - 2-3만명 수용/국제미사 봉헌
* 로사리오 성당
- 벨라뎃다 기념관
- 루르드 성모발현 성지

* 18번 발현 - 1858년 발현이후 끊임없이 순례
* 루르드 성모발현 1858년, 교회인정 1862년
* 세계 300여곳에 성모님 발현, 교회에서 인정된 곳은 9개 장소
* 순례는 은혜이며 성모님이 초대해 주신 것이다.
* 땅에 입을 맞춤은 보속의 의미가 있다.
* 보속을 통해 성모님을 기쁘게 해 드려야 한다.
* 전세계 전교자의 수호자인 소화 데레사의 삶을 본받아야 한다.
* 기적의 샘은 하루 12-13만 ℓ, 최고의 수질로서 적정한 Ge이 들어 있다.
* 16번째 발현에서 성모님은 ‘나는 원죄없이 잉태된 모후이다‘라고 말씀하심
<QUE SOY ERA IMMACULADA COUNCEPCIOU>
- 벨레뎃다 생가 방문
- 감옥 방문


14:00 기적수 침수
* “ 침수로 거듭 태어나야...”
* 초기교회때에는 침수로 세례성사 받음
* 내적, 외적치유 많음.
15:00 십자가의 길
19:00 비오10세 성당에서 성체거동, 현시


< 비 고 >
* 미사집전키로한 타 한국인 순례팀 지각으로 미사집전사제, 전례자 변경
예정 미사시간 꼭 약속지켜야 함. 해설 : SJS, 독서 : WSY
* 인구18,000여 명, 호텔400여 개
* 촛불 봉헌 : 2-10Euro/개당
* 루르드에는 430여명의 사제, 수도자/ 7000여 명의 자원봉사자
* 6단묵주 : 신비5단+가정성화1단

* 감사합니다 : 멜-씨 * 잠자리에서 일어나면 십자성호 긋는 것을 습관적으로 하도록
* 1830년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 카타리나에 발현
* 1854년 교황 믿을교리로 선포
* 1858년 루르드 성모 "나는 원죄없이 잉태된 자로다."
* 벨라뎃다 축일은 세 번째 발현일인 2.18일로 지냄 - 천국을 약속한 날
- 루르드 물의 의미와 상징
* "샘에 와서 마시고 그리고 씻어라" (유인물 참조)
* 9번째 발현시 샘에 관하여 말하심. - 일명 기적수

* 기적수 침수 - 마사비엘 동굴 밑에 샘물/ 남, 여 구분하여 대기
* 소지품 분실 우려없음
* 6명정도 씩 침수대기, 1명씩 까운 입고 침수전 기도후 침수, 침수후 성모님 발에 친구
* 두분의 봉사자가 침수협조
* 원하는 대로 머리까지 침수가능

* 실물크기 입체감의 십자가의 길 십사처
* 15처 방사선 모양의 빗살로 된 원형돌 (부활 빛 상징)/ “ 나는 어떤 빛일까 ?” 묵상

[ 10.18 (금) ]

06:00 ‘원죄없이 잉태되신 모후’ 기념성당(2층)내 소성당서 미사
강론요지 : "주님께 의탁하고, 함께 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매 미사시마다 지향을 두고 미사를 봉헌하자."
07:15 호텔 퇴실/ BUS로 루르드역 이동/10분
07:40 TGV(떼제베) 탑승/ Seat No : 33, 34/ 화물석 별도
07:40 루르드 - 파리 : TGV 로 이동
14:00 파리역 도착, 현지가이드동행 (백현경 모니카)
14:20 버스로 프랑스공항 이동/ 차내서 비빔밥도시락 점심
교통체증으로 연착/ 16:15분 예약 비행기 놓침
17:40 이탈리아 로마행 비행기 탑승 * AZ327 GATE D72, Seat 28E
21:30 석식 (한식)
22:40 로마 호텔도착, 투숙

< 비 고 >
* 유럽지역 시차동일 TGV 탑승/ 구간에 따라 속도 달라
* 하늘의 구름이 빨리 지나가는 듯/ 철로 바로옆 나무들 식별이 곤란
* 터널 지날시 귀가 멍해짐 / 고장으로 30분정도 연착
* 프랑스 공항에서 루마니아팀 4명 헤어지고,
로마공항에서 메주고리예팀 10명 합류 (22-4+10=28명)
* 약 ‘MITOSYL'화상, 상처 특효 4.4Euro

[ 10.19(토) ]

08;00 로마에서 아씨시로 이동 (BUS로 3시간 소요) 차내서 자기 소개

11:00 아씨시(ASSISI)의 성프란치스코 성지순례
* 20개주에서 1개주만 바닷가 없는 곳 - 아씨시
* 이태리의 주보성인 씨에나의 카타리나, 아씨시의 성프란치스코
* 절식, 성서묵상생활, 관상생활 중심
* 다니시면서 “주께서 여러분과 함께”
* 작은 예수회 설립
* 프란치스코 수도회
* ‘태양의 찬가’ - 세상의 모든 피조물을 자기의 형제로
* ‘천사들의 성마리아 성당’내 뽀룽주꿀라 성당
* 가시없는 장미
* 대성당 3층 (지하, 1층, 2층), 제대는 같은 위치에 있음.
- 프란치스코의 삶은 미사와 일치되는 삶
* 성당건립은 프란치스코의 무덤을 만들기 위하여
이 자리는 지옥의 언덕이라 불리운 사형터였음
* 22개월만에 건립함. 당시 상황으로서는 빨리 지은것임.
* 유명한 그림 ' 새들에게 설교하는 프란치스코'
* 성 프란치스코의 ‘평화의 기도’

13:30 출발
15:40 로렛또 도착
16:00 성가정 성당 순례 및 미사
강론요지 : "부족하지만 신앙안에 있으면 하느님께서 채워 주신다."
17:00 출발
21:00 석식(한식)
21:30 호텔도착, 투숙

< 비 고 >
'Selence' Hotel T 0691170558, Room No 331
* 안녕하세요 : 본지오르노/ 감사합니다 : 그라찌에
* 마니또 결정 : 순례기간동안 뒤에서 기도해 주실 분 <W 베드로 - P 레지나>
* 사탕1 : "지금 굶주린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너희가 웃게 될 것이다.
지금 우는 사람들아, 너희는 행복하다. 너희가 웃게 될 것이다." (루가 6,21)

중식 : 이태리 '스파게티'
한국인 수사(IDG 도미니코) 안내 (한남동 꼰벤투알 프란치스코회)
ASSISI 책자 (한국어판) 4Euro/권
* 이태리서 주의
- 소지품 분실주의
- 개인행동 자제 (이탈시 그자리에)

* 이태리 동해바다 - 아드리아해
* 한국으로 전화 (수신자부담) 800172222
* 전원콘센트 구조 한국과 다르다. 세로로 홀3개가 있음

* 'Selence' Hotel
* 로마공항에서 본 일본인 관광객 가이드 휴대송신기로 멘트안내,
관광객 30여명 휴대수신기 와 이어폰으로 청취

[ 10.20(일) ]

08:30 호텔출발, 로마순례
* 이방인의 사도 바오로 참수현장, 거룩한 장소 <SCALA COELI>
09:20 미사
* 강론요지 :" 선교는 삶을 바탕으로, 선교에 열망을 ! 선교사들을 위해 기도하자."
10:10 출발
- 까따꼼바 순례
* 화산산으로 구성
* 1C 이교도를 위한 공동묘지
* 2C 가톨릭신자들의 무덤
박해를 피하거나 살기위한 장소가 아님 (대부분 오해)/ 죽은자의 전례가 이루워 진곳
지하1,2,3,4층으로 구성/ 무덤은 정방형에서 아치형으로 발전함
- 라떼란 성요한 대성당
- 성계단성당 순례

* 무릎끓고 기도하면서 계단 오름
- 성베드로 대성당
* 당일 교황님 집전으로 6명에 대한 시복 축성미사 거행
시복자 : 나짜레나 수녀, 프란치스코 수녀회 창설자, 살레시오 창설자, 우간다 평신도 2명
* 피에타상 (돌아가신 예수님을 안으신 성모님)
* 베드로성당 성문 25년마다 열림
* 로마의 4대 성당
- 성바오로, 성베드로, 성요한, 설지전 대성당
- 천사의 성당
- 베드로성당내 324년 콘스탄티누스 기념성당

* 1506년 재건축/120년 동안 건축, 베드로성인 묻힌 자리/ 바티꾸스 언덕에 건립

15:40 출발, 공항으로
16:20 공항착
18:10 공항출발
* AZ7544, GATE C26, Seat No 19B (17:40)
19:10 크로아티아 스플릿공항 도착
* 스플릿 - 국경선 - 보스니아/헤르체코비나 메주고리예 버스로 3시간 이동
국경선에서 여권검사 및 비자발급신청 (익일 비자처리후 여권회수함 )
23:00 메주고리예 도착, 호텔 투숙

< 비 고 >
* 주의사항
- 동행 이탈시 그 자리에
- 여권 소지 확인
* 동방교회신자들 십자성호 긋는 것 달라 . +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 바오로감옥 ‘하늘의 계단’에서 동 방 교회 신자들 전례준비중
* 12003명 감옥
* 버스 통과를 위한 티켓필요
* 700년된 예루살렘 나무

* 12:00 점심시간이면 상점, 성당문들 일제히 닫아
* 이태리타올 이태리에는 없어
* 목욕탕문화가 로마멸망의 한요인
* 점심 (중국식) Ristorante Cinese "ER PRIMO" 天下第一家 T 06/6864225

* 수고하셨습니다 : 찬미그레찌에

* 유고해체 7년이 됨
* 보스니아 비자신청 $50/인( 2002.10.11-10.28)
* 메주고리예 숙소 : Pansion "Lovka" T 387 36 650 830/ Room NO : 2층 103호

[ 10.21(월) ] - 메주고리예 첫날 일정

07:00 아침식사
07:50 출발
08:30 발현중인 미리아나 자매 면담
10:00 한국어 미사 (소성당)
11:15 오리엔테이션
12:30 발현언덕 순례

15:00 저녁식사
17:00 공동 묵주기도(환희, 고통)
18:00 공동 미사
19:00 영광의 신비 묵주기도

* 주제 : 주님, 오늘 제가 무엇을 하시길 바라십니까?
* 저녁미사후 7번의 주모경기도, 치유예절, 성물 축성
* 메주고리예 기도책자는 항상가지고, 맑은 웃음이 있는 오늘이 되시기를 ..

< 10:00 한국인 미사 (소성당) >
* 성모님,왜 저에게 오십니까? 너에게 오는 것이 부담스러우냐?
* 말씀들
- 회개에 초대한다. 나는 너희없이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
- 하느님, 성모님의 불러주심에 마음을 열고 받아들여야
- 구원의 도구로 쓰시기 위해서 우리를 불러 주심.
- 마음을 열고 하느님의 뜻대로 하느님 사랑, 성모님 사랑을 많이 증거할 수 있도록
* 1961년 6.24일 첫발현, 6.25일 6명의 소년,소녀들에게 발현
* 산위의 중턱에 성모님 발현
“ 당신은 누구이십니까?” - 미리아나
“ 나는 거룩한 동정 마리아이다” - 성모님

* 눈물을 흘리며 전하신 평화의 메시지
“ 평화, 평화, 평화!, 하느님과 인간과의 평화, 인간과 인간 과의 평화”
* 공동전례는 “전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지향
* 핵심전례는 저녁미사 (3시간)
- 월, 화요일은 미사후 영광의 신비 묵주기도
- 수-토요일은 미사후 성체강복, 성체현시
* 매일 성모발현, 매월1회 메시지, 매년 6월25일 메시지
* 매월 25일 메시지 : 고백성사, 성서, 기도, 성체성사, 가정안에서의 기도, 단식
* 성모님을 눈으로 본다 - 발현증인/ 성모님을 마음으로, 대화로 본다 - 간접증인/제2발현증인
* 메주고리예 성모 발현 - 교회의 인정이 아직 안됨
“ 좋은 나무에 좋은 열매를 맺는다.”로 주교님 표현

13:00 발현언덕 순례
* 환희, 고통의 신비 묵상
* “나와 하느님과의 시간”
* 이곳 등 여러곳에서 발현
* 석양의 태양이 공처럼 크게 돌다가 아래로...
* 요조신부님 십자가산 왼쪽에서 “평화”라는 글 목격
* “그 자리에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는 표징을 보게 될 것이다."
* 9.25일 성모님 메시지 : “ 사랑하는 자녀들아 기도로 초대한다.
평화를 위해 기도하고 세상의 평화를 사람들이 느끼도록 하여라. 평화를 증거하도록 하여라”
* 묵주기도 20단
「동정 마리아의 묵주기도」(Rosarium Virginis Mariae)
- 환희, 고통, 영광의 신비 15단
- 빛의 신비 5단 (환희와 고통의 신비사이에서 바침)

< 빛의 신비 >
1단- 예수님께서 요르단 강에서 세례를 받으심을 묵상합시다.
2단- 예수님께서 가나의 혼인 잔치 때에 당신을 드러내심을 묵상합시다.
3단- 예수님께서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심을 묵상합시다.
4단- 예수님께서 거룩하게 변모하심을 묵상합시다.
5단- 예수님께서 성체성사를 제정하심을 묵상합시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2002년 10월 16일에 발표한 교서


< 비 고 >
* 일정은 하루전에 결정됨.
* 희생, 보속으로 담배를 (20년간 1일 1갑정도 피움) 금연키로 함.
* 숙소의 욕조가 작아, 겨우 샤워../ 저녁식사는 오후3시

* 지도신부 숙소 : 101호
* J보스코 가이드 숙소 : 201호
* 감사합니다 : ‘후알라’
* 개인지참 음식류 한곳에 모음, 함께 나눔 (김, 김치, 소주....)
* 현지가이드 : 크로아티아 여성 Jelena Odak/ 한국인 남기옥
* 유고연방 해체 6개국가로 독립(1991-1995) 보스니아-헤르체코비나 공화국으로 독립
* 종교 : 동방정교, 가톨릭, 회교도
* 5C 터키군이 이지역 식민지화
* 성야고버성당 1972년 완공
* 높은산 십자가상 - 희생, 절제의 봉헌

* 회색 십자가, 청색 십자가
* 안녕하세요 : ‘이반아’ / 감사합니다 : ‘후알라‘
* 메쥬고리예 3,500여명 주민 주로 크로아티아 인
* 보스니아 메쥬고리예 드림현상

찬미 예수님!
주님이 걸으신 십자가의 길, 그 고통 의 길, 저도 함께 걸을 수 있는 벗이 되게 하소 서 !
이 세상의 고통과 어려움, 유혹이 있을때마다 십자가의 길을 생각하여 인내하고 절제하며
감사와 기쁨의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은총주소서. 아멘.

[ 10.22(화) ] - 메주고리예 2일째 일정

07:30 아침식사
09:00 미사 (소성당)
10;00 십자가산 순례
15:00 저녁식사
17:00 공동 묵주기도
18:00 공동미사
19:00 영광의 신비 묵주기도

* “ 이제 나는 너희를 종이라 부르지 않고 벗이라 부르겠다.“
* 신부님과 면담은 하셨은지 ?
* 마니또를 위하여 기도하는 오늘이 되시길...
* 기쁨 가득한 하루, 행복한 하루를 위하여 십자가에 간단한 자기의 지향을 적고....

< 09:00 한국인 미사 (소성당) >
강론요지 : "눈앞의 표징보다는 마음을 열어야 .."
* 사막횡단에서 고통, 힘들었던 것은 큰 것이 아니라 신발속에 있던 큰 모래 하나가
나를 고통스럽게 했으며, 끈임없이 나를 괴롭혔고 이와 싸워왔다.
* 성모발현 성지에서 우리는 영적성장에 방해가 되는 장애물, 문제들인 구체적인 걸림돌을
하느님께 봉헌하고 그 장애물들과 포기하지 않고 싸우려는 기도가 필요하다.

< 10:00 십자가산(크릿자밧산) 순례 >
* 십자가의 길 기도
14처 지점에 “ 스라브코(slavco)신부 죽으신 장소
* 십자가 높이 : 12m /1933년 봉헌
당시 이지역에 우박 등 자연재해 있던 곳으로
당시 가난한 마을, 시멘트, 철근, 물동이 지고가서 십자가상 건립
* 십자가 현양축일에 이웃 마을주민들도 함께 미사봉헌
* 많은 이들 사순절에 발벗고 무릎으로 기어 올라
* 해발 520m로 십자가상에는 크로아티아어로 “ 온 세상의 구원자이신 그리스도께 봉헌합니다“라고 쓰여짐.

13:00 십자가산 정상 도착
* 슬라브코 신부의 삶
- 20여년동안 책을 쓰심, 발현사건속에 계심
- 신학박사학위 취득
- 프란치스코 작은형제회 파견, 7개국어 능통
- 십자가산 매주 금요일 오름
- ‘91년 전쟁시 모든 사제 철수시, slavco신부와 3명만이 본당을 지킴.
- 각종매체와 인터넷을 통해 성모발현 메시지 알리심. 외국인 순례자들에게 메시지 전달
- 단식피정, 젊은이들 피정지도, 강의
- 15권의 책을 쓰심. 영적으로 많은 도움을 줌
- 무릎 끓고 장시간 기도, 단식 기도(물과 빵만으로)
- 2000년 십자가산에서 파견강복후 내려가시다가 선종

< 비고 >
* 예수부활상
- 누인 십자가에서 예수님 몸만 벌떡 일어선 형태의 예수부활상
- 청동으로 제작
- 슬로베니아 조각가 봉헌
- 저녁기도하기에 좋은 장소
- 왼쪽무릎에서 한방울씩의 물이 흐름 - 물방울 치유
- 매일 일상생활에서 부활해야

* 맨발로 십자가의 길 기도하며 오름
* 사전 제작된 나무십자가(길이 2m) 를 번갈아 지고가며 기도
- 십자가에는 각자 기도지향을 빈틈없이 적고

[ 10.23(수) ]- 메주고리예 3일째 일정

*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너희는 기쁨이 넘칠 것이다.” (요한 16,24)
* 지도신부님을 위하여 기도하는 하루 되소서.
* 우리는 순례자입니다. 수-금 물과 빵으로 단식을 원하십 니다.
가능하시면 말도 단식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웃음이 있는 하루 되소서.

06:40 아침식사
07:20 출발
08:00 요조 신부님 만남
* 기도생활 : 매일 마음을 다해 묵주기도
* 성체성사 : 주일에 성체성사를 첫자리에
* “너희들 가정안에서 성서를 찾아라.”
* 단식 - 성체조배
* 매월 고백성사

10:00 한국인 미사 (인근 순교자 성당)
* 강론요지 : 성모님의 표징, 기적 느끼는 것 중요하지만
어머니 같은 애절한 사랑, 성모님의 숨결과 손길안에서 사랑를 느끼도록 은총을 청하자.

* (주) 성모 여행사 주관으로 순례한 분들 함께 참석
11:00 순례자들 신부님 안수
* 성당내 순교지(지하굴) 순례
* 30명 순교 (신부 22명, 청원자 8명)

14:00 삶의 공동체 방문 (CAMPO DELLA VITA)
* 스테파노, 프랑코 형제 설명
* 악습등 죄의 유혹이 있을때 “예수님의 이름으로 명하니 사탄은 물러가라“

* 다락방 공동체 (체나꼴로/Cenacolo)
* 길을 잃은 젊은이들의 공동체/ 마약중독자
* 본 공동체 17개국에 43개 공동체
* 1983년 까리따스 수녀회 엘비라 수녀 창설
* 공동체의 하루생활
06:00 기상, 환희의 신비, 말씀, 독서낭독/ 아침식사 - 일분담
12;00 점심식사 - 개인일 (빨레 등), 고통의 신비
18:00 저녁식사, 영광의 신비 (성당에서), 복음낭독/ 하루일 나눔, 운동 등
21:30 하루일과 끝

17:00 공동 묵주기도
18:00 공동미사

19:10 저녁식사
21:00 성체현시 및 강복

< 비 고 >

< 요조 신부님 말씀 >
"사랑하는 자녀 여러분,
여러분 각자 회개의 길로 초청합니다. 이 시간은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 없이 주님께서는 그분의 계획을 완성하실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자녀 여러분, 매일 매일기도를 통하여 성장하며, 하느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십시오.
당신의 악습에 대항할 수 있는 무기를 선물합니다. 여기 당신의 5가지 보속이 있습니다.
1. 정성을 다해 드리는 기도 : 묵주기도 2. 영성체 3. 성서 4. 단식 5. 매달 고백성사"
* 발현당시 메주고리예 본당신부/ 당시40세, 기도많이하는 사제
* 각 가정에 기도탁자마련
- 십자가상(중), 성서(좌), 성모상 (우), 성수, 묵주(좌), 기도탁자

* 택시 기본요금 $4 (1-4명)

[ 10.24(목) ]- 메주고리예 4일째 일정

08:00 아침식사
10:00 한국어 미사
11:00 오아시스 공동체 방문
14:00 리유보 신부님 만남

15:00 저녁식사
17:00 공동 묵주기도
18:00 공동 미사
19:00 성체현시 및 강복

< 11:00 오아시스 공동체 방문 >
* 평화의 마리아 관상 수도회
* 15년전 창설, 메주고리예에서 시작
* 수도자 : 마리아께 봉헌된 사람 / 수도복 : 발현당시 마리아의 모습의 표징으로 만듬
* 복음3덕(청빈,정결,순명) + 평화를 위한 전구

* 하루의 기도프로그램
05:30 기상, 소성당에서 기도(성무일도)/ 로사리오 기도, 묵상
08:00 식사후 각자 소임 수행
12:00 소성당에 수도자들 모여 낮기도
로사리오 기도, 영적독서, 점심식사, 감사기도
침묵에 들어감 (영적인 삶)
17:00 기도(성무일도), 기도, 영적독서, 묵상, 미사
로사리오기도(영광), 저녁식사, 감사기도

< 14:00 리유보 신부님 만남 >
* 현 메쥬고리예 본당주임신부
* 성모님 발현 및 메시지에 관한 설명

< 비 고 >
* 한국인미사시
- 보편지향기도 자유기도로
- 주의기도는 서로 손잡고
- 평화의 인사시 악수, 포옹
* 환희, 고통의 신비 각 나라별로 1단씩 주송
* 복음은 각 나라 언어별로 봉독 (약 10개 나라)
* 오아시스 공동체내 소성당의 예수십자고상 수많은 상처
신자들이 상처를 내도록하여 만듬/5천여 대 이상 맞으심
* 짐정리 주의사항
- 건전지는 휴대가방에 (건전지는 폭탄으로 안정)
- 칼 종류는 큰 가방에 (화물탁송)


[ 10.25 (금)/10.26(토) ] - 메주고리예 5일째, 귀국

09:00 티할리나 성당 미사
(TIHAL,INA ~1889/ 1989) - 엘리아 성인에 봉헌
강론요지 : 성지순례를 통해 받은 은총과 기쁨을 현장의 삶으로 이어가도록
* 메주고리예 성모님상 제대 왼쪽에 (메주고리예 성모님으로 알려진 성모님 모습) 50여년전에 모심
* 이성당에서 로마로 순례하려면 걸어서 한달 정도 걸려
* 성모님상 모시기 위해 2년반동안 단식과 모금을 통해 찾음.

14:50 출국심사 (스플릿-프랑크프루트)
15:10 크로아티아 스플릿 공항 출발
* Gate 4, Seat No 21C
17:20 독일 프랑크프루트 공항 도착
티켓팅 (독일-인천) /Boarding PASS
20:00 독일 프랑크프루트 공항 출발
* Gate B48/ OZ542, Seat No 46G
12:30 인천공항 도착 (9시간 30분 소요)
13:00 마침기도후 해산
- 재회모임 지도신부와 협의후 통보

13:30 인천공항 버스탑승 (604번)
14:30 개봉역 도착(홈으로)

< 비 고 >
* 사탕2: "항상 기뻐하십시오, 늘 기도하십시오. 어떤 처지에서든지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서 여러분에게 보여주신 하느님의 뜻입니다." (1데살5,16-18)

* 국경지대서 전원 여권검사후 통과
* 국경지나서 크로아티아 해변가 절경 (세계 청정 휴양지)
* 크로아티아 비행기 총 16대 보유 운행 (스플릿-프라크프르트 등)

* ‘감사합니다’ 말모음
- 멜씨 (포)/ 그라찌에(스)/ 후알라 (유)/ 생큐 (미)/ 당케 (독)

끝.





2. 중국(서안/계림/북경) 여행일정 메모(2000.08)


o 여행지
* 중국 : 서안, 계림, 북경
o 일정 : 2000. 08.09-08.14 (5박 6일)
o 여행자 : WSY/SJS 등 10명 (칠사회)

[ 중국 여행 일정 메모 ] - 자료 정리

[ 준비사항 ]

- 코오롱 세계일주 여행사<T3445-4848> 신청 (8.9-8.14/5박6일, 996,550원/인, 5%DC)
- 여권 및 비자신청
* 복수여권 신청 (영등포 구청, 신청후 1주일 소요, 수수료 45,000원, 직접신청)
* 여권번호 : xxxxxxxxx (5년)
* 비자신청 (중국대사관, 신청후 2일정도 소요, 수수료 22,000원, 여행사 대행신청)
- 세면도구, 비상약품, 휴대용 짐가방(자물쇠), 센달/운동화, 우의, 모자, 소형쌕, 화장지,
다용도칼, 마스터 또는 VISA카드, 메모수첩, 중국관광가이드 책자, 간이 중국어 회화책, 선그라스 등 개인용품
- 비디오카메라, 테이프(8mm), 밧데리 2개/ 스틸카메라, 필름(36장 5R/O)
* 국산 홈비디오카메라 세관신고 불요
- 경비 : 여행경비 1,000,000원 + 개인경비 200,000원 + 기타 100,000원 = 1,300,000원/인

[ 8.9(수) ]

- 11:30 김포 제2청사 국제공항 2층 외환은행 환전소앞 집합/ 출발 2시간전 도착
- 외환은행 환전 ($, 圓)/ 환율 1$=1,140원, 1元=137원)/ 2000. 8. 9 기준
* 중국서 한국 원화도 사용가능
* 2인당 $100*1, $20*2, $10*2, 100元*6 환전/ 단, 100元이하 환전안됨.
* 1元=10角, 1角=10分
- 공항이용세 납부 19,000원/인
- 입.출국 신고서 작성
- 큰짐 화물탁송/ 화물탁송증 접수
- 공항청사내(3층/ 한식, 일식, 중국식)에서 식사
- 출발1시간전 출국수속/ 여권, 항공권, 공항이용세 영수증, 출국신고서, 보안심사
- 면세점 관람. 탑승대기/ 탑승게이트, 좌석번호 확인
- 출발 30분전 탑승(보딩) / 항공권

13:30 김포(金浦)->북경(北京/베이징) : CA124 GATE 18 /1시간 30분정도 소요
- 출발 / 기내식, 차.음료 제공, 기내 물품(양주, 시계, 향수,...) 판매
- 북경도착, 화물 인수
- 입국수속/ 여권, 비자, 입국신고서
- 현지 가이드(CITS/중국국제여행사)안내, 미니버스 탑승 북경시내 관광

* 천단(天壇)공원 - 회음벽(回音壁)
* 버스전철, 2대연결 버스(트롤리), 2층 버스, 자전거 전용도로, 인력거......
- 석식 (궁중요리/따이조비), 서커스 관람

- 취궁(翠宮)호텔 (翠宮 飯店/JEDE PLACE HOTEL) 투숙 <T 6262-8888>
* 트윈룸- 2인용 침대 2개, 욕실/ 무궁화 4개급
* 세면도구 비취(수건, 1회용 스리퍼, 빗, 비누, 로숀...)
* 투숙시 룸키(룸카드를 문에 잠시삽입후 꺼내고 DOOR OPEN) , 조식티켓 수령
* TV 채널 30여개
* 모닝 콜 06:30, 호텔 조식 07:00 뷔페식 (티켓필요)
* 룸간 전화통화 80-룸번호/ 익일 룸팁 1$ 또는 10元정도 탁자위에
* 체크 아웃/ 냉장고 사용음료, 국제전화 사용 별도요금 지불

[ 8.10(목) ]

- 북경 관광 - 천안문, 자금성 (999칸반 방)
* 9숫자는 왕만이 사용, 황제의 상징적 의미 (9, 18, 27, ...99, 999 )
- 중국협화의과대학 교학병원 방문 <T 010-64628744>
* 특효약/ 의사들 맥진단/ 조선족 간호사 상담 (구입시 마스타카드 사용가능)
* 3대명약 : 동충하초, 인삼, 녹용
- 북경->서안(西安/시안) 15:00-16:40 CA1201 / 공항세 50元
- 출항수속/ 여권, 항공권, 공항세 영수증, 보안심사
- 기내식 없음. 간단한 과자류와 음료제공
- 서안공항 도착
- 중식 (현지식)
- 현지 가이드 안내 관광 (남성, 조선족)
- 석식, 당락궁(唐樂宮) 민속무 관람
- 세라톤 호텔 투숙 <T 029-426-1888>

[ 8.11(금) ]

- 조식 호텔 뷔페식
- 중식 교자연(무늬별 만두 15가지/ 일명 서태후 만두)
- 서안 관광 : 진시왕 릉 - 화청지(현종과 양귀비) - 秦俑博物館(병마용 토굴지) 관람
- 쇼핑 - 각종 차 시음(試飮) 및 옥공예품 관람 - 거북이 옥돌 찻잔 2개 구입 ($50)

- 서안->계림(桂林/꾸이린) 19:35-21:20 CZ8922 GATE 4/ 공항세 50元
- 계림 현지 관광 가이드 안내 (여성, 조선족)
- 석식 : 한국식
- 로얄 가든호텔 투숙 <T 0773-581-2411>
- 발 마싸지 1시간 정도 $15/1인, 팁 $1 또는 10元
한약탕에 발담근후 발마싸지/ 10대 소녀, 소년들 봉사(별도 비용지출)

[ 8.12(토) ]

- 조식 : 호텔 뷔페식 (정원식 식사공간)
- 계림 가이드 안내 관광/ 계림 리강, 관암동굴(세계최대동굴), 여산, 상비산
* 동굴내 소수민족의상 여인과 사진촬영 10元/1인
* 여산 정산에서 계림시내 관람 (케이블카 이용/ 길이 1km정도, 요금 35元/1인)
* 당일 7가지를 타다.
비행기, 버스, 지상 유람선, 동굴지하 쪽배, 지하 모노레일, 지상 모노레일, 케이블카,
* 여자교도서, 동물원, 물소, 큰 들쥐, 알랑미 쌀, 배낚시, 민물새우 튀김,....
- 중식 : 한식
- 꽃송이 파는 아이들/ 다팔아야 집에 들어갈 수 있어
- 석식 : 광동음식(용봉탕)
- 계림->북경 19:35-21:40 CA1536 GATE 13
* 2시간정도 소요
* 항공티켓 영수증 필요 (현지 발권)
* 기내식(간식), 음료 제공
- 북경 치궁(翠宮)호텔 투숙

[ 8.13(일) ]

- 북경 관람
- 쇼핑 - 桂林禮坊食品有限公司 <T 0773-5828898>

* 한약재 : 한약파스, 소염제/피부약
* 의사가 불쇠로 손바닥 지진후 약을 발라
* 약바른후 10분정도후 효과 (주2회 시범)/ 관절 계통 치료 - 파스 붙임 10분후 약효 있어
- 북경 관람 - 이화원(서태후 여름휴양지) - 인공호수/수심1.5m정도/ 유람선 관광
定陵(정릉) - 13개능중 1개, 만리장성 (진, 한, 초나라... 축조/전장 6000km)

- 쇼핑 이화원내 찻집 (토기 차셋트, 일엽차..) / 오후에 호텔로 배달
- 金殿友渲商城(Golden palace friendship store) 기념품 구입 - 옥돌, 열쇠고리, 칠보석 장식품 등
- 석식 (북경 全聚德/전취덕 오리구이), 리원극장 경극관람 $25/1인 (별도 경비 지출)

[ 8.14(월) ]

- 북경->김포 09:30-12:20 CA123
* 기내식, 음료 제공/ 북경항공 면세점 - 양주 2병/ 10元 이하 잔돈은 기념품으로
- 김포-광명시 모범택시 13,000원

< 참고 >

- “중국 특색이 있는 사회주의 건설 (등소평)"
- 한국으로 전화 : 00-82-2-682-1970 / 국제전화카드 : 10元, 30元, 50元, 100元
- 중국 : 秦(나라) -> CHIN -> CHINA
- 가이드 팁 (일반)/ 1박2일기준
* 한국가이드 $20 - $40/ 현지가이드 $40 / 운전기사 $20/ 팁은 장소별로 일정마친후 최종에 (탑승수속 완료이전)
- 간단한 중국어 : 고맙습니다. - 쎄이 쎄이/ 수고하셨습니다 - 씽꾸라 / 미안합니다 - 뚜웨이 부치/ 안녕 - 니하우
- 계림 특징
* 산이 푸르다, 물이 맑다, 동굴이 기이하다, 돌이 아름답다.
- 계림-볼것이 많다(눈병), 북경-많이 걸어야 한다(발병). 서안-들을 것이 많다(귀병)
- 중국 국내항공노선은 연착이 잦다.
- 한국과 중국의 시간차 : 1시간
* 한국 오후 5시, 중국 오후 4시(-1시간)
- 모든 공공화장실 이용료 징수 - 4角/1인/ 화장실 -> 洗手幹/厠所(처수오)
- 전압 240V, 콘센트 구조 달라 [ -O- ]
- 고궁 청동사자상 암수구분 - 좌측 : 암사자(새끼 발아래), 우측 : 숫사자 (여의주 발아래)
- 술(이과두주 기준) 35元, 담배 1갑 11元
- 일반 공예품은 가격을 1차 50% DC 요구후 구입결정 (예 100元 -> 50元 -> 30元...)
- 기념품 상인들 다수 접근 - 무대응이 상책
- 지폐 100, 50, 10, 5, 1 元(유엔), 5, 2, 1角(지아오), 5, 2, 1分(펀) 동전 1元, 5角, 5, 2, 1分
- 중국면적 960㎢(남한 96배), 인구 12억명, 56개 민족, 진시황제 BC 221년 창건
- 중국과 한국 수교년도 : 1992년


끝.







2. 네팔 여행일정 메모(2012.02)


o 여행지 : 네팔
* 카투만두, 룸비니, 치트완, 포카라, 안나푸르나 트래킹 등
o 일정 : 2012년 2월 17일(금) ~ 3월 2일(금)/ 14박 15일
o 여행자 : WSY/SJS 등
o 안내 : WIC (Joseph)

[ 네팔 여행 일정 메모 ] - 자료 정리

(준비)
한국 인천공항에서 네팔로 직항하는 비행기는 대한항공(KAL)으로 월, 수, 금요일에만 출항한다.
타국을 경유하는 노선도 있으나 시간이 지연되고 번거로운 편이다. 네팔여행은 관광비자가 필요하다.
여행 및 트래킹에 필요한 물품과 경비를 미리 마련해 둔다. 경비는 한국에서 미화($)로 환전후 네팔
입국후 네팔루피(NRs)로 환전한다. 비행기로 보낼 수화물의 크기와 중량은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알 수 있다. 간단한 네팔어 몇 마디 (예 : 안녕하세요/너마스떼/Namaste)를 미리 알아두면 좋다.
출국시 여권(PASSPORT), 항공예약권, 주민등록증을 필히 지참하고 가급적이면 해외여행자 보험에
들어 둔다. 비상연락용의 휴대폰은 인천공항내 가입통신사에서 국제로밍처리를 해서 가져가면 편리
하다. 스마트폰의 경우는 해외 목적지로 가면 자동로밍된다.

(참고)
시차는 한국기준으로 네팔은 (-) 3:15min, 네팔기준으로 한국은 (+) 3:15min이다. 현지유통 화폐는
네팔화(Rs)로 환율은 1루피(Rs)가 약 16원이고, 미화 1$는 약 85루피(Rs)이다. VISA 신용카드는 큰
호텔이나 대형 매점 또는 ATM 에서나 사용이 가능하다. 전원콘센트는 한국과 비슷하여 전기용품을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으나 지역적으로 시간 배정하여 순차적으로 전기가 공급되고 있어 정전이 많은
편이다. 숙소에 Wi-Fi가 연결되면 password 정보를 숙소로부터 얻어내어 아이패드 또는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즐기고 이메일을 보낼 수 있다. 네팔로 가는 비행시간은 약 7시간 반, 한국으로 오는 비행
시간은 5시간 반 정도이다. 네팔어를 사용하지만 영어도 대부분 통한다. 가끔 한국말을 조금씩 하는
사람(Korean Dream 현상)도 있다. 현재 한국은 2012년, 네팔은 2068년이다.

1. 2월 17일(금) ~ 18(토) : 1~2일차 (네팔입국, 카트만두, 룸비니)
2. 2월 19일(일) ~ 20일(월) : 3~4일차 (치트완)
3. 2월 21일(화) ~ 23(목) : 5~7일차 (포카라)
4. 2월 24일(금) ~ 28일(화) : 8~12일차( 푼일 트레킹 1일~5일차)
5. 2월 29일(수) ~ 3월1일(목) : 13~14일차 (포카라, 카트만두)/ 3월 2일(금) 네팔 출국

 

[ 2월 17(금) - 1일차 ]

일정 : 집출발 06:30 -> 인천공항 -> 수화물탁송/티켓팅 -> 출국수속 -> 탑승 -> 인천출발 KAL(KE695)
09:45 -> 기내 출입국카드 및 세관신고서 작성-> 네팔 공항(트리뷰반) 도착 14:10 Local Time -> 입국
수속 -> 수화물 인수 -> 숙소

* 숙소 : 카트만두 THAMEL지역의 호텔 Holy Himalay (www.holyhimalaya.com) 401호
* 핸드폰 통화 +977 (가입자번호)

메모 : 코이카(KOICA)단원으로 네팔에서 1년 째 국제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둘째아이(WIC)의 초청
형식으로 격려겸 여행을 떠난 것이다. 이번 여행은 우리 부부(WSY, SJS/2주간)와 남동생 부부
(WSH, LHS/1주간)가 동행했다. 비행기 출발 후 7시간 정도 지나니 네팔 상공이 보이기 시작했다.
언제 가볼 수 있을 까? 생각으로만 그리던 히말라야 설산을 볼 수 있는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kathmandu)에
도착한 것이다. 하늘에서 내려다 보이는 카트만두 시내는 해발 1천 m가 넘는 고지대로 빼곡히 들어선
건물들이 높지는 않았다. 도착 후 바로 숙소에 짐을 풀고 시내를 거닐며 거리 풍물을 구경하였다.
거리는 퇴근 무렵인 듯 자전거, 오토바이, 릭샤, 승용차들과 사람들이 분주히 오고가는 상황이
혼란스러웠으나 무질서속에 질서가 있는 듯하기도 했다. 어둑해 지면서 네팔의 전통식당인 <uTsav>
으로 향했다. WIC가 홈스테이 하고 있는 가족들과 일부 코이카 단원을 초대하여 자리를 함께하여
전통무용을 관람하면서 처음으로 현지식을 했다. 여행 일정중 현지 가이드는 네팔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WIC가 맡아주기로 했다.

[ 2월 18(토) - 2일차 ]

일정 : 숙소 check out ->(taxi 20분)-> 카트만두 국내공항 ->(Air 30분) -> 룸비니 ->(taxi 20분) ->
숙소(대성석가사) check in A동 102호 -> 룸비니(석가탄생지) 일원 관광


메모 : 네팔공항은 트리뷰반(TREBHUVAN)에 국제공항과 국내공항이 한곳에 있다. 경비행기(30인승)로
카트만두에서 30분 정도 거리에 있는 석가탄생지 룸비니(Lymbini)로 향했다. 비행기의 오른쪽 창가에
자리를 잡고 비행중에 하늘을 보니 히말라야 설산이 계속 펼쳐진다. 감탄사를 자아내며 설산을 동영상
으로 촬영하고 스틸사진도 촬영하는 중에 어느 덧 룸비니에 도착했다. 대성석가사는 한국 사원
(대한불교 조계종)으로 네팔정부로부터 99년간 임대하여 1995년 착공후 현재까지 건축 중에 있다.
건축규모는 신라시대의 경주 황룡사 대웅전 규모이다. 여러 나라의 순례객들을 위해 저렴한 비용으로
숙식을 제공하고 있다. 도보로 룸비니 전 지역을 차분히 순례하려면 1~2일 정도 소요된다. 룸비니에는
석가탄생 유적지(Birth place of Load Budda)를 비롯하여 네팔, 중국, 인도, 비얀마(버마), 태국, 일본 등
여러 나라의 상징적 사찰이 아름답게 지어져 있다. 석가탄생지를 가는 길에 여러 나라의 사원과 주변
경관을 둘러보았다. 불교신자라면 일생에 한번은 순례하고 싶은 석가탄생 유적지에는 흰색의 건물안에
석가모니가 탄생했던 일부 무너진 토담집(유적지)이 보존되어 있다. 뒤편에는 작은 연못과 오랜 세월이
흘렀을 거목의 보리수가 자리하고 있다. 돌아오는 길에는 릭샤(자건거 인력거)를 나누어 타고 순차적
으로 여러 사찰을 관람하였다. 네팔 학생들이 성지순례를 오기도 하고 스리랑카 등 여러 나라의 불자
들이 순례를 하는 모습들이 보인다. 평야의 숲속 사이에는 원숭이들이 보이기도 하고 높은 나무에는
까마귀 떼들이 배회하는 모습들도 보인다.

[ 2월 19(일) - 3일차 ]

일정 : 룸비니 출발 -> (jeep대절 4시간) -> 치트완 숙소 Rezort UNIQUE check in
Room No 133 -> 마을, 정글 일부, 일몰 관광 및 전통무용 관람

메모 : 룸비니에서 짚차를 하루 대절하여 정글 지역인 치트완(Chitwan)으로 4시간에 걸쳐 이동했다.
가는 길 치트완의 시내에서 과일 등 먹거리 쇼핑을 하고 미리 예약된 숙소로 향했다. 숙소 예약시
정글탐험 1박2일 프로그램도 예약해 둔 상태이다. 네팔의 날씨는 초봄이지만 낮은 덥고, 밤은 서늘한
편이다. 숙소에 도착 후 짐을 풀고 동네 마실을 했다. 현지 숙소 관리인의 안내로 마을과 코끼리 사육장을
거쳐 강 안쪽의 정글 일부를 도보로 탐사했다. 수많은 고목과 풀들로 숲을 이룬 사이길을 따라 조심스럽게
이동했다. 약 1m 높이로 오랜시간에 걸쳐 쌓았을 개미 궁궐, 코뿔소의 발자국, 야생 코끼리, 여러 새들,
사슴 가족들이 모여 풀들을 먹는 모습들이 여기저기에 보인다. 소규모 치트완 동물 박물관을 관람한 후
강변에 마련된 비치파라솔에 앉아 일몰(Sunset)을 구경하였다. 석식 후에는 마을내 공연장에서 타루족의
전통무용인“THARU CALTURE PROGRAM”을 관람하였다.

[ 2월 20(월) - 4일차 ]

일정 : 치트완 정글 탐사(카누 타기 및 짚차 사파리)

메모 : 전기는 오후(21:00) 늦게 들어왔다가 익일 오전(06:00) 일찍이 나가 정전이 된다. 이에 대비해 자가
소형 발전기를 가동해 숙소에 비상등만은 켜준다. 객실에는 인터폰이 없다. 모닝콜은 콜맨이 객실마다
다시면서‘굿모닝“으로 콜을 대신한다. 오전은 카누로 강물을 따라 정글 주변을 탐사했다. 물은 깊지 않고
맑아 물고기들이 보이고, 한국에서는 수생초로 귀하게 키우는 물배추가 수없이 널려 있고, 악어들이
물가에서 쉬고 있다. 여러 색상의 아름다운 새들이 자주 눈에 뜨인다. 카누를 타고 가면서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들 일부를 동영상으로 담았다. 오후에는 짚차를 이용한 사파리를 했다. 차량통행을 위해 정글
숲에 도로를 낸 것이다. 정글을 한 바퀴 도는데 4시간 정도 소요되었다. 수없이 펼쳐지는 원시림, 큰새와
흰 원숭이, 사슴들과 악어 사육장을 볼 수 있었다.


[ 2월 21(화) - 5일차 ]

일정 : 치트완 -> (VAN대절 5시간/Seti-River경유) -> 포카라 숙소 Hotel MEERA
Check in Room No 415(www.hotelmeera.com.np) -> Phewa(FEWA)호수 관광, 쇼핑

메모 : 숙소에서 차량을 대절하여 포카라(Pokhara)로 이동했다. 강(Seti-River)을 끼고 깊은 계곡의 길을
따라 5시간에 걸쳐 도착했다. 세티 강물은 연초록의 색갈인데 석회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약간의 흰색을
띠고 있다. 네팔 차량의 운전석은 모두 오른쪽에 있고 도로 주행은 왼쪽으로 하여 한국과는 정반대이다.
차선변경과 주행에 혼돈이 생기기도 한다. 도로 아래는 깊은 계곡으로 위험천만이다. 도착 후 숙소에서
짐을 풀고 페와호수(Phewa Lake)를 거닐었다. 이 호수는 안나푸르나의 만년설이 녹아 흘러내린 물이
모아진 호수라고 한다. 간단한 기념품 구입을 위한 쇼핑을 하고 인근 식당에서 빅 스테이크와 맥주를
메뉴로 석식후 숙소에 들었다. 아리랑 채널이 TV에 잡혔다. 한참 보는 중에 정전이 되어 포기하고 잠을
청하였다.


[ 2월 22(수) - 6일차 ]

일정 : 사랑콪(Sarangkot) 등산, 폭포(Devi‘s fall), 산 박물관(Mountain Museum) 등 관람

메모 : 일출과 안나푸르나의 설산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사랑콪을 오르기 위해 새벽 5시에 기상했다.
차로 산의 중턱까지 간후 도보로 후레쉬를 비추며 30분 정도 산을 오른다. 일출을 보기 위함이다.
서서히 떠오르는 태양이 모습을 나타내기 시작하는 시간은 6시 15분경이다. 둥그런 태양이 떠오르자
주위에서 환성이 터진다. 그 태양 빛은 안나푸르나의 설산을 환하게 비추며 그 웅장함을 드러내 보이게
한다. 그야말로 환상의 세계를 보는 듯한 느낌이다. 이리 저리 포즈를 취하며 사진기에 담았다. 캄캄한
밤중에 무심코 올랐던 길이라 내려오는 길은 여러개의 길이 있어 잠시 길을 잃을뻔 했다. 경비가 추가로
필요하여 미화($)를 환전하려니 시간이 많이 걸린다. 미화를 하나하나 스캔하여 어디론가 보내고 확인
후에야 네팔화(루피)로 환전을 해준다. 위조지폐 영향인지는 모르겠다. 비자카드(VISA Card)로 현금을
인출할 수도 있는 ATM(현금자동인출기)도 있으나 제한적이다. 오전 중에 데비스폴(폭포)과 동굴 그리고
산 박물관을 관람했다. 히말라야 산을 정복했던 산악인, 장비들과 산에 있는 꽃과 동물 등이 전시되어
있었다. 점심은 간단히 숙소 앞에 있는 간이 한국식당(소비따네)에서 김치찌개로 하였다. 오후에는
세티 강물의 원천인 “K.I. SINGH POOL”터널과 힌두교 사원 한 곳을 둘러보았다. 이곳에서 마침 힌두교식
결혼예식을 볼 수 있었다. 석식은 포카라에서 코이카단원으로 봉사하고 있는 한 분(PIG)를 초대하여
한식집(산마루 식당)에서 삼겹살 구이로 식사를 하며 봉사활동과 여러 도움의 말씀을 들었다.

[ 2월 23(목) - 7일차 ]

일정 : 페와호수(Phewa Lake) 및 세계 평화의 탑(World Peace Pagoda) 관광, 트레킹 준비

메모 : 페와 호수가에서 나룻배를 타고 힌두사원을 거쳐 20여분 만에 호수를 건너 평화의 탑(사원)으로
가는 나들목에 도착했다. 직접 나룻배를 저어 갈 수 있고 보트맨을 부탁해 갈 수도 있다. 세계 평화의
탑은 일본 불교신자들이 지어 준 것으로 해발 1,100m의 산 정상에 위치해 있는 아름다운 탑(사원)이다.
호수를 건넌 후 산 정상에 있는 탑까지 오르는데는 한 시간 정도 소요된다. 정상에 오르니 탑모양의
흰색 사원이 나타난다. 헬기장도 보인다. 저 멀리 안나푸르나의 설산이 시원하게 눈에 들어온다.
원통형의 흰탑은 사면으로 서로 다른 형태의 금색 부처상이 벽화형태로 안치되어 있다. 세상의 평화를
비는 부처상이다. 안나푸르나의 설산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오후는 다음날부터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안나푸르나 푼일 전망대를 정점으로 하는 트래킹을 하기로 예정되어 있어 준비작업에 들어
갔다. 일반 짐은 코이카단원의 숙소에 맡겨 두기로 하고 트레킹에 필요한 짐만을 준비하였다. 침낭,
갈아입을 옷, 물병, 세면도구, 간식, 식수 등과 스틱, 모자, 수건, 카메라, 망원경, 지도 등 소소한 짐들이
적지 않다. 가이드인 WIC과 우리 부부용으로 준비된 물품이 포터용 가방 2개분이나 되었다.

[ 2월 24(금) - 8일차 (트레킹 1일차) ]

일정 : 포카라 출발 -> (taxi 80분 소요) -> 나야풀(Nayapul) 도착, 트래킹 출발(09:30) ->BIRETHANTI ACAP
office (입산 신고) 경유 -> 힐레(hile/해발 1,430m) 숙소(guest house) 도착 (14:00), 휴식

메모 : 포카라시내에서 트래킹을 시작하기 위한 장소인 나야풀(nayapul/해발 1,070m)까지 택시로 80분
정도 소요된다. 가는 길은 2차선 너비로 넓은 편이나 도로 가운데로 1차선 정도만 포장한 상태이고 폭우로
일부 가장자리가 패여서인지 고르지 못하여 불편하였다. 도착 후 도보로 10여분 정도 가니 입산통제소
(BIRETHANTI ACAP office)가 있다. 이곳에서 입산허가(Entry Permit)절차를 거친 후 트래킹을 시작했다.
사전 네팔정부로부터 트레킹을 위한 등록카드(사진부착)를 발급받아야 한다. 4박5일간 3명분의 취사용품
등을 운반하기 위해 포터 2명과 동행했다. 첫날이라 설레기도 하고 발걸음이 가벼웠다. 계곡과 비탈길을
따라 산간 마을과 주변 경관을 감상하면서 걸었다. 4시간정도 걸어 해발 1,430m의 힐레(Hile)의 한 숙박지에
도착한 후 짐을 풀고 충분한 휴식을 취했다.

[ 2월 25(토) - 9일차 (트레킹 2일차) ]

일정 : 힐레(hile) 출발 08:00 -> 고래파니(Ghorepani/해발 2,860m) 숙소(guest house) 도착 16:00, 휴식

메모 : 수없이 이어지는 돌계단을 따라 오른다. 고산의 작은 꽃들이 보이고 붉은 색의 네팔 국화
(랄리구라스)도 보인다. 계곡을 따라 흐르는 맑은 물과 정글을 연상하는 많은 고목들이 더위와 따가운
햇살을 막아 준다. 고산속의 정글을 걷는 상쾌함이 피로함을 잊게 한다. 어느 풀잎이 반짝이는 듯 하여
한손으로 살짝 비비듯 만졌더니 독이 있었는지 따갑고 쓰려 질겁했다. 몇 시간 후에나 따가움이 가시기
시작했다. 이후로 풀잎을 함부로 만지지 못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 넨톨(NENTOL)이란 식물로 식용으로
쓰이는 풀이라고 한다. 간단한 중식시간을 포함하여 7시간에 걸쳐 해발 2,860m의 고래파니(Ghorepani)
의 숙소(guest house)에 도착했다. 거의 하루 종일 걸은 셈이다. 숙소 앞방향으로 안나푸르나의 설산들이
가까이에 펼쳐져 보인다. 이러한 웅대한 자연의 모습을 보기 위해 여기를 찾고 있는가 보다. 높은 산으로
기온이 떨어져 한기가 느껴진다. 일부에는 눈이 안 녹아 쌓여 있는 곳도 있다. 식당에는 드럼통을 개조한
난로에 불이 지펴 있고, 이로 데워진 물은 샤워용으로 이용되고 있다. 기압이 높아서인지 비닐로 포장된
커피믹스와 과 자봉투 등이 팽팽해져 있다. 고산병이나 혈압이 높은 분은 주의가 필요하다. 속이 매슥
거리거나 어지럼증이 있으면 안정을 취하고 심할시 에는 약 복용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

[ 2월 26(일) - 10일차 (트레킹 3일차) ]

일정 : 숙소 출발 05:00 -> 푼힐(Poon Hill) 전망대(해발 3,210m) ->타다파니(Tadapani/해발 2,630m) 숙소
(guest house) 도착 14:00, 휴식

메모 : 캄캄한 새벽 5시경에 일출과 히말라야 설산을 보기 위해 해발 3,210m의 푼일 전망대에 올랐다.
어둠속에 후레쉬를 비추며 1시간 정도 산을 오른다. 해가 뜨는 시각은 6시 20분대이다. 전망대에 오르니
네팔, 일본, 중국, 영국, 한국인 등 여러 나라 사람들이 일출을 보려고 모여 있었다. 저 멀리서 주황색의
둥근 해가 뜨기 시작하자 함성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다. 히말라야의 새날이 밝은 것이다. 안나푸르나의
설산이 주황색을 띠면서 나타나기 시작하더니 마침내 하얀 설산으로 변했다. 설산을 배경으로 기념
촬영을 했다. 설산을 좀 더 가까이 보기 위해 망원경도 휴대했다. 이 웅장한 대자연은 주님의 모습이고,
파란 하늘에 펼쳐진 설산은 가히 천상의 모습임을 연상케 하였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하산하여 조식후
다음 숙소인 타다파니(Tadapani)로 향했다. 하산하는 길은 비교적 걷기가 수월하였으나 부분적으로
눈이 녹지 않은 상태로 미끄러워 조심스러웠다. 고산의 정글 속을 걸으며 자연을 만끽했다. 산길을 따라
내려오는 중에 소와 비슷한 수십 마리의 야크(yak) 떼를 만났다. 잠시 피해 다 지나가도록 대기하면서
야크를 지켜보았다. 털이 많고 흑갈색, 흑색 그리고 흑백색을 띠고 있다. 이들 털은 색깔을 입혀 따스한
옷감으로 이용된다. 깊은 계곡을 바라보며 비탈길을 6시간 이동하여 타다파니(Tadapani/해발 2,630m)
숙소(guest house)에 도착했다. 이곳 역시 숙소 앞으로 안나푸르나의 설산이 펼쳐져 있다.

[ 2월 27(월) - 11일차 (트레킹 4일차) ]

일정 : 타다파니 숙소 출발 08:00 -> 관두룩(Ghandruk/해발 1,940m) 숙소 도착 12:00, 중식후 민속박물관,
불교사원, 학교방문 등 동네 마실

메모 : 오늘은 시간적으로 여유 있게 자연과 함께하며 트레킹하기로 했다. 다음 숙소인 관두룩까지 3시간
정도의 거리이다. 자연을 즐기며 천천히 걸었다. 고산속의 꽃, 깊은 계곡의 물과 절벽, 고목과 여러 종류의
식물을 가까이 접하며 계곡의 물가에서 쉬기도 하고 산 중턱에 앉아 설산을 감상하기도 했다. 이동할
때마다 설산이 인근 산에 가려 사라졌다, 나타났다 한다. 오전 중에 숙소에 도착하여 중식후 동네 마실을
했다. 숙소 아래 저 멀리에 학교(2nd school)가 보이는데 작은 마당에 학생과 학부모들이 모두 모여 있다.
마을에 있는 작은 민속 박물관 (OLD GURUNG MUSEUM)을 관람했다. 네팔인들의 농기구, 식기, 무기 등
생활 및 장식품류 등이 전시되어 있었다. 그리고 네팔 전통의상으로 갈아입고 기념촬영도 했다. 여자의
옷과 몸에 걸치는 장식류는 열 가지 이상이나 되는 듯 한데 입고나서 이마에 붉은 점을 찌고 붉은 모자를
쓰니 안성댁은 네팔 여성으로 변신되어 있었다. 불교사찰 한 곳을 둘러보고, 학교에서의 스피커 소리가
요란하고 궁금하여 방문하였다. 교사, 학생, 학부모가 모두 모여 행사를 치르고 있었다. 개학식인 듯
감사장과 임명장도 주고 가끔 학생들이 민속 무용을 공연하기도 했다. 마을은 돌담과 돌길로 이어져 있다.
소로 밭갈이하는 농부와 우물터에서 빨래하는 여인의 모습들이 정겨웠다.

[ 2월 28(화) - 12일차 (트레킹 5일차) ]

일정 : 관두룩(Ghandruk) 숙소 출발 08:00 -> BIRETHANTI ACAP office(입산 신고)경유-> 나야폴(Nayapul)
도착 13:00 -> (taxi 80분 소요) -> 포카라 숙소 도착 14:30


메모 : 관두룩 숙소에서 머무는 새벽에 불교사찰에서 예불이 시작되었다. 6시 정각에 시작하여 30분
동안이나 지속되었다. 예불소리가 스피커를 통해 마을 전체에 퍼졌다. 마을 사람들의 기상시간이기도 하다.
오늘은 트래킹 마지막 날이다. 하산하는 길이 가파르고 돌계단으로 되어 있다. 하산하는 중에 소와 말
그리고 염소들이 자주 보인다. 짐(LPG가스통 등)을 나르는 말떼들이 가끔 보이기도 했다. 트래킹 일정
중에 한국인 몇 팀을 만나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하산하는 중간에 최근 도로가 개설되어 택시를 운행하고
있으나 고가이다. 도보로 계속 하산하여 4시간 만에 출발지였던 나야풀에 도착하였다. 4박 5일간의 트래킹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택시를 대절하여 숙소인 포카라의 코이카 단원의 집으로 향했다. 숙소에서 짐들을
정리하고 옷가지들을 빨래하여 널어 두었다. 오후 늦게 검은 구름이 몰려오더니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트래킹이 끝난 상황이라 축하의 비라고 여겼다. 트레킹을 마무리하면서 숙소의 코이카 단원과 함께 페화호수
인근에 있는 식당에서 스테이크와 맥주로 저녁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누었다. 트래킹하면서 먹었던 음식들을
메모해 보았다. 달밥, 찐 감자, 감자튀김, 삶은 계란, 계란 후라이, 구운 빵, 컵라면 등이고 간식으로 누룽지,
초콜릿, 과자, 사탕 등이다. 마실 물은 미네랄워터를 수시로 구입했고 주류인 보드카도 소량 소지했다.

[ 2월 29(수) - 13일차 ]

일정 : 포카라 숙소 출발 -> 포카라 성당 및 수녀원 방문 -> 공항(11:45) -> 카트만두 도착(air 30분 소요) ->
숙소 TIEBET GUEST HOUSE(Room 117) 도착 -> 카트만두 연합 성당 및 수녀원 방문 -> 숙소도착, 휴식

메모 : 포카라에서 트래킹 준비와 마침을 하는 첫날과 마지막 날에 숙소를 제공하고 짐들을 보관시켜준
코이카 단원(PIG)의 배려에 감사하였다. 같은 가톨릭 신자서인지 가족처럼 느껴졌다. PIG와 함께 포카라
성당을 방문했다. 작지만 아담하였고 주임신부는 인도 신부로 농민처럼 허름하고 서민적이었음이 인상적
이었다. 성당의 제대전면은 히말라야 설산 그림이 배경이다. 빈민 사목활동을 위해 한국의 ‘살르트
성바오로 수녀회’소속의 두 분 수녀님이 봉사하고 계신다. 봉사활동을 위해 사랑가득찬 후원을 바라고
있다. 카트만두로 돌아가기 위해 공항으로 향했다. 카트만두에 도착하여 숙소(TIEBET GUEST HOUSE)에
짐을 풀고 바로 WIC이가 다닌다는 성당인 네팔 연합성당(Assumption Church)을 방문했다. 성당은 의자가
없이 바닥에 방석이 준비되어 있고 사제와 신자들이 앉아서 미사를 드리도록 되어 있다. 성당 인근
수녀원에 점심으로 비빔국수가 마련되어 있었다. 이 성당에도 한국의 ‘말씀의 시녀회’소속의 두 분 수녀님이
봉사하고 계신다. 현지 사정과 봉사활동 등의 말씀을 듣고 숙소로 돌아와 휴식을 취했다.

[ 3월 1(목) - 14일차 ]

일정 : 카트만두 시내 일부 관광, 쇼핑, WIC 홈스테이 주거지 방문

메모 : 숙소 식당에서 조식을 하는 중에 영어에 능숙한 한국인 부부를 만났다. 현재 미국에 거주하고 있으
면서 휴가를 내어 네팔여행을 오게 되었고, 안나푸르나 푼일 트래킹을 할 계획이라고 한다. 용감하게도
사전 준비도 없이 여행을 온 모양이다. 트래킹 일정을 설명해 주고 한국인 여행사를 소개하여 필요한
사항들을 준비하도록 하였다. 오전 중에 카트만두의 명소 일부를 관광하기로 했다. 먼저 더르바르 광장
(Durbar Square)을 둘러보고 구(舊) 왕궁의 박물관을 관람했다. 입장료가 비교적 고가이고, 사진 촬영
금지구역이다. 건물 층층에 마련된 구 왕궁시대의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어 네팔 역사의 한 부분을 보는 듯
하였다. 광장에는 여러 역사적 가치가 있는 사원들이 있는데 관리가 부실해 보여 안타까웠다. 비둘기
사원이라 불릴 만큼 수많은 비둘기 떼들이 모여 지붕과 마당 그리고 목재로 된 사원 내를 드나들며 어지럽히고
있다. 택시를 타고 네팔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으로 2천년 전에 건립했다는 스얌뷰낫(Swayambhu-nath)으로
이동했다. 원숭이 사원이라고 불리는 곳으로 원숭이 무리들이 이곳저곳에서 보인다. 385개의 계단을
오르면 사원이 나타나고, 정상에 서면 카트만두 시내가 한눈에 들어온다. 오후에는 여행자 관광명소인
타멜 거리(Thamel Street)에서 간단한 쇼핑을 하고, 코이카 단원 WIC가 홈스테이로 거주하고 있는 집을
방문하였다. 연립주택 3층의 단칸방으로 침대와 책상, 책장이 전부이다. 식사는 홈스테이 가족과 함께 한다.
가족이 방문한다고 하여 맛있는 고기류와 음식 그리고 맥주 등 주류가 차려 졌다. 한국에서 준비해간
선물용 복분자 술도 선보였다. 보름간의 네팔 여행 중에 마실 물이 바퀸 탓인지 여행 끝 무렵인 어제
부터 뱃속이 요란스러워 지면서 음식 들기가 부담스러워 졌다. 가족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기념촬영도
했다. 홈스테이 집주인이 방문 기념으로 우리에게 남자용 네팔모자와 여자용 빨간 스카프를 선물로 주었다.
아들의 홈스테이에 고마움을 전하고 집주인의 승용차편으로 숙소로 돌아 왔다.

[ 3월 2(금) - 15일차 ]

일정 : 숙소 출발-> 네팔공항도착 -> 출국 수속 -> 출국 15:40 (KAL KE696) -> (air 5:30min 소요)
-> 한국 인천공항 도착(익일 0:30min) ->집

메모 : 여행 마지막 날이다. 숙소에서 모든 짐들을 정리한 후에 check out 하고 가방을 카운터에 임시
맡기고 히말라야 고산 홍차, 녹차 구입 등 간단한 쇼핑을 추가로 했다. 한국인 식당(경복궁)에서 제육
복음과 미역국으로 중식을 하고, 홈스테이 주인의 승용차 편으로 공항으로 향했다. 우리가 주말농장일을
하는 것을 알고 집주인이 약간의 채소용 씨앗과 꽃씨를 구입하여 선물로 주었다. 공항 내에 들어서니
코이카 단원 2명이 오늘 귀국한다고 카트만두에 소재하는 여러 단원이 환송차 나와 있었다. 여행일정중에
현지가이드 역할을 해준 WIC가 고마웠고 대견스럽기도 했다. 앞으로 건강하게 그리고 꿈을 키워 가는
봉사활동이 되기를 바라면서 석별인사를 나누고 출국수속을 밟은 후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그동안
모든 것이 주님의 은총이었음에 감사하였다.



[ 네팔 여행 후기 메모 ]

네팔은 히말라야 산맥의 중부 남쪽지역에 자리하고 있고, 인도(INDIA)와 중국(CHINA)사이에 접해 있다.
면적은 남한의 약 1.5배 정도이고 남북한 보다는 작은 면적의 나라이다. 네팔의 관광지인 카트만두,
룸비니, 치트완, 포카라를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 몇 가지 실상을 간단히 메모해 두었다. 네팔은 현재
농경문화와 현대과학이 혼재된 상황으로 보인다. 소로 밭갈이 하고 말로 짐을 운반하며 나뭇잎, 장작 등
땔감을 마련하는 한편 태양전지나 소형발전기로 전기를 마련하고 위성안테나로 TV를 시청하기도 한다.
그리고 모바일 폰으로 통화하며 고급 승용차와 오토바이를 이동수단으로 활용하기도 한다. 빈익빈
부익부는 이 나라도 마찬가지다, 물은 많은 듯 하나 마실 물이 부족하다. 물에 석회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정수처리가 필요하다. 기간시설인 발전시설이 부족하여 전기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지역에 따라서
순차 전환 공급으로 정전시간이 많다. 이로 인해 여타 산업발전에 큰 장애요인이 되고 있다. 아직은
도로와 주거사정이 열악하기는 하나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는 모습들이 보인다. 예전에 쓰레기로 어수선
했던 일부 거리는 청소 운동 전개로 깨끗해지고 있다. 교육의 중요함을 깨닫기 시작하는 듯 학교 설립과
아이들의 교육지원에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말도 듣는다. 한국인 드림현상으로 한국인들에 대한
인식이 좋은 것 같고 한국에 취업차 오려는 네팔인들도 많이 있다고 한다. 힌두교와 불교를 대부분 믿는
이들은 사후 윤회사상에 따른 종교적인 문화로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적은 듯하다. 안나푸르나 푼일
트래킹을 통해서 본 마을은 돌담과 돌길이며 작은 논과 밭 그리고 가옥은 산비탈을 깎아 만들어진 것
들이다. 히말라야 설산을 바라보며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은 가족이 먹을 만큼의 논과 밭을 가꾸면서
살아가지만 부족함을 느끼지 못하는 듯하다. 고산이지만 손길이 닿지 않아 거목과 숲으로 정글을 형성
하고 있다. 언젠가 경제성장이 이루어 져서 세계적인 관광지로 새롭게 개발될 수도 있겠으나 막개발로
인위적인 자연훼손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이번 여행은 “Nature is face of the God..”라는 느낌을 갖게
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끝.

 








7. 일본(북큐슈) 여행 일정 메모(2017.11)


o 여행지 : 일본 북큐슈
o 일정 : 2017. 11.25(토)~11.27(월)/2박 3일)
o 여행자 : 10명 (아가페 회원)


* 단체여행 계약사 : 한진관광
* 항공기 : 대한한공(KAL)
* 현지 이동 : 25인승 버스
* 숙소 : 히젠야(1박), 일승관(1박) HOTEL

[ 일본 여행 일정 메모 ] - 자료 정리

[ 11.25(토) - 1일차 여행 ]

08.00 인천공항 출발(대한항공) - 후쿠오카공항 도착(9:20) - 여행 시작(이동 25인승 버스)- 중식(현지식)
- [ 유노하나 온천 유황재배지 ] - [ 지옥온천(가마도지옥) ] - [유후인 긴린코) - 숙소(히젠야 호텔/ 호텔 석식)

[ 11.26(일) - 2일차 여행 ]

06:00 조식(호텔) - 나가사키로 이동(2.5Hr) - [ 우라카미 성당(주교좌성당)/ 주일미사참례 09:30]
- [ 여기당 ] - [ 평화공원/원폭자료관 ] - 중식(현지식) - [ 나가사키 야경전망대 ]
- [일본 26성인(가톨릭) 순교지 ] - [ 오우라 천주당 ] - 숙소(일승관 호텔/ 호텔 석식)

[ 11.27(월) - 3일차 여행 ]

08:00 조식(호텔) - 후쿠오카로 이동(2Hr) -[ 다자이후 텐만구 신사 ] - [하카타 포트타워 ] -
시내면세점거리 - 후쿠오카공항 출발(21:10) - 인천공항 도착(22:40)

[ 참고 ]

- 나가사키의 주교좌성당 우라카미 성당
- 이웃을 향한 사랑이 담긴 여기당
(나가사키의 명예시민으로 가톨릭신자인 나가이다카시 의학박사의 병실 겸 서재)
- 평화를 기리는 평화공원과 원폭자료관
- 일본 가톨릭 성인 26위가 모셔진 순교지, 기념관
-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 오우라천주당
- 큐수의 관문 후쿠오카
- 학문의 신을 모시고 있는 다자이후 텐만구 신사




8. 태국 북부지역(치앙마이) 여행일정 메모(2020.01)


o 일자 : 2020.01.07.(화) ~ 01.11(토)/3박 5일
o 장소 : 태국(Kingdom of Thailand) 치앙마이 & 치앙라이
o 참가자 : 10명 (logos회원 여 7명, 배우자 남 3명)
o 여행사 : 노랑풍선(Yellow Balloon)
< 자연과 아름다운 사원들의 공존 3박5일

[ 태국 여행 일정 메모 ] - 자료 정리

[ 01.07(화) - 1일차 ]

15:00 여행사 미팅 (인천 국제공항 제2터미널 3층 동편 8번 게이트 H Zone)
18:05 인천 국제공항 출발(KE667)
22:05 태국 치앙마이 국제공항 도착(6시간 소요)

- 호텔투숙(iCheck inn Trams Square Chiang Mai) 및 휴식

[ 01.08(수) - 2일차 ]

호텔조식후 메땡 코끼리학교로 이동후 캠프 체험(코끼리트래킹, 뗏목래프팅, 우마차트래킹, 코끼리쇼/3시간)-
중식(메땡 현지식)후 치앙라이로 이동중 - 카렌족 마을 방문후 -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백색사원 관광 -
한방마사지(2시간) - 석식(한식/무제한 삼겹살)후 - 호텔(At One Hotel Chiang Rai) 투숙 및 휴식

[ 01.09(목) - 3일차 ]

호텔조식후 - 왓탐쁠라 사원 관광(원숭이 산)- 메사이(미얀마 국경지대)로 이동(20분 소요)-
태국에서 미얀마로 국경통과 (입국경비 $40/1인) - 타길렉시장 경유(국경 시장) -
황금 불탑(츠위다껑) 관광 - 태국 재입국후 - 골든트라이앵글 관광 (메콩강을 중심으로 쾌속보트를 타고
태국/미얀마/라오스 3개국 국경지대 관광/편도 15분) - 라오스 돈샤오 섬 관광
후 -
중식(태국현지식 뷔페) - 블루템플 관광 - 치앙마이로 이동 - 한방마사지(2시간) - 석식(한식/된장찌게)
- 호텔 투숙(iCheck inn Trams Suare Chiang Rai) 및 휴식

[ 01.10(금) - 4일차 ]

호텔 조식후 - 치앙마이 상징인 도이스텝 관광 - 룽아룬 유황온천(온천 수질 세계 최고) 체험 -
중식(샤브샤브/한국관)후 - 싼캄팽 민예마을(우산 공예) 관광 - 국립공원 도이인타논 관광
(옵션관광/태국에서 가장 높은산/ 해발 2,565m) - 타이 발마사지(1시간) -
석식(한식/제육볶음)후 치앙마이 국제공항으로 이동 - 23:15 출국(KE 668)

[ 01.11(토) - 5일차 ]

06:20 인천국제공항 도착, 귀가

[ 참고 사항 ]

- 치앙마이(새로운 도시)는 해발 335m의 산으로 둘러 싸여 ‘북방의 장미’라 불리운다.
- 치앙라이(라이왕의 도시)는 1262년 멩라이 왕이 란나 왕국의 중심으로 세웠던 역사적인 도시이다.
- 도이인타논(Doi Inthanon) : 히말라야 산맥의 끝자락으로 해발 2,565m로 ‘태국의 지붕’
(태국에서 가장 높은 산)이라 불리며 1954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 도이스텝(Doi Suthep/신선산)은 치앙마이의 상징으로 해발 1,676m에 위치한 전망이 좋은 왓프랏탓 사원이 있다.

평화 함께!
3박5일간의 태국 치앙마이과 치앙라이 일원을 여행하면서
아름다운 백,청,금색의 사원들과 골든트라이앵글, 도어인타논 등 12개소에서
문화체험을 하는 즐거운 여정이었습니다.
함께 동행을 하면서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9. 태국 남부지역(끄라비) 여행일정 메모(2020.02)


o 일자 : 2020.02.07.(금) ~ 02.11(화)/3박 5일
o 장소 : 태국(Kingdom of Thailand) 끄라비
o 방문도시 : 인천출발 - 푸켓 - 끄라비(3박)- 푸켓 - 기내(1박) - 인천도착
o 참가자 : 17명 (남 9명, 여 8명/ 12sm 모임 부부 외)
o 여행사 : 하나투어(HNT)

[ 태국 여행 일정 메모 ] - 자료 정리

[ 02.07(금) - 1일차 ]

14:50 미팅 ->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3층 출국장 8번 게이트 H존 앞 하나투어테이블
17:20 인천국제공항 출발 (KE0637)/ 6시간 35분 소요/ 석식 기내식/ 출입국신고서 작성
22:30 태국 푸켓공항 도착 -> 입국수속 > 수화물 찾기 -> 3번 게이트에서 ‘하나투어’가이드 미팅후
푸켓에서 끄라비로 이동(2시간 소요) -> 호텔 투숙 체크인
<호텔/ 3일 숙박 : DEEVANA PLAZA KARBI AO NANG/ +66-75-639-999>

[ 02.08(토) - 2일차 ]

기상, 조식(리조트식)후 오전중 숙소내에서 휴식후 -> 왓탐스아 (호랑이 동굴사원) ->
중식 (현지식/ 쿠르림탄 레스토랑) -> 에메랄드 풀(40분)-> 핫스트림(노상온천) ->
석식(한식/삼겹살 정식) -> 아오낭시내 나이트 투어 -> 숙소, 휴식

[ 02.09(일) - 3일차 ]

기상, 주일미사(숙소내 휴게실) -> 조식(리조트식) -> 포다섬으로 이동/ 롱테일 보트 탑승
(준비물 : 수영복,수건,슬리퍼,아쿠아슈즈,선글라스,선블럭 등) -> (선택관광) 4섬일주+스노쿨링 ->
중식(한식/도시락) -> 포다섬내 자유시간 -> 선착장 -> 힐링마싸지(2Hr) ->
석식(특식/타이식 씨푸드세트) -> 야시장 -> 숙소로 귀환 휴식

[ 02.10(월) - 4일차 ]

기상 및 조식(리조트식)후 체크아웃(가이드 미팅) -> 특산물 쇼핑(2개소/라텍스, 자연특산물) ->
중식(현지식) -> 아오록 국립공원으로 이동 -> -> (선택관광) : 맹그로브 투어(2Hr), 코끼리트레킹(0.5Hr) ->
석식(현지식/루언팁 레스토랑) -> 전통안마(2Hr) -> 끄라비에서 푸켓공항(2시간 소요)으로 이동

[ 02.11(화) - 5일차 ]

23:30 태국 푸켓공항 출발 (KE0638)/ 5시간 45분 소요/ 조식(기내식)/세관신고서 작성
07:15 인천국제공항 도착 -> 수화물 찾기 -> 귀가

[ 태국<Kingdom of Thailand> 일반 정보]

- 위치 :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반도 서부지역
- 수도 : 방콕- 면적 : 한반도의 약 2.3배(남한의 5배)
- 인구 : 약 7,000만명
- 시차 : -2hr (한국보다 2시간 늦음)
- 통화 : 타이밧 (THB)
* 1바트(THB)=약40원(1천원=25바트) 1$=약 30바트/ 1$=1200원(2019년 기준)
- 언어 ; 타이어- 전압 : 220V /50Hz (한국 제품 사용가능)
- 종교 : 불교(95%), 이슬람, 기독교 등
- 국화 : 라차프륵
- 기후 : 건기 11~2월/우기 7~9월/하기 3~5월
- 태국달력(불력) 2563년 => 2020년+543
- 입헌군주국/ 농업(3~4모작)/치안 양호한 편.


[ 참고 자료들 ]

[ 태국 화폐 단위 및 환율 등 ]
- 화폐종류 : 동전, 지폐 * 동전 : 1, 2, 5, 10바트(Baht)/ 25,50사땅 * 지폐 : 20,50,100,500,1000바트(Baht)
- 환전 : 1바트(Baht/THB) = 약 40원(바트x40)
1달러($) = 약 30바트 = 약 1200원 예) 1바트 40원, 20바트 800원, 50바트 2,000원,
100바트 4,000원, 500바트 20,000원 1,000바트 40,000원
- VISA 또는 MasterCard 사용 : 마켓 등 큰 매점

[ 간단한 태국어 ] <숫자>
0:쑨, 1:능 2:썽 3:쌈 4:씨 5:하 6:혹 7:쨋 8:뺏 9:까오 10:씹 (암기해 둘 것)
1: 능, 11:씹엣 12:씹썽 13:씹쌈 14:씹씨 15:씹하 16:씹혹 17:씹쨋 18:씹뺏 19:씹까오
20:이씹 21:이씹엣 22:이씹썽 30:쌈씹 40:씨씹 50:하씹.... 100 : 러이/ 200 :썽러이/ 1000 :판, 10000: 믄
(예) 300바트 : 쌈러이 바트1000바트: 능판바트 1500바트:능판하러이 바트

# 태국어는 남자는 말끝에 '캅'(또는 크랍), 여자는 '카'를 붙인다.
(존경어) 남자는 자신을 얘기할때 '폼'이라고 하며 여자는 '찬', 혹은 '디찬' 이라고 말한다.

[ 간단한 태국어 ] <인사 및 공통>
* 안녕하세요/안녕히 계세요. 싸왓디 캅(카) - 만날때와 헤어질때의 인사말이 같다.
* 감사합니다. 컵쿤 캅(카)/ Thank you
* 예 : 차이 캅(카) / 아니요 : 마이 차이 캅(카)
* 도와주세요. 추어이 두어이 캅(카)/ ~ 주세요. 커 ~ 캅(카)
* 여보세요(부를 때) : 쿤 캅(카)
* 좋습니다. 디 캅(카)
* 잠시만요. 러 뺌능 캅(카)
* 화장실이 어디에 있나요? 헝남 유티나이 캅(카)
< 가급적 인사와 감사 표시는 자주 사용시 도움>


[ 간단한 태국어 ] <식당, 음식, 호텔>
* 메뉴 갖다 주세요. 커 메누 나 캅(카)
* 아줌마(아저씨!). 피~! 컵(카), 어이~! 넝~ 캅!
* 물 좀 주세요. 커 남 노이 캅(카)
* 화장지 좀 주세요. 커 끄라닷 노이 캅(카)
* 좀 적어(써)주세요.추어이 쯧 하이 너이 캅(카)
* 계산서 주세요 : 커 첵 빈 캅(카)
* 맥주 세 병을 주세요 : 커 비야 쌈 쿠얻 캅(카)
(1 : 능, 2 : 썽, 3: 쌈, 4: 씨, 5 : 하)
* 인터넷 되나요? 인터넷 다이마이 캅(카)
* 와이파이 비빌번호? : 와이파이 패스워드?

[ 간단한 태국어 ] <구매, 쇼핑>
* ~ 이것 주세요. 커 니 캅(카) <손으로 가르키며>
(1 : 능, 2 : 썽, 3: 쌈, 4: 씨, 5 : 하)
* 한개(두개) 주세요. 아오 능(썽) 캅(카)
* (~) 있습니까? 미(~) 마이 캅(카)
* 이것은 얼마입니까? 니 타올라이 캅(카)/ How much?
* 모두 얼마에요? 탕못 타올라이 캅(카)
* 좀 깎아 주세요. 롯 카 다이마이 캅(카)
* 그냥 구경하는 중이에요. 커 두 타오 난 캅(카)
* 필요없어요. 마이 아오 캅(카) / No, thank you
< 필요시 보디랭기지 (손 가락 등) 사용 > <급하면 영어, 한국어 섞어 사용>

[ 태국 요리 몇가지 ]
- 팟 타이 (pad thai) : 볶음국수
- 카오 팟 (Fired Rice) : 쌀볶음밥
* 종류 : 닭(까이), 새우(꿍), 돼지(무), 느아(소), 삽파롯(파인애플) 예) 새우 쌀복음밥 : 카오 팟 꿍
- 팟 씨 유 (Pad See Ew) : 면요리 (팟타이 친구)
- 까오 만까이 (Chicken Rice) : 삶은닭과 밥
- 뿌팟퐁 커리(Stir Fired Crab with yellow curry pawder) : 꽃게요리,
남만허이랏: 소고기덮밥, 카우니여우 : 찰밥, 카우 :밥, 꾸웨이띠여우: 쌀국수
<음식, 음료 단어들> 맥주: 비야 ‘씽’, 술 : 라오‘생쏨’(40도)
< 태국 길거리음식 등 >
무삥(돼지고기 꼬치), 까이삥(닭고기 꼬치), 까이팟 맷마 무엉 : 닭고기볶음(안주)

[ 간단한 태국어 ] <교통, 여행중>
* <택시탑승시> 어디가세요? 빠이 나이 캅? ~ 로 가주세요. 커 빠이(~호텔/롱램 ) 캅(카)
* 멈춰주세요. 쩓 티니 캅(카)/stop
* 피곤해요. 느어이 캅(카)
* (안마시) 약하게(살살) 해 주세요. 아오 바오바오 캅(카)/ 아파요 : 쨉
* 시원해요(기분좋아요) 싸바이 싸비이 캅(카)
* 사진 좀 찍어 줄래요? : 타이룹 하이너이 다이마이 캅(카)
* 저는 한국인입니다. 폼 뺀 콘 까올리 캅(카)
* 저는 한국에서 왔습니다. 폼(디찬) 마짝 까올리 캅(카)
* 내 이름은 000입니다. 폼(디찬)츠 000 캅(카)
* 당신 이름은 무엇입니까? 쿤츠 아라이 캅(카)

[ 태국여행시 주의 사항들 ]

- 귀중품(특히 여권/핸드폰/지갑 포함)은 개인적으로 보관(분실)유의
- 국왕, 불상 등의 사진이나 물건에 손가락질 등 불손한 행동 금지
- 화를 내거나 큰소리 자제 (싸움 금지)
- 교통사고(오토바이)와 모기 조심
- 강한 햇빛 노출 자제 및 예방조치(썬크림, 큰모자)
- 태국 화폐 훼손 금지(벌금)
- 스마트폰(통화,데이터) 과다사용 자제 (요금 폭탄)
- 공중화장실 휴지 ? 사전 휴대용휴지 소지필요
- 전자담배 절대 금지 (벌금 과다)- 음료수는 지정(미네랄워터 등)된 것만 식수로 사용
- 교통은 좌측통행으로 한국과 반대로 도로횡단시 주의
- 개인행동 자제 (필요시 그룹으로 행동)
- 술구매/판매시간 :11:00-14:00, 17:00-24:00
- 여행자는 민간외교관이라는 인식하에 좋은 예절 실천

[ 스마트폰 사용시 주의(요금 폭탄) 및 국제전화 ]
- 필요시 스마트폰 무제한 데이터사용 사전 신청
* 출국시 공항내 통신사별 로밍센터에 신청 가능 < 하루 약 1만원 내외>
- 과다통신요금 예방 : 스마트폰 → 설정 → 데이터 사용 → 모바일데이터(LTE) 사용해제(녹색해제)
- 와이파이(Wi-Fi) 연결되는 곳에서만 데이터(인터넷이나 카톡 등) 사용 / 호텔내에서는 Wi-Fi 가능
* 긴급상황 제외하고 음성 및 영상 통화 자제
- 국제전화 : 예) (폰번호 010-1234-5678과 통화시)
태국→ 한국 : +(통신사 고유번호)-82-10-1234-5678
+ 는 통신사 관계없이 0을 길게 눌러도 됨.
< +는 통신사 고유번호 : 001(CAT), 003(AIS), 004 (DTA) .... 등>
한국→ 태국 : +(통신사 고유번호)-66-10-1234-5678
< +는 통신사 고유번호 : 001(KT), 002(LGU), 00700(SKT), 005(SK브로드밴드)..
태국 -> 태국 : 010-1234-5678 (단 국제요금 적용됨)

[ 개인별 메모 소지 사항 ]
여행사 <한국> 연락처 :
태국 현지 가이드 연락처 :
태국 숙박장소명 :
호실(방번호): 0000호
중요메모 :

[ 주 태국 대한민국 대사관/영사과 연락처 ]
+ 662-247-7537~39/ 영사과 +662-247-7540~41(여권 구내번호 318)
긴급연락처: +66-81-914-5803 /현지경찰 1155
영사콜센터(서울) +82-2-3210-0414 (태국에서)

[ 태국 출입국신고서(DEPARTURE & ARRIVAL CARD) 작성 방법 ]

※ 대문자로 작성하고, 검은색이나 파란색 볼펜을 사용하도록 한다.
외국인은 앞면 뿐만 아니라 뒷면도 작성해야 한다.

(1) 태국 출국카드(DEPARTURE CARD) : / 신고서의 왼쪽 < 태국에서 한국으로 출국할 때>

- Family Name(성) : 여권과 동일하게 기재한다. SO
- First & Middle Name(이름) : 여권과 동일하게 기재한다. JUNG**
- Date of Birth(생년월일) : 숫자로 DD(일), MM(월), YYYY(연도) 순서로 기재한다. 04/ 10/ 19**
- Passport No.(여권번호) : 여권과 동일하게 기재한다. M9249****
- Nationality(국적) : REPUBLIC OF KOREA 등으로 기재한다.
- Flight no./ Vehicle no.(항공편명) : 출국하는 항공편명을 기재하면 된다. KE668
육로로 출국한다면(예를들어 라오스나 캄보디아 육로 국경으로 간다면) 기재할 필요는 없다.
- Signature(서명, 사인) : 자신의 서명을 하면 된다. 소** 싸인 (여권에 있는 것과 동일하게)

(2) 태국 입국카드(ARRIVAL CARD) : / 신고서의 오른쪽 <태국에 입국할 때>

- Family Name(성) : 여권과 동일하게 기재한다. SO
- First Name(이름) : 여권과 동일하게 기재한다. JUNG**
- Middle Name(중간 이름) : 한국인의 경우 대부분 해당사항 없다. X
- Gender(성별) : Male(남자), Female(여자) 중에서 체크(v)하면 된다. M 또는 F check
- Nationality(국적) : REPUBLIC OF KOREA 등(KOREA, S.KOREA)으로 기재한다.
- Passport No.(여권번호) : 여권과 동일하게 기재한다. M9249****
- Date of Birth(생년월일) : 숫자로 DD(일), MM(월), YYYY(연도) 순서로 기재한다. 04/ 10/ 19**
- Flight no./ Vehicle no.(항공편명) : 항공편으로 입국시 항공권을 보고 기재하면 된다. KE667
육로로 걸어서 입국한다면 기재할 필요는 없다.
- Visa no.(비자번호) : 한국인은 무비자로 90일 체류 가능하므로 기재할 필요 없다. X
- Occupation(직업) : STUDENT(학생), OFFICE WORKER(회사원), HOUSEWIFE(주부), RETIRED(은퇴),
GOVERNMENT EMPLOYEE(공무원), N/A(직업 없음) 등으로 기재한다.
다만 가급적 직업이 없다고 하는 것은 좋지는 않다.
- Country Where You Boarded(항공편 탑승했던 (이전의) 국가) : 한국에서 항공편으로 태국에 입국하는
경우라면 REPUBLIC OF KOREA 등으로 기재하고, 라오스나 캄보디아에서 육로로 입국한다면
기재할 필요는 없다.
- Purpose of Visit(방문 목적) : 여행인 경우 TOUR, TREVEL, HOLIDAY 등으로 기재하면 된다.
- Length of Stay(체류 기간) : 5 DAYS, 1 WEEK, 1 MONTH 등으로 기재하면 된다.
- Residence(거주지), City/State(시도명), Country of Residence(거주 국가) : 자신이 거주하는
국가와 시도명을 간단히 기재하면 된다(대부분 한국내 주소). SEOUL, KOREA
- Address in Thailand(태국 내에서의 주소) : 숙소명과 도시를 간단히 기재하면 된다. (첫숙박소) HOTEL
여러 곳에 숙박하더라도 처음 숙박하는 곳을 대충 적으면 된다.
- Telephone(전화번호) : 기재 안 해도 된다. 만약 기재하고자 한다면 한국 국가번호(82)와
휴대폰 번호를 적으면 된다. 예를들어 자신의 전화번호가 010-1234-5678이라면 "+82 10 1234 5678"과
같은 식으로 기재하면 된다.
- Email(메일 주소) : 없으면 기재 안 해도 된다. X
- Signature(서명, 사인) : 자신의 서명을 하면 된다. 소** 싸인 (여권에 있는 것과 동일하게)

(3) 뒷면 For non-Thai resident only(외국인만 해당) :/ 신고서의 뒷면 좌측에 해당사항 ∨로 표시하세요.

- Type of flight(항공편 종류), Charter(전세기), Schedule(정기편) : 대부분 Schedule에 체크하면 된다.
- Is this your first trip to Thailand?(태국 첫 방문 여부) : Yes(예), No(아니오).
- Are you traveling as part of a tour group? Yes(예),
(단체(패키지) 여행 여부) : 자유 여행이라면 No(아니오)에 체크하면 된다.
- Accommodation(숙박 형태) : HOTEL(호텔), REZORT(리조트), YOUTH HOSTEL(유스호스텔), ....
Apartment(아파트), Guest House(게스트하우스), Others(기타).
- Next city/Port of disembarkation(다음 목적지) : 태국을 출국하여 도착하는 다음 목적지(행선지)를
기재하면 된다. 예를들어 한국으로 돌아온다면 SEOUL 등으로 적으면 될 것이다.
- Purpost of Visit(방문 목적) : Holiday(휴가 ; 여행), Meeting(모임), TOUR(관광), Business(사업),
Incentive(보상 여행), Medical & Wellness(의료 & 건강), Education(교육), Convention(회의),
Transit(환승), Employment(취업), Exhibition(전시회), Others(기타).
- Yearly Income(소득상황) : Less than 20,000 US$(2만 달러 이하), 20,000~60,000 US$,
More than 60,000 US$(6만 달러 이상), No Income(수입 없음).

* 잘못 쓰면 두줄을 긋고 다시 써도 되기는 한다.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