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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아니오
나살고 너살고
더하기 빼기
링컨과 케네디 대통령
명언 명구
윈딩스 폰트
한국인과 미국인 차이(1)
아버지가 아들에게




[ 글 01 ] 예 아니오 (○, ×의 의미에 대하여)

작은 공(○)이 세계를 놀라게 했다. 한일 월드컵에서 한국팀은 월드컵사상 첫승에 이어
16강, 8강, 4강으로 이어지면서 태극전사들과 온 국민이 하나되어 큰 ○을 일구어 냈다.
○를 보고 말이나 글로 표현한다면 공(孔), 오(俉), 원(圓), 영(零, zero), 진(眞), 정(正),
동그라미 등으로 표현되고, 연상할 수 있는 것은 태양, 지구, 보름달, 차바퀴, 공, 돈(동전)
등이며, 상징으로는 긍정(예), 정의, 진실, 원만, 화합, 포용, 승낙, 개방(Open) 등이 있을
것이다. 또한 ×는 오(誤), 위(僞), 부(不), 곱하기, 엑스 등으로 표현되고, 연상할 수 있는
것은 바리케이드, 미지수, 배꼽, 가시, 가위 등이며 상징으로는 부정(아니오), 금지, 침묵,
유한, 거부, 폐쇄(Close), 퇴출(out) 등이 있을 것이다.

인간의 삶에 있어서도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인생이 있어, ○의 인생은 매사
긍정적인 사고와 안목으로 마음의 평화와 성공에로 이르지만 × 인간은 매사 부정적
사고에 시비와 다툼으로 마음의 불안을 느끼며 실패할 가능성이 다분하다. ‘저 인간은 × 야’
라고 비난받지 않도록 긍정적이고 남을 포용할 줄 아는 삶을 살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울러 □ 또는 △의 인생도 있을 것이나 흐르는 물에 계속 씻기면서 구르면 ○의 인생이
될 가능성이 있겠다. ×는 굴러봐야 작은 점밖에는 될 수 없겠으나 ×도 개과천선하여 ×를
거부, 부정하면(××→◇) 긍정(○)이 될 수도 있겠으며, 때로는 ×도 필요한데 이는 ×가
있음에 ○이 있음을 깨닫기 때문이다.

○은 예(眞, 正)이고, ×는 아니오(僞, 不)이다. ‘예 할 때 예하고, 아니오 할 때 아니오’ 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정직성과 용감성이 있어야 하며, 이러한 말과 행위가 진정한 겸손이라
할 수 있다. 앞에서는 예하고 뒤에 가서는 아니오라고 한다면 비열, 비겁한 행위이며 겸손
과는 상반되는 불손, 교만, 거짓의 행위일 것이다. 건망증이 심한 사람과 ‘나 살고, 너 죽고’로
살려고 하는 사람은 어쩔 수 없지만...

여기서 ○×와 관련된 것들을 살펴보면 진위형의 ○×퀴즈, floor chart 나 check list에서
yes(○), no(×)로 진단, 점검하기도 하고 앙케트 조사에서도 활용되고 있다. 원(○)탁 회의,
바퀴(○) 문화,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 수레바퀴는 둥글어야(○) 제대로
굴러간다. 건강진단의 ○링 테스트, 가명으로 표현할 때는 ○○○님(귀하), ×××씨(놈)로
쓰기도 한다. 선(○)을 방해하는 것은 악(×) 이다. ... 등

작은 ○이 세계를 놀라게 하듯 ○이 담고 있는 상징적 의미인 긍정, 정직, 용감, 겸손, 정의,
화합, 개방 등 긍정적 사고로 우리 사회와 조직 내에서도 큰 ○을 일구어 내었으면 한다.
그리고 이미 달리고 있는 차를 아무데서나 막거나, 달리는 선수의 발목이나 잡거나 하려는
바리케이드(×)나 경고퇴장(×,out) 선수가 되지는 말아야 하지 않겠는가 ?
『대~한민국, ㅉㅉㅉ ㅉㅉ 』끝.


[ 글 02 ] 나 살고, 너 살고

우리의 삶들을 디지털 적으로 표현해 보자. 디지털의 기본숫자인 1과0을 조합, 배열하여
보고 듣고 말하기도 하며, 약방의 감초처럼 신기술이라 하면 어디에나 들어가고 있어
1,0의 숫자는 가히 신비로운 숫자임에 틀림없는 듯하다. 1,0의 두자리 조합은 11/10/01/00의
4가지가 있다. 디지털에 있어서 1은 on, 0은 off이다. 즉 1은 살아 있는 것이고, 0은 죽어 있는
상태다. 위의 4가지 조합을 나와 너로 구분하여 살고, 죽음으로 표현을 한다면 11은 나 살고
너 살고, 10은 나 살고 너 죽고, 01은 나 죽고 너 살고, 00은 나 죽고 너 죽고이다.

우리의 삶은 디지털 적으로 어느 숫자조합에 해당되고 있으며, 우리의 조직과 민족, 그리고
이웃 민족은 어느 조합에 해당되겠는가? 가장 바람직 한 것은 11일 것이고 바람직하지 못한
것은 00일 것이다. 10은 나를 위해 상대방을 죽이는 이기주의자나 폭력배들로 많은 사람들이
직접, 간접으로 이러한 삶을 살고 있는 듯하며, 01은 자기 목숨을 버리고 타인을 살리는 이타적
(利他的)인 삶을 사는 의인들로 흔치 않을 것이다. 00은 어떤가? 나죽고 너죽고 어쩌자는
것인지. 그런데 이런 사람들도 주위에 흔히 보이는 듯 하다. 예로 미국 LA의 중국, 일본, 한국
Town에서 살아가는 각 교민들의 삶들이 위의 조합중 어느 조합에 해당된다고 생각하시는지?

11이 우리 삶의 모델이 아니겠는가? 바로 win-win 이다. 이와 같이 디지털에서도 우리의
삶의 모델을 찾을 수 있다. 아날로그에서는 살을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고, 죽은 듯 살고
살은 듯 죽고 하는데 이는 10사이를 수시로 오락가락 하고 있기 때문에 융통성은 있으나
맺고 끊음이 분명치 않고 우유부단한 삶일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디지털적인 삶은
10의 조합 뿐으로 어떻게 조합하여 살아가는가에 달려 있다. 아날로그 시대는 서서히 지나
가고 있으며, 주변환경과 세계 추세를 보면 자의든 타의든 우리는 이미 디지털적인 삶속으로
깊숙이 들어와 있다. 어려운 세상이지만 디지털 시대에 11의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11의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나와 너 서로가 01의 정신으로 산다면 죽을
사람이 없다. 결국 서로 살게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순신’ 장군이 남긴 명언에 “필사즉생
(必死卽生),필생즉사(必生卽死)”라 하였는데, 이를 해석하면 “반드시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또는 “죽기를 각오하고 싸우면 살고, 살려고 발버둥치치면 죽는다”.
최근 ‘한화그룹’에서는 사훈(社訓)을 ”필사즉생 필생즉사“로 바꾸면서 현 구조조정 시대의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경영에 대비하고 있다고 한다. 서로가 01의 자세로 살아간다면 서로
사는 11이 되지 않겠는가?


[글 03 ] 더하기, 빼기 & 이지털(Egital) ?

가정에서 사랑더하기와 미움빼기의 삶으로 산다면 평화스러운 가정이 되지 않겠는가?
요즈음 영화 같은 장면으로 시작된 가미카제식 테러와 세계정세를 보면 마음들이 편치
않을 것이다. 평화와 전쟁, 선과 악, 안심과 공포, 화합과 분열, 희망과 좌절, 정의와 불의,
용서와 다툼 등 더하기, 빼기의 상징적 의미들이 대두되고 있으나 더하기의 삶들이
이루어지기를 바랄 뿐이다.

디지털시대 이후는 어떤 시대일 것인가? 라고 묻는다면 이지털 (Egital →Easy+Digital)
시대라고 말하고자 한다. 단순히 'D' 다음의 영문자는'E'이기도 하지만 디지털 기술을
생활 속에 더욱 쉽게 적용하여 살 수 있는 시대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쉬움과 디지털의
만남, 어려운 디지털이 아니라 쉬운 디지털시대가 도래하는 것으로 내부 프로세스는
디지털 기술기반 위에 정보기술(IT), 나노(Nano)기술(NT), 생명공학(BT)의 유전자기술
등이 더하여 결과물은 더욱 고성능, 초소화, 다기능으로 유용하고 편리하게 디지털의
꽃들이 피면서, 이지털화 할 것이며, 이 시대에는 기계가 사람의 5감과 인체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역할까지 하게 될지 모른다. 1(쉬움)과 1(디지털)이 더해지는 1+1=2
(E발음)가 되는 시대, Egi(Easy발음/易指)로 시작하는 Egital 시대라고 한다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디지털이란 컴퓨터 이론의 기초로서 1940년대 초기 컴퓨터가 제작되면서
사용했던 용어로 50여년 이상을 사용했던 용어인데 21C를 맞으면서 새로운 개념의
용어로 바꿀 필요성이 있지 않겠는가?

여기서 잠시 더하기(+), 빼기(-)의 유래를 살펴보면, ‘+’ 는 例로 ‘1과1’에서 ‘과’의 뜻인
라틴어 'et'를 줄여서 ‘+’로 (t자에서 인용한 듯), ‘-’는 라틴어 ‘ 모자란다’의 뜻 ‘minus'의
약자 ’-m'에서 ‘-’만 따서 쓰게 된 것이라 한다. 발명을 함에 있어 가장 흔한 방법의
하나가 더하기인데 例로 ‘신발+바퀴=롤러 스케이트’ 등과 같이 잘만 더하면 무궁무진한
발명이 있을 수 있다. 아울러 ‘±’계산식은 오차범위를 나타내고 있는데 세상사가 반드시
이분법적으로만 존재하지는 않기 때문일 것이다.

때로는 ‘+’적으로, ‘-’적으로 삶을 살 수 있다고 보고 어느정도 상식선에서 허용하고 있는
융통성이라 생각되며, 표본조사 등에서는 오차범위(±)가 적을수록 신뢰가 있을 것이다.
더하기, 빼기(+,-)를 서로 반대 개념의 상징적 의미로 표현하면 양지와 음지,긍정과 부정,
겸손과 오만, 진실과 거짓, 베풂과 탈취, 정직과 위선, 기쁨과 슬픔, 행복과 불행, 슬기와
무지, 믿음과 불신 등등 상징적 의미는 수없이 나열할 수 있을 것이다. 조용한 자기만의
시간에 한번쯤 ‘+,-’적인 삶들을 나열해 보면서, 어떤 삶들을 추구해야할지 생각해 봄직
하다. 그러나 때로는 ‘-’적인 일들도 필요할 것이다. ‘-’가 있음으로 해서 ‘+’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며, ’+‘를 위해서 ’-‘를 해야 할 일이 있다면 군살빼기(요즘 흔히
말하는 기업의 워크아웃 등)나 나쁜 습관, 부정적 생각들을 빼기하면 좋을 것이다.

모 종교단체에서는 도덕성 회복을 위해 ‘똑바로 운동’을 개시한다고 한다. 디지털 삶의
모델인 ‘11’(나 살고, 너 살고)을 살기 위해서는 도덕성과 질서의 바탕 위에 이웃을 위한
이해와 희생, 봉사정신이 있어야 하며, 이로써 나란히 똑바로 설 수 있다고 본다. 나와 너가
더불어 함께 살아갈 때 디지털적인 삶 ‘11’과 이지털적인 삶인 ‘1+1’의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며, 이가 바로 상생(相生), 공생(共生)의 삶일 것이다. ‘1-1’의 삶은 어떤가? 결과는
나와 너 남는 것이 없다. 나는 살아 승자가 되고 너는 죽어 패자가 되는 전투적 ‘-’ 삶보다는
더불어 함께 사는 평화적 ‘+’ 삶이 좋을 것이며, 나와 너가 분열(-)되지 않고, 나와 너가
화합(+)하면 희망 있는 우리와 민족이 되지 않겠는가? ‘1-1=0’과 ‘1+1=2’라는 순수한
수의 진리를 생각하고 ‘1-1’보다는 ‘1+1’ 을 선택하는 삶이 좋지 않겠는가? 끝.

[ 글 04 ] 링컨과 케네디 대통령

( 아래 나오는 년도는 각각 100년의 차이가 있음을 염두에 두고)

1. 링컨은 1846년 국회의원에 선출되었고, 케네디는 1946년 국회의원에 선출되었다.
2. 링컨은 1860년 미국 대통령에 뽑혔고, 케네디는 1960년 미국 대통령에 뽑혔다.
3. 링컨(Lincoln)과 케네디(Kennedy)는 둘 다 알파벳 일곱 글자로 되어있다.
(글자수 세어본 사람이 누굴까나 ? )

4. 둘 다 인권에 특별히 관심이 많았으며,
5. 둘 다 백악관 시절에 아이를 저 세상으로 보냈다.
6. 둘 다 금요일에 세상을 하직했으며,
7. 둘 다 머리에 총을 맞았다.
(아직까진 그저 그런 평범한 내용이다. 그러나...)

8. 링컨의 비서는 케네디라는 성을 가졌고, 케네디 비서의 성씨는... 링컨이었다.
9. 둘 다 남부사람에 의해서 저격되었고,
10. 남부출신 사람이 각각 두 사람의 다음 대통령이 되었다.
11. 둘 다 후임 대통령 이름이 Johnson이었고,
12. 링컨의 후임인 Andrew Johnson 대통령은 1808년에 태어났고,
케네디 후임인 Lyndon Johnson 대통령은 1908년에 태어났다.
(정말 절묘하다. 그렇치만 여기까진 아무것두 아니다)

13. 링컨을 쏴죽인 John Wikes Booths는 1839년에 태어났고,
케네디 저격범 Lee Harvey Osward는 1939년에 태어났다.

14. 두 살인자 모두 세 단어로 된 이름을 갖고 있고, 두 살인자 모두 이름이 알파벳 15글자이다.
(아까 대통령 이름 몇자인지 세어본 사람이 얘네들 이름두 셋을 꺼다..
난 이 사람이 젤 궁금하다.. 엽기적인 ..)

15. Booth는 극장에서 뛰쳐나와 창고에서 잡히고, Osward는 창고에서 나와 극장에서 잡혔다.
16. Booth, Osward 둘 다 재판전에 저격당해서 죽었다.

(그리고 경악할 만한 사실... )
17. 링컨은 죽기 일주일전 Marylyn의 Monroe라는 데 있었고
케네디는 죽기 일주일전 Marilyn Monroe와 있었다는거다

(링컨. 케네디, 존, 리 이 사람들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일까. 외계, ?)


[ 글 05 ] 세계의 명언(名言)·명구(名句)

< ○ 서양명언, ● 동양명언 >

○ 건전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 - 유베날리스(Juvenalis)
○ 국가가 나를 위해서 무엇을 해줄 것을 바라기에 앞서 내가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 케네디(Kennedy, J.F.)
○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 (柱:원래 파커가 한 말). - 링컨(Lincoln, A.)
○ 그래도 지구는 돈다. - 갈릴레오(Galileo, G.)
○ 강대국의 책임은 세게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에 봉사하는 것이다. - 트루먼(Truman, H.S.)

○ 개방된 도덕과 폐쇄된 도덕. - 베르그송(Bergson, H.)
○ 곱사등이에게서 그 혹을 떼어 버리면 그에게서 혼을 없애는 것이다. - 니체(Nietzsche, F.W.)
○ 공포로 인해 타협하지 말 것이며, 남이 나에게 타협하는 것을 두려워하지도 말라. -
케네디(Kennedy, J.F.)
○ 국가가 인간을 위해 만들어졌지, 인간이 국가를 위해 만들어지지 않았다. - 아인시타인(Einstein, A.)
○ 국가는 시민의 하인이지 주인은 아니다. - 케네디(Kennedy, J.F.)

○ 군주정치가 타락하면 폭군정치, 귀족정치가 타락하면 과두정치,
민주정치가 타락하면 중우정치. -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 근면과 성실로 재산을 모은 것은 신의 섭리에 어긋나지 않는다. - 캘빈(Calvin, J.)
● 곳간이 차야 예절을 알고, 의식이 족해야 영욕을 안다. - 관자(管子)
○ 나는 보았다. 그러나 믿지 않았다. - 괴테(Goethe, J.W.)
○ 나는 노예가 되고 싶지 않은 것처럼 주인도 되고 싶지 않다. - 링컨(Lincoln, A.)

○ 나는 살려고 하는 생명체에 둘러싸인 살려고 하는 생명이다. - 시바이쩌(Schweizer, A.)
○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 데카르트(Descartes, R.)
○ 나는 세계시민이다. - 디오게네스(Diogenes)
○ 나는 승리를 훔치지 않는다. - 알렉산더 대왕(Alexander, The Great)
○ 나는 신문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택하겠다. - 제퍼슨(Jefferson, T.)

○ 나는 조국 프랑스는 사랑하지만 프랑스인은 싫어한다. - 드골(de Gaulle, C.)
○ 나는 (飛)화살은 순간적으로 정지상태에 있다. - 제논(Zenon)
● 나는 열 다섯 살에 학문에 뜻을 두고 서른 살에 뜻을 세우며(三十而立), 마흔 살에는
현혹됨이 없었으며(四十而不惑), 쉰 살에는 하늘의 뜻을 알았으며(五十而知天命),
예순 살에는 무엇이고 알아들을 수 있으며(六十而從心所慾不踰矩). - 공자(孔子)
● 남에게 부정하게 대하지 말 것이며, 남이 나에게 부정하게 못하게 하라. - 마호메트(Mahomet)
○ 내가 무엇을 아는가. - 몽테뉴(Montaigne, M.de)

○ 내가 안토니우스가의 한 사람인 한에서는 내 도시, 내 나라는 로마이지만 내가
인간인 한에서는 내 조국은 세계이다. - 마르쿠스 아우텔리우스(Marcus Aurelius)
○ 너의 양심에 따라 행동하라. - 피히테(Fichte, J.G.)
○ 너의 오른뺨을 때리면 왼뺨을 대라. - 예수(Jesus Christ)
○ 너 자신을 알라. - 소크라테스(Socrates)
○ 네개(종족·동굴·시장·극장)의 우상. - 베이컨(Bacon, F.)

● 네 소원이 무엇이냐고 하나님이 물으시면 나는 서슴지 않고 '내 소원은 대한 독립이오'
하고 대답할 것이다. - 김구(金九)
○ 노병(老兵)은 결코 죽지 않고 사라질 뿐이다. - 맥아더(MacArthur, D.)
○ 높거나, 낮거나, 덥거나, 춥거나, 동쪽이거나, 서쪽이거나, 남쪽이거나, 북쪽이거나
도시가 있는 곳이면 올림픽은 열린다. 그것은 이 세상의 오아시스이다. - 브런디지(Brundage, A.)
○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보수. - 레닌(Lenin, N.)
○ 단자(單子)는 창이 없다. - 라이프니쯔(Liebniz, G.W.)

○ 대표 없는 과세(課稅)없다. - 패트릭 헨리(Henry, P.)
○ 덕(德)은 중용을 지키는 데 있다. -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 도덕은 이기심과 동정심의 조화. - 아담 스미드(Smith, A.)
○ 로마는 하루 아침에 세워진 것이 아니다. - 세르반테스(Cervantes, M.)
○ 만물은 유전한다. - 헤라클레이토스(Herakleitos)

○ 만물의 근원은 공기. - 아낙시메네스(Anaximenes)
○ 만물의 근원은 땅·물·바람·불. - 엠페도클레스(Empedokles)
○ 만물의 근원은 무한자. - 아낙시만드로스(Anaximandros)
○ 만물의 근원은 물. - 탈레스(Thales)
○ 만물의 근원은 불. - 헤라클레이토스(Herakleitos)

○ 만물의 근원은 수(數). - 피타고라스(Pythagoras)
○ 만물의 근원은 원자(原子). - 데모크리토스(Demokritos)
○ 만인(萬人)의 만인(萬人)에 대한 싸움. - 홉즈(Hobbes, T.)
○ 만족한 돼지가 되는 것보다 차라리 불만을 가진 인간이 되는 편이 낫고,
만족한 바보보다는 불만을 품고 있는 소크라테스와 같은 사람이 되는 것이 더 좋다. - 밀(Mill, J.S.)
○ 말은 물론 인류에 의해 쓰이는 가장 강력한 약이다. - 키플링(Kipling, R.)

○ 모든것은 무한수의 단자로부터 이루어지고 잘 조화되고 있으며 아름답다.
- 라이프니쯔(Liebniz, G.W.)
○ 모든 길은 로마로. - 라퐁테느(La Fontaine, J. de)
○ 목적은 모든 법률의 창조자이다. - 예에링(Jhering, R.von)
○ 목적은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 - 마키야벨리(Machiavelli, N.B.)
● 무실역행(務實力行)하고 충의용감(忠義勇敢)하라. - 안창호(安昌浩)

○ 미국을 위한 미국. - 먼로(Monroe, J.)
○ 민주주의는 공동생활의 한 양식이며 주고받을 수 있는 경험의 한 태도이다. - 듀이(Dewey, J.)
○ 민주주의라는 말은 헤로도투스 시대 이래 국가의 지배권력이 어떤 특정한 계급에 있지
않고 사회 전체의 구성원에게 합법적으로 부여된 정부형태이다. - 브라이스(Bryce, J.)
● 민중은 국가의 근본인 동시에 군주의 하늘이다. - 정도전(鄭道傳)
○ 백 번 듣는 것이 한 번 보는 것만 못하다. - 콩트(Conte, A.)

○ 법률과 도덕의 관계는 법철학에 있어서 케이프 혼(Cafe Horn)이다. - 예에링(Jhering, R. von)
○ 법률은 인간의 폭군. - 힙피아스(Hippias)
○ 법은 도덕의 최소한. - 옐리네크(Jelinek, G.)
○ 보이지 않는 손. - 아담 스미드(Smith, A.)
○ 보지 않고 믿는 자는 행복하다. - 프리드리히(Friedrich)

○ 비록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하여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 스피노자(Spinoza, B.de)
● 비록 불행에 이른다 할지라도 군신(君臣)이 함께 제 나라 강토 안에서 죽는 것이
옳은 일이다. - 이순신(李舜臣)
○ 빈곤의 악순환. - 넉시(Nurkse, R.)
○ 빛나는 것이 모두 금은 아니다. - 라퐁테느(La Fontaine)
● 사람 섬기기를 하늘과 같이 하라. - 최시형(崔時亨)

○ 사람은 나면서부터 사형선고를 받았다. - 쇼펜하우어(Schopenhauer, A.)
○ 사람은 삶이 무서워서 사회를 만들고 죽음이 무서워서 종교를 만들었다. - 스펜서(Spencer, H.)
○ 사람은 선이기 때문에 욕구하는 것이 아니라, 욕구하기 때문에 선이다. - 스피노자(Spinoza, B.de)
○ 사람은 형이상학적인 동물. - 쇼펜하우어(Schopenhauer, A.)
○ 사자와 같은 폭력과 여우와 같은 계략. - 마키야벨리(Machiavelli, N.B.)

○ 사회에 유익하면 종교도 가치가 있다. - 듀이(Dewey, J.)
● 산적을 멸하기는 쉬워도 심중의 적을 멸하기는 어렵다. - 왕양명(王陽明)
○ 생명에 대한 외경. - 시바이쩌(Schweitzer, A.)
○ 생의 근본적 기분은 불안이다. - 하이데거(Heidegger, M.)
○ 생존경쟁에 의한 자연도태설로 모든 생물은 적자생존의 원칙에 의하여 진화된다.
- 다아윈(Darwin, C.R.)

● 성자(聖者)는 천지도(天之道)요, 성지자(誠之者)는 인지자(人之者)이다. - 공자(孔子)
○ 세계는 미망(迷妄)과 투쟁, 고통의 무대. - 쇼펜하우어(Schopenhauer, A.)
○ 세계 역사는 세계 심판이다. - 쇼펜하우어(Schopenhauer, A.)
○ 세익스피어의 예술은 인도 전부와도 바꿀 수 없다. - 카알라일(Carlyle, T.)
○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 - 클라아크(Clark, J.B.)

● 수신제가 치국평천하(修身齊家 治國平天下). - 공자(孔子)
● 케사르의 것은 케사르에게. - 예수(Jesuss)
○ 신은 죽었다. - 니체(Nietzsche, F.W.)
○ 신은 죽었다. 그러므로 인간의 운명은 인간의 손 안에 있다. - 샤르트르(Sartre, J.P.)
○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 샤르트르(Sartre, J.P.)

○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 샤르트르(Sartre, J.P.)
● 싸움에 있어서는 한 사람이 천 사람을 이길 수도 있따. 그러나 자기에게 이기는
자야 말로 가장 위대한 승리자다. - 석가(釋迦)
○ 아는 것은 힘이다. - 베이컨(Bacon, F.)
○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만약 존재하더라도 알 수가 없다. 알 수가 있어도
전할 수가 없다. - 고르기아스(Gorgias)
● 아아, 임은 갔지마는 나는 임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제 곡조를 못 이기는 사라의
노래는 임의 침묵을 휩싸고 돕니다. - 한용운(韓龍雲)

○ 악법도 법이다. - 소크라테스(Socrates)
○ 약한 자여, 너의 이름은 여자니라. - 셰익스피어(Shakespeare, W.)
○ 양이 인간을 먹어치웠다. - 토마스 모어(More, T.)
● 예(禮)가 아니면 보지 말고, 예가 아니면 듣지 말며, 예가 아니면 말하지 말고,
예가 아니면 움직이지 않는다. - 공자(孔子)
○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 - 힙포크라테스(Hippokrates)

○ 예술의 목적내지 효과는 카타르시스에 있다.-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 왕도와 패도. - 맹자(孟子)
○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 스피노자(Spinoza, B.de)
○ 요람에서 무덤까지. - 비버리지(Beveridge, W.H.)
○ 우리는 전투에는 졌지만, 전쟁에는 아직 지지 아니했다. - 드골(de Gaulle, C.)

○ 우리들의 두려워할 것은 오직 공포뿐. - 루우스벨트(Roosevelt, F.D.)
○ 우리 생활에 유익하면 그것이 진리이다. - 제임스
○ 유럽의 모든 나라가 항복한다 해도 우리는 끝까지 싸운다. 바다에서, 하늘에서,
들판에서, 런던에서. 우리는 항복하지 않는다. 항복이란 것은 어떤 순간에도 상상조차
할 수 없다. - 처어칠(Churchill, W.)
○ 유럽인에 의한 대유럽. - 드골(de Gaulle, C.)

○ 유효수요의 증대를 통해서만 완전고용을 달성할 수 있다. - 케인즈(Keynes, J.M.)
○ 이것은 인간의 한 작은 일보지만, 인류를 위해서는 거대한 도약의 일부이다.
- 암스트롱(Armstrong, N.)
○ 이 무한한 공간의 영원한 침묵은 나를 두렵게 한다. - 파스칼(Pascal, B.)
○ 이제 대결의 시대는 가고, 협상의 시대가 왔다. - 닉슨(Nixon, R.M.)
○ 이집트는 나일강의 선물이다. - 헤로도투스(Herodotus)

○ 인간 소외. - 마르크스(Marx, K.)
● 인간 속에는 무엇인가 악마와도 같은 것이 있는가 하면, 신과 닮은 무엇이 있다. - 네루(Nehru, J.)
○ 인간은 도구(道具)를 만드는 동물.- 프랭클린(Franklin, B.)
○ 인간은 동물과 초인(超人)사이에 맺어진 밪줄이다. - 니체(Nietzsche, F.W.)
○ 인간은 만물의 척도. - 프로타고라스(Protagoras)

○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 인간은 상징적 동물이다. - 카시러(Cassirer, E.)
○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이다. - 파스칼(Pascal, B.)
○ 인간은 정치적 동물. -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
○ 인간은 천사도 아니요, 짐승도 아니다. - 파스칼

○ 인간은 태어났을 때는 자유스러웠으나 사회 속에서는 무수한 쇠사슬에 얽혀져 있다.- 루소
○ 인간의 마음은 출생할 때에는 백지(白紙)와 같다.- 로크
○ 인간의 본능은 경제적 본능. - 마르크스
○ 인간의 본성은 권력에의 의지. - 니체
● 인간의 본성은 선(善). - 맹자

● 인간은 본성은 선도 악도 아니다. - 공자
○ 인간의 본성은 성적(性的)인 본능. - 프로이트
● 인간이 본성은 악(惡). - 순자(荀子)
○ 인간의 상태는 모든 인간의 모든 인간에 대한 투쟁상태이다. - 홉즈
○ 인구는 기하급수,식량은 산술급수로 증가한다. - 맬더스

○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 히포크라테스
○ 인생을 진실하게 그리고 전체로서 보아라. - 에피쿠로스
○ 자기와 남의 인격을 수단으로 삼지 말고 항상 목적으로 대우해야 한다. - 칸트
● 자비·검약·겸허를 몸가짐의 3보로 하라. - 노자(老子)
○ 자연에는 비약이 없다. - 다아윈

○ 자연으로 돌아가라. - 루소
○ 자유가 아니면 차라리 죽음을 달라. - 페트릭 헨리
○ 자유가 있는 곳은 어디라도 나의 조국이다. - 프랭클린
○ 재산은 도품(盜品)이다. - 프루동
○ 정신은 물질의 최고 산물. - 포이 에르바하

○ 중용은 덕 중의 최고의 덕. - 아리스토텔레스
○ 지방자치는 민주주의의 학교. - 브라이스
○ 지식은 도구이다. - 듀우이
○ 진리의 척도는 실용에 있다. - 듀우이
○ 짐은 국가이다. - 루이 14세

○ 천재란 하늘이 주는 1%의 영감과, 그가 흘리는 99%의 땀으로 이루어진다. - 에디슨
○ 철의 장막. - 처어칠
○ 청소년기는 제 2의 탄생. - 루소
○ 최대다수의 최대행복. - 벤담
○ 카리스마적 지배. - 베버

● 칼을 쓰는 자는 칼로 망한다. - 예수
○ 쾌락이 유일한 선이고, 불쾌는 유일의 악이다. - 에피쿠로스
○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조금만 낮았더라면 세계의 역사는 변하였을 것이다. - 파스칼
○ 투표는 총알보다 강하다. - 링컨
○ 펜은 칼보다 강하다. - 리튼

○ 풍요 속의 빈곤. - 케인즈
○ 행복이야말로 최고의 선. - 아리스토텔레스
○ 학문과 예술만이 인간을 신성에까지 끌어올린다. - 베토벤
● 혈기(血氣)의 성냄은 있어서는 안 되지만 이기(理氣)의 성냄은 없어서는 안 된다.- 주자(朱子)
● 호연지기(浩然之氣). - 맹자
○ 회화는 말없는 시요, 시는 말하는 그림이다. - 시뫼니데스
○ 회화와 조각의 목적은 볼 줄 알게 되는 것. - 레오나르도 다빈치




[ 글 06 ] 윈딩스 폰트

9월11일 미국의 가미카제식 비행기 테러사건 관련
그때의 비행기 번호는 Q33NY이다.
이를 Auto CAD의 windings font로 변환하면
아래의 문자(그림)가 나타나는데, 무슨 의미인가?

Q 비행기, 3 : 건물, 33 : 쌍둥이 건물, N : 해골, Y : 이스라엘 국기

이스라엘 국기






[ 글 07 ] 한국인과 미국인의 차이점들 (1)

 

* 말의 순서 : 한국인은 ‘밥을 먹는다’, 미국인은 ‘먹는다 밥을’

* 사람을 부를 때 : 한국인은, 손바닥을 아래로 하고 흔든다. 미국인은, 손바닥을 위로하고 흔든다.

* 한국인은, 사랑한다는 말을 잘 안 하지만 부부간에 오래간다.
미국인은, 사랑한다는 말을 잘하지만 이혼도 잘한다.

* 한국에 밤이오면, 미국은 낮이 온다.

* 한국인은 체구가 대체로 작고 약하지만, 미국인은 굵고 크다.

* 한국인은, 남녀간에 키스 포옹은 은밀한 곳에서 하지만, 미국인은, 드러 내놓고 한다.

* 한국인들은, 가족들이 죽으면 대성통곡하지만, 미국인들은, 가족들이 죽으면 대체로 조용하다.

* 한국인들은, 무덤을 볼록 튀어나오게 크게 만들지만, 미국인들은, 지하에 넣는다.

* 한국인들은, 자식들에게 성인이 될 때까지 필요한 것은 일절 다해주지만, 미국인들은, 어림없다.

정말 중요한 것. ^^^

* 미국의 정치가들은 국민들을 위해서 정치를 하지만,
한국의 정치가들은 자기 자신들을 위해 정치한다.

* 미국대통령들은 임기가 끝나면,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가길 원하지만,
한국대통령들은 임기가 끝나면 황제로 남길 바란다..

( 한겨레신문 홈페이지 유머방에서 )


[ 글 08 ] 아버지가 아들에게

약속 시간에 늦는 사람하고는 동업하지 말거라.
시간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은 모든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오빠라고 부르는 여자 아이들을 많이 만들어 놓거라.
그 중에 하나 둘은 안그랬다면 말도 붙이기 어려울 만큼 예쁜 아가씨로 자랄 것이다.

목욕할 때에는 다리 사이와 겨드랑이를 깨끗이 씻거라.
치질과 냄새로 고생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식당에 가서 맛있는 식사를 하거든 주방장에게 간단한 메모로 칭찬을 전해라.
주방장은 자기 직업을 행복해할 것이고 너는 항상 좋은 음식을 먹게 될 것이다.

좋은 글을 만나거든 반드시 추천을 하거라.
너도 행복하고 세상도 행복해진다.

여자아이들에게 짓궂게 하지 말거라.
신사는 어린 여자나 나이든 여자나 다 좋아한단다.

양치질을 거르면 안된다.
하지만 빡빡 닦지 말거라.
평생 즐거움의 반은 먹는 것에 있단다.

노래하고 춤추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말거라.
친구가 너를 어려워하지 않을 것이며 아내가 즐거워할 것이다.

하느님을 찾아 보거라.
만약 시간의 역사(호킨스), 노자(김용옥 해설), 요한복음(요한)을 이해한다면
서른 살을 넘어서면 스스로 서게 될 것이다.

어려운 말을 사용하는 사람과 너무 예의바른 사람을 집에 초대하지 말거라.
굳이 일부러 피곤함을 만들 필요는 없단다.

똥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누거라.
일주일만 억지로 해보면 평생 배 속이 편하고 밖에 나가 창피당하는 일이 없다.

가까운 친구라도 남의 말을 전하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속을 보이지 마라.
그 사람이 바로 내 흉을 보고 다닌 사람이다.

나이 들어가는 것도 청춘만큼이나 재미있단다. 그러니 겁먹지 말거라.
사실 청춘은 청춘 그 자체 빼고는 다 별거 아니란다.

밥을 먹고 난 후에는 빈그릇을 설거지통에 넣어주거라.
엄마는 기분이 좋아지고 여자친구 엄마는 널 사위로 볼 것이며 네 아내는
행복해할 것이다.

양말은 반드시 펴서 세탁기에 넣어라.
소파 밑에서 도너츠가 된 양말을 흔드는 사나운 아내를 만나지 않게 될 것이다.

네가 지금 하는 결정이 당장 행복한 것인지 앞으로도 행복할 것인지를 생각하라.
법과 도덕을 지키는 것은 막상 해보면 그게 더 편하단다.

돈을 너무 가까이 하지 말거라.
돈에 눈이 멀어진다.
돈을 너무 멀리 하지 말거라.
너의 처자식이 다른 이에게 천대받는다.
돈이 모자라면 필요한 것과 원하는 것을 구별해서 사용해라.

너는 항상 내 아내를 사랑해라.
그러면 네 아내가 내 아내에게 사랑받을 것이다.

심각한 병에 걸린 것 같으면 최소한 세 명의 의사 진단을 받아라.
생명에 관한 문제에 게으르거나 돈을 절약할 생각은 말아라.

5년 이상 쓸 물건이라면 너의 경제능력 안에서 가장 좋은 것을 사거라.
결과적으로 그것이 절약하는 것이다.

베개와 침대와 이불은 가장 좋은 것을 사거라.
숙면은 숙변과 더불어 건강에 가장 중요한 문제다.

너의 자녀들에게 아버지와 친구가 되거라.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될 것 같으면 아버지를 택해라.
친구는 너 말고도 많겠지만 아버지는 너 하나이기 때문이다.

오줌을 눌 때에는 바짝 다가서거라.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될 것이 눈물만 있는 것은 아니다.

연락이 거의 없던 이가 찾아와 친한 척하면 돈을 빌리기 위한 것이다.
분명하게 '노'라고 말해라.
돈도 잃고 마음도 상한다.

친구가 돈이 필요하다면 되돌려 받지 않아도 될 한도 내에서 모든 것을 다 해줘라.
그러나 먼저 네 형제나 가족들에게도 그렇게 해줬나 생각하거라.

네 자녀를 키우면서 효도를 기대하지 말아라.
나도 너를 키우며, 너 웃으며 자란 모습으로 벌써 다 받았다.




............................. ( 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