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 채소별 병충해 관리 등

해충 관리(무농약 방법사례)

채소밭에 생기는 벌레로는 응애, 진딧물, 청벌레, 파밤나방 등이 있다.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다음 방법을 써 본다. 농약처럼 잘 듣지는 않으나 해볼만하다.

1. 진딧물은 노란색을 싫어한다.
어미 진딧물이 날아오는 것을 막도록 텃밭 주위와 채소 밭 위에 50-100cm 쯤 높이로 5cm 폭의
노란색 비닐 테이프 (반사되어 반짝이는 것이 더 좋다)를 1m간격으로 쳐 둔다.

2. 물 요구르트 뿌리기
진딧물이 생기면 스프레이에 요구르트를 넣고 진딧물 몸에 충분히 묻도록 뿌려준다. 요구르트가
마르면서 숨구멍을 막아 죽게 한다.

3. 부엌세제 뿌리기
약 400배 정도로 섞은 물을 스프레이로 뿌린다. 숨구멍을 막기도 하고 진딧물 몸을 보호하는
물질을 녹여 죽게 만든다.

4. 담배꽁초 우려낸 물 뿌리기
니코틴은 예로부터 자연농약으로 많이 쓰여 온 것인데 물 1컵에 담배꽁초 2~3개를 넣어 1~2시간
우려낸 물을 스프레이로 진딧물에 뿌려 준다.

5. 무당벌레, 기타 애벌레
무당벌레는 진딧물을 잡아먹는 천적으로 이로운 벌레이기도 하나 어린 벌레는 잎을 갉아 먹는다.
특히 가지에 많이 꼬이므로 벌레가 보이면 손으로 잡아 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진딧물 등 벌레들은
햇빛을 싫어하여 잎 뒤쪽에 붙어 있으므로 잘 살펴보는 것이 좋다.


병충해 예방

- 땅심을 좋게 하고 거름을 알맞게 주어 채소를 튼튼하게 기르도록 한다.
- 장마철에는 비가림 가꾸기를 하고 바닥은 비닐 등으로 멀칭을 해주면 좋다.
* 비닐 멀칭은 땅속의 수분증발을 막고 빗물에 흙이 튀어 오르는 것을 막아 병을 옮기는 것을
막아 뿐 아니라 채소도 깨끗하게 해준다. 비닐대신 신문지 2~3겹이나 쌀포대 등을 깔아 주어도 좋다.

[ 비가림 재배 ]
- 농작물이 직접 비를 맞지 않도록 터널형 시설을 하여 비닐류를 씌워 가꾸는 것이다.
- 장점은 다음과 같다.
* 병이 적다.
* 자라는 기간이 길어지고 수확량이 많아진다.
* 일하기 편하다.
※ 단점은 시설비가 든다.

채소별 병충해 관리

1. 시금치
- 병이나 벌레는 거의 없다. 벌레가 있거나 병이 든 것이 보이면 즉시 잎을 뜯거나 포기를 뽑아 흙속
20cm 깊이에 묻어 버린다.

2. 엇갈이 배추
- 씨앗을 뿌린 후 흰 모기장을 터널식으로 씌워주면 안전하다.
- 여름철에 그대로 두면 피해가 크므로 싹이 튼 떡잎~본잎 2매정도 될 때까지 ‘데시스’같은 농약을
1,000배액을 만들어 1주일 간격으로 2번 정도 주면 괜찮다. 농약을 뿌린 후 1주일 정도 지나면 뽑아서
식용으로 해도 농약 잔류 문제는 걱정할 것 없다.

3. 근대
- 병해충은 별로 없는 편이나 밤중에 기어 나와 포기 밑둥을 갉아 먹는 거세미가 생기는 경우도 있는데
면적이 적을 때는 아침 일찍 쓰러진 포기 옆을 파보아 숨어 있는 벌레를 잡는다.

4. 케일
- 채소류 중에서 청벌레와 진딧물 피해가 가장 심한 종류이다. 벌레 알이 보이면 그 잎을 따서 땅속에
묻어 버린다. 청벌레가 보이면 즉시 잡아 없애고 진딧물 등은 초기에 한곳에 모여 있을 때 일을 따서
흙속에 묻어 버리거나 요구르트를 스프레이 속에 넣어 뿌려 준다. 그러나 때에 따라서는 농약을 뿌릴
필요가 있다. 안전사용기준에 따르면 별 문제가 없으니 너무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5. 열무
- 병해는 거의 없으나 봄이나 여름에 벼룩벌레, 청벌레, 배추좀나방 애벌레 등이 생기므로 주의한다.
망사터널을 만들어 주면 효과적이다.

6. 상추
- 비닐 멀칭을 하고 심으면 흙의 수분도 유지하고 깨끗한 잎을 거둘 수 있어 좋다. 병해충은 거의 없으나
간혹 장마철 달팽이가 보이면 손으로 잡아 주고 잎에 곰팡이가 피면 잎을 따서 땅속에 묻어 버린다.

7. 엔다이브와 치커리
- 상추보다 추위에 더 강하고, 야생 그대로의 식물습성이 남아 있어 쓴 맛도 더 강하다. 병과 벌레도
거의 없으므로 온도 조건만 맞으면 별 어려움이 없다.

8. 들깨
- 들깨의 특유한 냄새는 페릴라케톤이란 배당체로 그 냄새 때문에 병이나 벌레가 거의 없다.

9. 배추
- 가을배추는 모종(묘) 때부터 해충이 계속 생긴다. 어릴 때는 벼룩벌레, 무잎벌레, 배추순나방과
진딧물을 비롯하여 각종 애벌레(배추흰나비 애벌레인 청벌레, 파밤나방, 배추좀나방)가 생긴다.
모기장으로 터널을 씌워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자주 둘러보고 애벌레는 손으로 잡고 병든 잎은
따주고 아주 심한 포기는 뽑아 땅속에 묻어 버린다. 병해충이 심하면 농약 안전사용기준에 따라 잔류
기간이 짧은 농약을 뿌려주는 것도 필요하므로 그때그때의 상황에 따라 판단해서 처리한다.

10. 양배추
- 옮겨 심은 후 양배추 줄기 아래쪽을 갉아먹어 쓰러지게 하는 거세미 애벌레(야도충)의 피해를
입는 수가 있다. 모종이 뿌리목에서 잘려지면 이른 아침 묘 주위의 흙속에서 거세미 애벌레를 찾아
잡아낸다. 또 잎을 먹었거나 벌레를 찾지 못했을 때에도 거세미유충이라 생각하고 밤에 후레쉬로
찾아내어 잡는다. 청벌레는 발견 즉시 잡아버린다. 망사재배를 하면 안전하다.

11. 양상추 , 결구 상추
- 봄에 따는 양상추는 걱정 없으나 장마철이 수확기에 해당될 경우에는 달팽이가 잎을 갉아먹기도 한다.
잎뒷쪽을 들쳐보아 달팽이를 잡아낸다. 진딧물이 있을 경우에는 요구르트를 스프레이에 넣어 뿌려준다.

12. 브로콜리
- 늦봄부터 진딧물, 청벌레, 배추좀나방, 달팽이 등이 많이 나타난다. 미리미리 손으로 잡아준다.
그러나 재배면적이 많으면 농약을 뿌려 잡는 것이 효과적이다.

13. 대파
- 화학비료를 많이 쓰면 병과 벌레가 상당히 생길 수 있다. 봄에는 붉은 녹병, 파좀나방, 파밤나방,
총채벌레 등이 생기는데 밭가의 잡초를 없애고 흙가꾸기를 잘하여 건전하게 자라도록 해준다.

14. 양파
- 걱정할 정도의 병해충은 별로 생기지 않는다.

15. 부추
- 별다른 병이나 해충은 없는 편이나 만약 발생하면 땅에서 바짝 잘라내고 다시 자라도록 한다.

16. 고추
- 벌레는 진딧물과 담배나방, 병은 역병(돌림병), 탄저병 등 여러 가지가 있는데 건전한 묘를 드물게
심고 유기물과 비료를 적당히 주어 건강하게 기르도록 한다. 병해충이 심해지면 농업기술센터 등에 문의
해서 대책을 세워야 한다. 풋고추는 늘쌍 따서 먹는 채소이므로 농약을 뿌릴 때는 농약안전 사용지침을
잘 지켜야 한다.

17. 가지
- 가지는 무당벌레와 진딧물이 잘 생긴다. 무당벌레의 어미는 딱정벌레인데 진딧물을 잡아먹는 이로운
벌레이기도 하다. 잎을 갉아먹는 것은 어린 애벌레일 때 심한데 어린벌레는 노란색이고 검은 털이 숭숭
나 있다. 퇴비를 많이 주며 적당히 드물게 심어 햇빛이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면 병해충 피해를 적게
받는다. 무당벌레의 어미와 애벌레를 2~3일에 한 번씩 잎의 앞뒤를 들춰보아 잡아 준다. 진딧물은
요구르트나 담배꽁초 우려낸 물을 며칠에 한 번씩 잎의 앞뒷쪽을 충분히 뿌려 준다.

18. 토마토
- 토마토는 다른 채소보다 병이나 벌레가 적은 편이어서 관리하기에 그리 까다롭지 않은 채소이다.

19. 피망(파프리카, 단고추)
- 별다른 병이나 벌레는 없으나 고추에 준하여 관리하면 된다.

20. 오이
- 오이는 노균병이 가장 심하다. 포기의 세력이 약할 때 발생이 잘 되므로 퇴비를 많이 넣어 주고
바람이 잘 통하도록 해준다. 진딧물도 잘 꼬이므로 초기에 요구르트를 스프레이로 뿌려 준다.
그러나 심해지면 농약을 뿌려주는 것이 큰 손실을 막을 수 있다.

21. 참외
- 넝쿨 마름병(만고병), 덩굴 쪼김병(만할병), 돌림병(역병) 등의 병과 진딧물, 작은 각시 들명나방
같은 벌레가 있으나 건전한 생육을 하도록 비료주기, 수분관리 등에 주의한다.

22. 호박
- 호박이 생육이 강하므로 문제되는 병해충은 없는 편이나 배게 심거나 덩굴이 무성해질 때 잎에
밀가루를 뿌린 것 같은 흰가루병이 생기기도 하나 그대로 두어도 큰 문제는 없다.

23. 딸기
- 계속 이어짓기한 밭이 아니면 별 문제되는 병이나 벌레는 없다. 봄이 되어 볏짚을 걷은 뒤 마른
잎이나 병든 것처럼 보이는 잎은 잎자루채 완전히 젖혀 불에 태워버린다. 딸기가 익을 때 잿빛곰팡이병이
생기는 경우가 있으나 꽃송이가 이랑바깥으로 나오도록 하여 햇볕 쪼임을 좋게 하고 바람이 잘 통하면
별로 문제되지 않는다.

24. 옥수수
- 조명나방은 옥수수가 달릴 때부터 생겨서 상당한 피해를 준다. 이를 막기 위하여 농약을 뿌려주어야
하지만 약간의 피해를 입더라도 그대로 두어 무농약 옥수수를 즐겨도 큰 문제는 없다. 산에 가까운
밭에 심는 옥수수는 벼물바구미 해충의 피해가 적지 않다. 씨앗 뿌리기전 토양살충제를 조금씩 뿌려
주거나 물바구미가 보이면 ‘리바이짓드’같은 농약을 뿌려주면 막을 수 있다. 어릴 때 뿌려서 옥수수
열매에는 전혀 농약문제가 안 생긴다.

25. 풋콩
- 콩에는 특별한 병이나 벌레가 없는 편이다. 간혹 잎에 노란점이나 벌레가 잎을 갉아 먹는 일이
있어도 그리 문제가 되지 않는다.

26. 강낭콩
- 벌레는 어릴 때 진딧물이 생기기도 하는데 많이 붙으면 바이러스 병이 생겨서 포기를 못 쓰게 될 수도
있으나 그리 흔하지 않다. 밭이 기름지고 퇴비 등을 많이 넣어 강낭콩이 건강하게 자라면 피해가 적어진다.
처음에 진딧물이 생기면 요구르트를 스프레이로 뿌려 준다.

27. 풋완두
- 모잘록병이 생기나 돌려짓기를 하거나 처음 심는 경우는 거의 문제가 되지 않는다. 벌레는 어릴 때
진딧물이나 잎굴파리 등이 발생하는데 진딧물은 요구르트를 뿌려 증식을 막아준다.

28. 무
- 어릴 때 벼룩잎벌레라는 벌레가 잎을 갉아 먹어 구멍이 많이 생기나 농약을 뿌리지 않을 때는 미리
씨앗을 뿌릴 때 여유분을 더 뿌려둔다. 무잎이 어느 정도 자라면 청벌레(배추흰나비 애벌레)가 더러
보이는데 매일 살펴보고 손으로 잡아주는 것이 좋다.

29. 당근
- 당근은 독특한 향기가 있어 텃밭에서 적은 면적으로 가꿀 때는 병이나 벌레가 별로 없다. 적당히
물과 거름을 주어 순조롭게 자라도록 하면 걱정할 것은 거의 없다.

30. 감자
- 바이러스 병이 있으나 씨감자를 좋은 것으로 쓰고 고추, 가지, 토마토 등 가지과 채소와 이어짓기를
하지 않으면 예방할 수 있다. 진딧물이나 무당벌레 피해가 있으나 대체로 그대로 두어도 큰 문제는 없다.

31. 고구마
- 고구마는 병이나 벌레가 없다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생육이 강하므로 병충해 문제는 전혀 장해가
되지 않는다.

32. 토란
- 진딧물이 생기기도 하나 큰 문제가 안 되므로 그대로 두어도 된다.


친환경 농업을 위한 천연자재의 종류와 기대효과
요약)
친환경 농업을 위한 천연자재에는 목초액, 키토산, 효소제 등이 있으나 정확한 제조과정과 원료,
성분함량 등이 밝혀지지 않은 채 유통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것들의 단용보다 비료와 농약을
적절히 쓰면서 천연자재를 활용하는 지혜와 기술을 쌓아가야 한다.

1. 목초액

1) 뜻과 형태
- 참나무 등 넓은 잎나무를 숯으로 만들 때 나오는 연기에 들어 있는 수백 가지의 나무 성분을
냉각시켜 물로 만든 것
- 진한 붉은 갈색에 약간 새큼하면서도 연기냄새 같은 향기가 난다. 6개월~1년 정도 숙성시켜
정제시키면 밝은 갈색의 양주 색깔이 된다.

2) 효과(연구, 사용하는 사람들의 주장)
- 용도 : 농작물 품질 향상, 농약과 물비료 효과 증진, 병해예방, 방제, 신선도 유지, 방부제,
축사 악취제거 등
- 농약, 비료효과 증진으로 경작비 절감
- 농약 사용 안전성 확보로 위험도 감소
* 목초액은 (-)이온으로 비료나 농약(+)이온 흡착력 향상
* 강력한 탈취력으로 농약냄새 제거
- 토양 소독과 개량
* 살균작용 발휘 후 분해 진행되면서 영양원으로 변화
* 염류 장해, 토양병 해충 예방
- 발육과 발육 증진
* 발근, 발육증진, 잎광택, 두께 증가로 동화작용 활발
* 탄소 동화작용 증진
- 불량환경 저항성 향상
* 염류 집적, 가스발생 억제, 불량 기상 등 환경 저항성 증대
- 퇴비 발효제로 활용
* 발효속도 2배 증가, 가스 장해 완화로 퇴비의 양질화

3) 이용방법
- 단용 : 엽면 살포, 토양관주
- 혼용 : 농약 섞는량 반감, 목초액은 250-500배액/ 물비료
- 사용 : 각 생육기마다 사용 (대체로 3~5회 정도)
농약, 물비료 혼용은 살포시 마다

2. 숯
- 내부에 작은 구멍들이 많아 보수력, 보비력과 토양 물리성 개선에 따른 증수효과
- 산도(pH)가 9정도의 알카리성 자재로 산도 교정효과 기대
- 가리, 인산, 석회, 고토 등 비료성분이 있어 토양개량
- 고추의 경우 역병피해 적고 18% 증수 효과
- 토마토는 당도가 높고 당산비가 높아지는 경향
- 보리의 경우 10% 증수 효과
- 숯덩이는 큰 것보다 작은 것이 효과가 더있다. 잘게 부수어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3. 한방영양제와 녹즙

1) 뜻 : 각종 한약재, 농작물 부산물들을 발효시켜 만든 액을 농약에 섞거나 그것으로
엽면살포나 토양관주를 한다.

2) 만드는 방법
- 대두 3말들이 항아리 1개, 2말들이 2개 준비
- 3말들이에는 당귀 2kg, 2말들이에는 계피 1kg, 감초 1kg을 각각 넣는다.
- 막걸리를 재료가 잠길 정도로 붓고 1차 발효를 시킨다. (여름7일, 겨울10일)
- 다시 흑설탕을 재료와 같은 양을 넣고 2차 발효를 시킨다. (기간 동일)
- 소주를 당귀에는 대두 2말, 계피와 감초에는 각 대두 1말씩 붓고 3차 발효시키면 된다. (기간 동일)

3) 사용법
- 당귀, 계피, 감초액을 2:1:1로 섞어 농약 살포때 1,000배액으로 섞거나 한방 천연액만을
엽면살포하거나 토양관주한다.

4) 효과
- 생육을 건전하게 하여 병해발생이 적어진다.
- 품질이 향상된다.
※ 녹즙은 쑥, 미나리, 각종 농산 부산물 등과 흑설탕을 같은 무게로 재었다가 15~20일후 녹즙만으로 쓴다.

4. 토착미생물 배양체

1) 뜻
우리나라 산림에서 활엽수 이래의 부엽토에서 채취한 미생물을 말한다.

2) 토양 미생물 원균 채취
- 고두밥을 담은 나무도시락이나 몇 겹으로 싼 망사자루를 활엽수(참나무, 아카시아 등)가
무성한 숲 아래 부엽토속에 묻어 1주일 정도 둔다.
- 이때 쥐나 새 등의 피해를 막기 위해 눈이 작은 철망으로 덮어 둔다.
- 1주일 쯤 지나면 하얗게 곰팡이(미생물)가 피는데 이것을 원료로 한다.

3) 배양체 만드는 법
- 쌀겨 1포대(30kg) + 흑설탕 3kg + 원료(미생물배양 고두밥) 3kg을 잘 섞는다. 이때 물을 60% 정도 넣는다.
- 보온 덮게나 이엉 등으로 덮어 둔다.
- 며칠 지나 흰곰팡이가 피고 열이 60℃ 정도 되면 물을 조금씩 뿌리면서 뒤집는다.
위와 같이 2~3회 더 섞어 쌓고 덮어 두면 쌀겨에 흰곰팡이가 고루 피고 온도가 더 이상 오르지 않으면
완성된 것으로 본다.

4) 효과
- 화학비료 50% 정도 줄이고 증수 효과
- 토착미생물은 밭에 유기물이 많거나 퇴비를 많이 준 곳에서 그 효과가 더 높다.
시중판매 미생물체(효소제)도 효과 비슷하다.


[친자연주의 텃밭채소재배 - 유철성 편저] 자료 발췌요약정리

end.